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게와 화엄경에 대한 책을 여러권 보았지만 이처럼 마음에 부드럽게 와닿는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작자분이 실제 정형외과 진료의 경험과 대비하여 법성게의 내용을 연계시켜 깨달음을 솔직담백하게 표현해주신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