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 부여된 패션의 의미가 이렇게나 디테일했네요. 가끔 명화를 보면 옛 복식의 구성과 표현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비로소 알게 된것들이 많습니다. 미의 변화는 여전히 진행중이고 또 앞으로 어떻게 그 의미가 변해갈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