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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탐정이야기로 담아낸 국내 창작 그림책으로 핸드폰 숏폼 콘텐츠가 일상이 된 오늘날 우리들에게 '경청'을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까? 만5세 아동에게 자기조절 공감,친사회적 행동을 숫자,한글 포함해서 정서까지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를 알려주는 책이다. <소리 탐정의 하루>는 주인공 슬아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에게 경청을 통해 일상 생활의 소리와 가족의 구성원인 엄마,아빠,동생 지우,아랫집할머니의 고양이 '까미'가 오래된 창고에 갇혔다는 것을 울음소리의 메아리로 찾아낸다. 경청은 배워 가는 것이 아니라,사랑하는 사람의 소리에 자연스럽게 귀 기울이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진다. 이 책을 통해 슬아와 함께 소리에 집중하며 경청의 즐거움과 경청의 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다. 슬아처럼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고,판단을 멈추고 기다린다~이 과정이 자기조절 실행기능과 상대방의 감정과 상태를 읽어가며 공감과 친사회적 행동으로 이어져 교육현장이나 가정에서 활용하기에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읽는내내 뭔가 따뜻하게 전해지는 메시지가 읽고 난후에 나도 모르게 소리에 집중하게 되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사락 #서평단 #yes24 #리뷰어클럽 #소리탐정 #린다조 #그림이성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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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법사도 아닌 슬아는 보지 않고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아빠가 문지방에 발을 부딪힌 것도, 동생이 자전거에서 넘어진 것도, 할머니의 고양이가 어디있에 있는 것도 안다. 그리고 슬아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한다. 슬아를 통해 잘 듣는 것은 곧 주변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고 나아가 타인에게 배려를 베풀 기회라는 것을 보여준다. "엄마가 몇 번 말 했어?" "학교가서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이 하는 잔소리인가? 《소리탐정의 하루》를 통해 경청에 대한 나의 잔소리와 아이들의 태도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경청에 대한 직접적인 명령이 아닌 주변에 대한 관찰과 배려 있는 행동을 하는 슬아를 통해 자연스런 경청 및 사회성 교육을 제공한다. 슬아의 엄마 또한 소리탐정이다. 무엇보다 나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본을 보여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특별히 그림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옷, 가구, 꽃 등 사물에 새겨진 무늬들이었다. 청각뿐 아니라 시각 나아가 오감으로 사물을 느끼고 아이들의 마음에 의미가 되길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전해지는 듯하다. #리뷰어클럽리뷰 #한국삐아제 #소리탐정의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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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는 항상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꽃망울 터지는 소리, 나비가 꽃잎에 내려앉는 소리, 이슬이 잎사귀에서 떨어지는 소리! 꽃망울이 터지는 소리라니! 거기다 나비가 꽃잎에 내려앉는 소리는 뭘까? 어린 슬아는 성인인 나보다 정말 많은 걸 알고 있는 것 같다. 책에서의 시작은 이렇다. 슬아는 작은 소리도 잘 듣는 아주 특별한 아이라고 소개한다. 아빠가 걸어오는 발소리와 작은 소리들만 듣고도 무슨 일이 일어난지 슬아는 알 수 있다. 마치 초능력을 부리는 것 처럼. 슬아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능력을 특별하게 여기고 그것을 참 좋아한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으로 열심히 귀를 기울여 듣고 그 능력으로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한다. 주변 사람들도 그런 슬아의 능력을 멋있다고 생각하며 자랑스러워 한다. 특별한 능력을 믿어주고 슬아를 존중해주는 멋진 마음들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런 자신을 믿어주고 아껴주는 마음은 아무래도 슬아의 가족으로부터 전해지지 않았을까. 사랑스러운 엄마, 아빠와의 대화를 보며 슬아가 이렇게 똑부러지고 멋진 아이로 큰 이유를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괜스레 흐뭇해졌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yes24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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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는 주인공 슬아의 예리한 귀는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탐정의 도구가 되어줍니다. 아빠가 신발을 벗다 발가락을 콩 부딪히는 소리만 듣고도 넘어졌다는 걸 알아채며 순식간에 연고와 밴드를 챙겨 오고, 골목길에서 '끼익!' 하는 자전거 소리와 쿵 소리만 듣고도 고양이가 뛰어들어 누군가 넘어졌음을 직감합니다. 또 미세한 울음소리의 차이까지 구별해 내며 할머니의 잃어버린 고양이를 단번에 찾아주기도 하지요.
주변의 작은 변화와 이웃들의 난처한 상황을 소리만으로 간파하며 척척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멋진 탐정 같고 대견해서 미소를 자아냅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마음 한구석이 뭉클하면서도 찌릿했습니다. 사실 우리 아이도 평소 작은 소리에 유난히 민감한 편이라 늘 걱정이 앞섰거든요. '왜 이렇게 예민할까'라며 조바심만 냈지, 이 책처럼 '소리탐정'이라는 멋진 생각의 전환을 해보지 못했던 제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의 예민함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세상을 더 깊고 세심하게 들을 수 있는 아이만의 특별한 능력이었던 셈이지요. 책 속 슬아가 멋진 소리탐정으로 활약하듯, 저 역시 아이가 가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고마운 그림책이었어요.
책 뒷면에는 그림책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서 아이에게 영상으로 한 번 더 보여주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소리에 민감한 아이나, 아이의 예민함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따뜻한 시선의 전환과 즐거움을 전해줄 그림책으로 꼭 추천하고 싶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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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에게 '듣는 힘'의 소중함을 다시 알려준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는 탐정이 되어 주변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처음에는 흥미로운 탐정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인 경청과 관찰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늘 많은 소리 속에서 살아갑니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 바람이 나뭇잎을 흔드는 소리,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친구의 작은 목소리까지….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는 이런 소리들을 무심코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창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무슨 소리가 들려?"라는 질문 하나에 아이는 자동차 소리, 새소리, 바람 소리, 멀리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까지 하나하나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평범했던 하루가 작은 탐험처럼 느껴졌고, 그 시간이 참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잘 들어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소리를 따라가며 상상하고, 주변을 자세히 살피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스마트폰과 짧은 영상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는 집중해서 듣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리탐정의 하루』는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오늘은 어떤 소리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라는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그 짧은 대화만으로도 서로의 하루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마음까지 함께 길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면 세상이 조금 더 풍성하게 들리는 기분이 드는, 오래 기억에 남을 책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나 느낀바를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책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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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리탐정의 하루』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주인공 슬아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입니다. 슬아는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만 듣고 아빠가 돌아온 것을 알아차리고, 아빠의 “악!” 하는 소리를 듣고 발을 다친 상황을 짐작해 밴드를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밖에서도 자전거를 타다 넘어진 동생을 도와주고, 이웃집 할머니가 애타게 찾던 고양이까지 소리를 단서 삼아 찾아냅니다. 작은 소리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슬아의 모습은 마치 진짜 탐정처럼 집중력과 관찰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따뜻한 배려까지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잘 듣는 귀’가 아니라 상대의 마음과 주변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경청하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화면에 집중하는 시간은 많지만 주변 사람의 말과 표정,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경험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도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순간 먼저 손을 내미는 능력은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오늘은 어떤 소리를 들었니?”,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소리는 무엇이었을까?”와 같은 대화를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청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게 해 주는 따뜻한 동화라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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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태블릿, 스마트폰, AI와 함께 자라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검색하고, 심심하면 영상을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죠. 하지만 그만큼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서평단으로 만나게 된 『소리 탐정의 하루』는 아이들에게 '듣는 힘', 즉 경청의 중요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경청은 단순히 예의 바르게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능력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잘 들어야 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직접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죠. 이 책의 주인공 슬아는 "내 말을 들어봐."라고 말하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주변의 다양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씩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그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잘 듣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능력인지' 깨닫게 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슬아가 소리를 듣는 것을 하나의 탐정놀이처럼 즐긴다는 것입니다. 탐정 가방을 메고 주변의 작은 소리까지 집중해서 들으며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순식간에 흥미로운 탐험으로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와 함께 집 안이나 공원에서 '소리 탐정 놀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책 한 권이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책육아를 하다 보면 글자를 빨리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바로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주변의 작은 변화에도 귀 기울이는 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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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란걸 모르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늘려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주변의 소리, 냄새, 모든 감각을 동원해서 유추해내는 대단한 소리였죠!? ㅎㅎ 문 소리만 들어도 아빠인 줄 눈치채고, 움직임을 캐치해서 다친걸 알아채고!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건 무슨소릴까?" 맞추는 퀴즈게임 시간도 가지게 되었어요!
책 뒷면의 qr을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 할 수 있어 아이가 책에 더 몰입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헐머니의 고양이도 찾아주게 되는 멋진 소리탐정♡ 마침 차를타고 지나가는 길에 고양이 찾는다는 전단지가 붙어있어 아이가 의욕에 불타올라 찾아주고 싶다고 하는 에피소드까지 있었답니다. ㅎㅎ 모든 감각을 깨워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아이에게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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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리 탐정의 하루 눈으로 보는 풍경 너머 우리 일상을 채우고 있는 소리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은 귀를 쫑긋 세운 호기심 어린 태도로 주변의 온갖 소리를 수집합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소리들이 탐정의 시선을 거치며 하나의 흥미진진한 사건이자 흥겨운 음악으로 탈바꿈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청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구성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친근한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해 읽는 재미를 더했고따뜻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캐릭터의 생생한 표정과 소리의 파동을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표현해 냈습니다. 아이들이 소리 탐정을 따라가며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변 환경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는 관찰력과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키우게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영상 매체 등 자극적인 시각 정보에 둘러싸인 요즘 아이들에게 듣는 즐거움과 평범한 일상에서 들리는 소리의 신선함과 소중함을 선물해 주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동네를 걸으며 "지금 무슨 소리가 들리지?" 하고 직접 소리 탐정 놀이를 떠나보는 연장적인 활동도 가능하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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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리 탐정의 하루>는 작은 소리도 아주 잘 듣는 소리 탐정, 슬아의 하루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슬아는 꽃망울이 톡 터지는 소리, 나비가 꽃잎에 내려앉는 소리, 이슬이 잎사귀에서 떨어지는 소리도 잘 듣는 특별한 아이에요. 슬아는 소리 탐정이라는 별명답게 소리만 듣고도 아빠가 다쳤다는 걸, 동생이 넘어졌다는 걸 바로 알아채지요. 이웃집 할머니의 없어진 고양이도 찾아준답니다. 정말 소리 탐정다운 슬아죠? #리뷰어클럽리뷰 #소리탐정의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