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의 색, 터키 레드]는 제목이 예전에 본 영화가 생각나서 구매해보았습니다. 프랜시스 길크리스트 우드라는 잘 모르는 여성 소설가의 책인데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단편 소설이더군요. 쉽게 읽히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척박한 대자연과 맞서 터전을 개척하는 자들의 삶이 인상 깊었습니다.
[용기의 색, 터키 레드]는 제목이 예전에 본 영화가 생각나서 구매해보았습니다. 프랜시스 길크리스트 우드라는 잘 모르는 여성 소설가의 책인데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단편 소설이더군요. 쉽게 읽히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척박한 대자연과 맞서 터전을 개척하는 자들의 삶이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