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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터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감과 소통의 힘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그림책 등장!
[추천 독자] -아이에게 경청과 공감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 -소통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사람 -아이와 함께 따뜻한 그림책을 읽고 싶은 사람 -AI 시대에 꼭 필요한 인성을 키워주고 싶은 사람 -읽고 난 뒤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
곧 있을 출산을 기다리며 요즘은 그림책을 더욱 자주 읽고 있다. 원래도 그림책을 좋아했지만,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지금은 같은 이야기도 전보다 훨씬 깊게 다가온다. 아이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고, 어떤 마음을 길러 주고 싶은지 생각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니, 그림책은 부모에게도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마음의 귀로 들어요》는 아이보다 먼저 내 마음을 다정하게 다독여 준 그림책이었다. 《마음의 귀로 들어요》는 호기심 많은 아기 멧돼지 아띠가 '마음 귀'를 열어 가는 성장 이야기다. 숲속을 뛰어다니기 바쁜 아띠는 친구들의 말을 자꾸 엉뚱하게 오해하고, 결국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엄마가 "친구의 눈과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면 마음 귀가 열린단다."라는 따뜻한 조언을 건네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을 넘어, 친구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과정이 무척 사랑스럽게 그려진다.
이 책은 상대를 바라보고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관계를 이어 주고, 서로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들려준다. AI와 디지털 기기가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정보를 얻는 능력보다 사람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점에서도 깊이 공감했다.
출산을 앞둔 지금, 나는 아이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자라면 좋겠다는 바람을 품게 되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고, 표정과 눈빛에 담긴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아는 아이. 그런 아이로 자란다면 어떤 관계 속에서도 사랑받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될 것이라 믿는다. 《마음의 귀로 들어요》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인 동시에 부모가 먼저 읽으면 더욱 의미 있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마음 귀로 듣는다는 건 무엇일까?"를 이야기해 보는 시간은 그 어떤 교육보다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나 역시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함께 읽어 주고 싶은 그림책으로 오래 기억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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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귀로 들어요'는 아이에게는 어려운 주제일수 도 있는 경청의 의미를 주인공 아기돼지 아띠의 이야기에 담아낸 그림동화책입니다. 그림체도 아기자기하고 동물들이 나와 아이가 관심을 갖고 읽을 수 있어서 자기전에 조용조용 들려주면 좋은 동화책같습니다.
주인공 아기돼지 아띠는 친구들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여 친구들이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엄마는 아띠에게 친구의 눈과 얼굴을 보며 마음의 귀를 열어보라는 조언을 해주고 아띠는 비로소 친구의 마음을 보고 소통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과 만날때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한번 쯤 읽어주면 경청과 공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티비에 익숙해져 친구들과 소통이 어려움을 겪는 요즘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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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관계를 좀 더 잘 알려주기 위해서 이 책을 서평단 신청했는데, 운좋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도 한글을 떼서 혼자서 읽네요.. 사람들과 만나며 이야기할 때 눈도 마주치고, 잘 들어야한다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에게 필수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또 따뜻한 그림체와 중간중간 귀여운 유머들이 아이를 웃게 하네요. 호기심 많은 아띠와 저희 아들과 비슷한 점도 많았어요. 항상 어떤 한 곳에 집중을 하면 친구들의 말을 잘 듣지 못할 정도거든요. 그래도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땐 눈을 마주치고, 마음귀로 잘 들어보자~ 하면서 알려주었습니다. 친구들과의 갈등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네요. 사과도 하고, 마음귀로 듣기! 내용이 좋아서 아이들에게 여러번 읽어주고 저도 마음귀로 들어본다~ 하면서 실천할 예정입니다! 5-6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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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음의 귀로 들어요』는 '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일까?'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띠는 숲속 친구들과 다양한 일을 겪으며 진짜 '듣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 갑니다. 이야기가 어렵거나 교훈적으로 느껴지기보다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의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친구들의 표정이 생생하고 다양하게 그려져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친구들의 감정이 그림만으로도 잘 전달되어 아이들도 등장인물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R코드를 통한 '동화책 영상보기'도 참 귀여웠어요ㅎㅎ 이 책을 읽으며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상대방의 말을 단순히 귀로만 듣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진심을 담아 '마음의 귀'로 듣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네요.
특히 아띠가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는 고슴도치 또치에게 먼저 다가가 도와주려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친구를 이해하고 도움을 건네는 모습에서 배려와 공감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이 장면을 통해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를 처음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나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을 시작한 아이와 함께 읽기에 특히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은 뒤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가 속상할 때 나는 어떻게 해줄 수 있을까?"와 같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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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귀가 열리니 친구들의 마음까지 들려요. 제비꽃이라고 말했는데 제비로 들은 아띠! 엉뚱한 말을 알아듣는 아기 돼지 아띠에게 친구의 눈과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면 마음 귀가 활짝 열린다고 엄마가 말해줍니다 그림이 산 속에 사는 아기 멧돼지 같아 너무 귀여워요. 엄마한테 와 울며 고민을 말 하는 장면이나 제비꽃을 제비로 알아듣는 엉뚱한 매력의 아기돼지 아띠💗 #아기돼지아띠 #아기돼지 #아띠 #마음귀로들어요 #마음귀 #한국삐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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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공식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표지의 돼지의 표정이 참 편안해보인다 '마음 귀로 들어요' 라는 주제 또한 배려심이 가득 담은 메시지로 다가와 책을 펼치기도 전부터 마음의 온기가 차오르는데,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어떻게 읽을까? 주인공인 아띠는 반짝이는 햇살, 파릇파릇한 새싹, 알록달록 예쁜 꽃을 보느라 늘 바쁘다. 그래서인지 친구들의 말을 잘 듣지 못하는데, 제비 꽃을 보라는 친구의 말은 제비로 듣고 기지개 켜는 개구리를 보라는 말에는 무지개로 알아듣는 아띠.
영문도 모른채 속상해하는 아띠에게 엄마는 " 마음 귀로 들어보렴"이라고 말하면서 아띠를 꼭 안아준다. 그리고나서는 친구들의 말을 제대로 듣고 그리고 더 나아가 마음 귀를 활짝 열고 다니면서 스으~하는 친구의 소리만을 듣고도 꽃향기를 좋아하는지 알게되고 하암~하는 하품 소리만 듣고도 친구가 졸리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마음 귀로 못 들은 친구 또치에게 이렇게 말한다 "또치야! 너도 마음 귀를 열 수 있게 내가 도와줄게."
이 책을 읽고 어른인 나도 감동을 받았다. 어른이 되어서도 마음 귀를 열고 듣는다는게 참 쉬운게 아니라는거,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하물며, 어린 우리 아이들은 더 어렵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이런 깊은 배움과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는 책, 적극 추천한다. #예스24공식서평단 #리뷰어클럽 #마음귀로들어요 #조예린 #서유노 #한국삐아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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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귀여운 캐릭터의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같이 웃음짓게 하는 표지더라구요 예쁜 나비와 꽃들 가운에 있는 주인공 “아띠”
주인공은 궁금한 것들에 더 집중을 하느라 옆에 친구들의 말을 잘 듣지 못하여 친구들, 엄마게에 배운 마음의 귀로 친구들을 만나며 친구들을 이해하고 더 즐겁게 지내는 법을 배워요 요즘 스마트 폰으로 인해 대화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함께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말만 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힘은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 진심으로 들어줄 때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책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잘 듣는것”을 알려주기 보다는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도록 부모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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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예린은 국내 유수 출판사의 교재 200여편을 출판하며 연구해 온 탄탄한 서사 구성의 능력을 다져온 어린이 콘텐츠 전문가이다.그림 작가 서유노 또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많은 상도 수상하며 지금은 미술 학원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작가이다. 주인공 멧돼지 아띠는 봄날 숲을 뛰어 다니며 모든 것을 신기해 한다.아띠는 여기저기 두리번거리고 냄새 맡느라 친구들의 말을 잘 듣지 못한다.보미가 "제비꽃 좀 봐!" 하면 제비가 어디있냐고 묻는 것처럼 말이다.아띠의 엉뚱한 말에 친구들이 화가 나고 아띠는 결국 속상해하는데............과연 아띠는 이번엔 친구들의 말을 잘 들을 수 있을까? <마음 귀로 들어요>는 AI와 게임에 빠져있는 요즘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것은 "경청"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책이다.'마음 귀'란 이야기하는 친구의 눈과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는 거야..라고 말해주는 본문 내용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아이들과 아띠가 되어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는 힘,곧 '마음 귀'로 시작되는 진짜 소통을 해보면 어떨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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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쓰여진 책이기에 어른인 내가 읽어도 될까 싶었다. 하지만... 유아용 도서를 읽으며 웃음이 빵하고 터져보기는 처음이었다. 책 속에 남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주인공은 분명 아기 돼지 아띠인데, 어떻게 아띠와 남편이 똑같을 수 있을까 싶어 그만 난 웃음이 빵하고 터져버렸다. 아띠는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다. 때문에 친구들은 그런 아띠를 불편해 했고 대화가 되지 않는 지경까지 이른다. 엄마의 조언대로 마음의 귀로 듣기 시작하니 친구들과 대화가 되었다. 남편은 내가 옆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전혀 다른 말로 응대를 한다. OMG! 그런데 그 원인을 난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남편은 마음의 귀로 듣지 않았던 것이다. 어른의 시각에서 보면 이 책은 전혀 다른 가르침을 줄 런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면, 친구와 이야기했던 상황들과 또 내 친구 누구와 이야기를 나눌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난 이 책을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꼭 읽어보았음 하는 마음이 컸다. 왜 대화가 되지 않는지, 왜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부족 한지를 깨닫게 하는 책이니 말이다. 뿐만 아니라 따뜻한 일러스트들은 수분기 없는 빳빳한 마음과 눈을 보드랍게 어루만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겠지만 나는 마음과 마음의 대화가 그리운 어른들이 꼭 한번 읽어보았음 하는 바램이다. (책 모서리도 모나 있는 것이 아니라 모서리가 깎여져 있어,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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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는 살아가며 참 많은 관계를 맺고 삽니다. 그리고 그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죠. 단순히 내 말을 전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깊이 공감해 주는 것 그러나 AI 시대를 살아가며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사람의 미묘한 감정과 맥락을 읽어내는 일은 여전히 우리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
✔️아기 멧돼지 아띠가 사는 숲에 봄이 왔어요. 호기심 많은 아띠는 모든 것이 신기해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두리번거리느라 늘 바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친구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못하곤 하죠. .
✔️결국 친구들은 '제비꽃'을 '제비'로, '기지개'를 '무지개'로 엉뚱하게 오해하는 아띠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고 하나둘 떠나가 버리는데요...
✔️과연 아띠는 친구들과의 오해를 풀고, 다시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귀여운 아띠와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소통이란 단순히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듣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정하게 전해 줍니다 . ✔️특히 대화하면서도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경청이란 단순히 '귀'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가는 일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 주는 뜻깊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책 통해 타인의 마음에 따뜻하게 귀 기울일 줄 아는 다정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