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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 좋은 선생님의 책일듯합니다. 늘,미리이야기해주시고,이끌어주셔서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플러스휴먼 개인강의도 듣고있는데 선생님께서 먼저 알려주시려는 그 마음 느껴집니다. 책 잘 읽고, 선물하겠습니다. 선생님책은 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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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를 두려움이 아닌 기회로 마주하며, 기술문명 위에서 개인의 역량을 어떻게 확장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단순히 AI 기술의 효용성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를 나만의 강력한 파트너로 삼아 한계를 깨부수는 '플러스 휴먼'으로의 진화를 촉구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지능은 저렴해지고 지혜는 귀해지는 시대 속에서 개인이 가져야 할 주체적인 태도와 인생 재설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막연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고유한 경쟁력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업무적 방향성과 생존 전략을 구체화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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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육자로서 현재 AI시대의 급격한 도래는 지금의 교육이 맞는가? 이대로 가도 되는가?란 고민을 하게 합니다. 이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AI관련 영상과 책,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궁금증을 다 해결할수는 없었어요. 그러다 만나게 된 김미경 강사님의 AI살롱. 얽힌 실타래를 풀듯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몸소 직접 공부하시면서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에 대한 준비뿐만 아니라 입시경쟁에 찌들어 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것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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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문명이다..라는 말씀에 공감이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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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시대와는 완전 달라진 시대가 시작 되었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AI관련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플러스휴먼 수업 1학년 과정도 진행했는데요 흥미롭고 만족스러웠던만큼 플러스휴먼 책도 무척 기대 됩니다. 예약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읽고 또 새롭게 변화해가야겠죠. 걱정보다는 설렘으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맞이하고파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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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휴먼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거부감 없이 AI와 가까워 지게 되어 현재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더 도전을 해야하지만... 책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 수업을 듣지 못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우리 다같이 AI를 잘 활용해서 앞서 나가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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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AI 시대를 보며 "나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고 괜히 마음이 조급해졌던 적 있으시죠? 대한민국 대표 멘토 김미경 작가가 AI 왕초보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운 현실적인 경험담과 노하우를 편안하게 들려줍니다. 기술적인 용어만 잔뜩 늘어놓는 딱딱한 책이 아니라, AI를 내 일상과 일에 어떻게 연결하고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아주 쉽게 풀어서 알려줘요. 나이도, 복잡한 전공 지식도 전혀 상관없이 '나만의 경험과 생각을 AI와 합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법'을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새로운 변화가 두려운 분들에게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어!" 하고 다정하게 손을 잡아주는 든든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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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을 바꾼다는데 정작 '나의 일상과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싶던 차에 만난 가치 있는 책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기술 용어 대신, 누구나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 주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드네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막연한 불안감은 사라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단단한 자신감과 용기가 가득 채워집니다. 기술의 시대에 오히려 나만의 고유한 매력과 업무적 방향성을 영리하게 찾아내도록 다정하게 이끌어주어 참 고맙습니다. 책상 위에 늘 두고 꺼내 보고 싶어지는 소장 가치 100%의 책입니다 바램은 2권은 좀더 실용안으로 적용점이 넓어지게 나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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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기도 하고.. 나도 ai를 잘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면, 기술적인 책 보다 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읽고 나면 나도 ai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나아가 어떻게 사용해 볼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이후, ai 관련 도서를 더 읽고 싶다면 추가적으로 찾아 보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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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 관련한 책들이 홍수처럼 밀려 나온다.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툴을 알려주는 책들도 많다. 그동안은 이책저책.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면서 불안하게 뒤쳐지지 않으려고 따라가기 급급한 수준이었다면 이 책은 차원이 다르다. 그냥 쉽게 ai를 접할 수 있게 40~60세대에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김미경 선생님의 새로운 문명 이 AI 시대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력에 놀랐고 이렇게 책 한 권으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했다. 청소년부터 부모 그리고 실버 세대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책 처음부터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aI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앞으로 우리가 플러스 휴먼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음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항상 당황스러운 새로운 상황이 생기면 괜찮아. 김미경 선생님께서 또 먼저 해보시고 쉽게 알려 주시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별로 불안하지 않다. 이번에도 역시 맞았다. 늘 오뚜기처럼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고 닫힌 문이 있으면 새로 열린 문을 보면서 공부하며 나아가는 선생님에게 또 힘을 얻고 이렇게 부지런히 뒤쫓아가게 된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꼭 씹어서 흡수한 다음 내 아이들에게도 알려줘야지. 아날로그 PC통신 인터넷 삐삐 부터 지금 AI 시대까지 모두 다 겪어내고 있는 우리 엑스세대의 책임감이 기분좋게 무겁다. 다음세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게 늘 그랬듯이 공부하고 부딪쳐보리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