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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 구름빵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한솔수북에서 고고지식박물관책이 ![]() ![]() <이탈리아 피렌체의 부유한 집의 아내를 그 당시 유명한 화가 다 빈치를 찾아가 4년동안 그리게 된 그림>
![]() ![]() 그리스의 밀로섬에서 발견이 되어 밀로의 비너스라고 불린다네요. > ![]() ![]() ![]() ![]() ![]() 이렇게, 고대 바빌로니아 왕국으로 날아가 함무라미 왕을 만나보고, 나폴레옹이 위인이긴 하지만 뒷얘기도 알게 되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이야기도 재미가 쏠쏠했네요. 이런 일화들 속에서 만나 본 작품들은 잊어버리려 해도 절대로 잊혀지지가 않을 것 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이 눈 앞에서 아른아른 거려지네요.~~~ 이야기로 만나는 지식 박물관의 나머지 책들도 기대되고 눈이 **반짝빤짝**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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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지식 박물관 책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서 참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모나리 가족의 프로필을 보면서 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모나리 엄마의 열성이 남 이야기 같지 않고 말이에요. 모나리를 아기 때부터 유모차에 태워 박물관으로 돌아 다녀 모나리로 하여금 박물관에 대한 좋은 추억보단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준 엄마. 아기 모나리의 반응을 자신의 생각대로 읽어내는 모나리 엄마의 모습이 재미있기만 한데요.
가본 적 없는 루브르 박물관이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참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박물관을 끔직이도 싫어하던 모나리가 박물관에서 만난 고양이 빈치와의 시간 여행 후, 박물관을 좋아하게 되었듯 말이에요. 유명한 박물관이지만, 작품들만 줄줄 나열해 놓았더면 지루하여서 아마 몇 작품 못 보고 박물관 여행을 끝냈을 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모나리와 함께 시간여행을 통해, 시대의 대표 작품들을 그려지게 된 배경과 작품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해 들으니. 전혀 지루한 지 모르겠어요,
작품이 탄생한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알게 되니. 멀게만 느껴지던 그 작품들이 이젠 가깝게 느껴집니다. 읽다보니 문화적인 지식도 쌓여가는 것을 느끼겠고, 처음 장에선 크게만 느껴졌던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작품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책 속에서 작품들도 만날 수 있고, 맨 뒷편엔 책에 소개된 작품들을 또한 쉽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정리도 되어 있어서, 다시 해당 페이지로 돌아가서 다시 찾아 읽기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혹 프랑스에 여행갈 일이 있다면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가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채워 주는 재미있는 책이어서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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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지식박물관마니아입니다. 9살된 아들과 재미있게 1~12번까지 읽고 또 읽고 그림과 내용이 모두 좋았습니다.특히 "출동 우리말 구조대"를 읽고 우리 아이는 바른말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책을 덮을 때는 정말 아쉬웠어요. 더 신나게 읽을 수 있는데 끝나버리는 듯한 ... 이 책은 아직 읽어 보지못했지만 분명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