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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보는 동안.. 계속 눈물이 흐르네요. 나는 누구인가.. 50이 되어 잠깐 멈춰 서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네요..내 안의 어쩔 즐 몰라 서성이는 어린 나를 봅니다. 이제는 그 어린 나를 안아주고 잘 돌보고 싶어요. 정말 좋은 그림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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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냥 지나쳐버린 아쉽고 읾어버린 시간들을 이제는 미소짓게 하며 다시 새롭게 돌아보게 되고 한번만 읽을것이 아니라 몇 번이고 생각날때 보고싶은 책입니다~ 섬세하고 심리적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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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지증후군을 겪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차분하고 아름다운 그림들과 따뜻한 이야기 덕분에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고, 잔잔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를 키운 뒤 찾아오는 허전함과 외로움을 다정하게 감싸주는 책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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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해야함에도 늘 뒷전으로 밀려가기 쉬운 나. 이 책은아름다운 영혼을 들여다보고 찾아가는 과정을 심도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자신을 너무 쉽게 밀어내지말고 잘 다둑이고 보듬어서 아름다운 자신을 더 자주 마주하자고 격려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