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탄력성이나 마음 챙김과 같이 한두개의 개념만으로 멘탈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지 않고 더 자세한 방식으로 길을 제시하고 있어 더욱 소장하고 싶었던 책입니다. 각 장의 말미에 자세한 자기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