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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은 조금 어렵다고 느꼈는데 이 책은 정말 술술 읽혔습니다~ 화가들의 성공담만 나오는 게 아니라 실패와 좌절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서 더 공감이 됐어요. 그림을 그린 사람도 결국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아이에게 미술을 친근하게 보여 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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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명화 설명만 나오는 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읽어 보니 그림보다 그 뒤에 숨은 이야기가 더 재미있더라고요. 화가들이 실수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비난하기도 했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아요! 덕분에 미술이 먼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