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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출산 예정인 예비 엄마 입니다. 아이를 만나기 전 이 책을 먼저 만나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저자의 엄마가 되는 과정에 아직 겪어보지 않은 제가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올해 엄마가 될 제 모습보단 올해 예순 넷의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눈물이 난거 같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진솔하게 독자와 나누는 저자의 용기에서 오랜 시간 잊고 지낸 글의 힘을 느끼고 앞으로 만날 우리 아이에게 나다운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을 들게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불안함을 마주하고 인정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완화시키는 작가의 이야기가 예비 엄마인 저에게 얼마나 안정감을 주는지 모릅니다. 엄마로서 나로서 막연히 두려워질때 이 책을 제일 먼저 펼쳐 보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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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성장하려는 마음, 읽고 쓰며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진솔하게 담겨 있는것 같아 공감하며 읽을 것 같습니다. 육아와 일, 자기계발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해요. 배송 받아 얼른 읽고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김나라 작가님 응원합니다. |
| 저자에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소개글을보고 울컥울컥 감동이네요. 늘 고민이고 힘들었던 아이와 어떻게 소통해야할지 서툰 엄마에게 많은 울림과 가르침이 될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잘 받아 읽고 한줄평도 도전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