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 말없이 손을 흔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잊고싶은것들은 썰물처럼 보내고
사월의 햇살처럼 다시 꿈과 희망을 품으라는
아름다운 메시지가 깊이 와닿았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져서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