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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 김민정 두 분 저자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유튜브 티타임스 채널이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풀어주시는 AI 활용 인사이트가 남달랐고, 이후 링크드인을 통해서도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을 꾸준히 얻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두 분이 책을 출간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그동안 단편적으로 접했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도구 나열"이 아니라 "업무 구조 재설계"**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어떤 AI가 좋다더라 하는 소개가 아니라, 기획–조사–보고서–디자인–영상–자동화–바이브 코딩까지 직장인의 업무 전 영역을 7가지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AI를 어떻게 접목할지를 Step 1(AI 도입)부터 Step 4(자동화·바이브 코딩)까지 순서대로 안내해주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생각은 내가 하고, 반복은 AI에게 넘긴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관통하고 있어서, 막연한 AI 불안감(FOMO)을 실질적인 실행 전략으로 바꿔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부분은 국내 유통기업 영업기획팀 김재영 대리의 하루라는 가상의 실무 사례를 통해 "매일 똑같은 업무 흐름 속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는 점입니다. 실제 직장인의 하루와 겹쳐 보여서 훨씬 와닿았습니다. AI를 써도 여전히 바쁘다면 이제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할 때라는 저자들의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며, AI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모든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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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가 너무 빠르게 발전해서 따라가기가 어려워서 고민이었어요. 이 책은 정말 우리가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줘서 두고두고 참고할수 있어 돈이 아깝지 않네요. 책에 나온 프롬프트 방법론을 숙달시키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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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님의 다양한 AI툴 사용법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본 후 링크드인에서 인사이트를 공유받고자 링크드인에 가입하였다. 그곳에서 김민정님의 노트북LM사용법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공유활동에 푹 빠져서 매일 내 업무와 역량 개발에 활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분들이 합심하여 책을 냈다니 난 주저 없이 구매를 했다. AI기술은 이제 곧 일상화될것임을 확신한다. 다만 다양한 AI툴이 존재하는 이 시점에 상황에 맞는 활용법은 먼저 가본 분들의 친절한 배려로 느껴졌다. 이 책은 내가 활용하고자 하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지침서이자 앞으로 내가 맡을 업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심리안정 효과도 있다. 무엇보다 직장에서의 업무효율로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 의욕도 불러일으키게 해주어 책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먼저 가본 길을 친절히 알려주어 저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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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 소장님의 ‘일 잘하는 직장인의 AI 활용법’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생성형 AI를 실무의 언어로 명쾌하게 번역해 준 가이드북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기술적인 도구 사용법에 머물지 않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 안에서 AI를 어떻게 협업 파트너로 활용할지 구체적인 워크플로우를 제시합니다. 특히 질문의 질이 결과의 질을 결정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장인들이 당장 오늘부터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전략과 문제 해결 방안을 실용적으로 담아내어 깊은 통찰을 얻었습니다.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