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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는 마음을 게임 업계 입사로 연결해주는 방법이 나와있지요~ 게임 산업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 영상, 마케팅, e스포츠, 방송 콘텐츠, 인공지능 기술 등이 연결된 거대한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청소년이 게임 분야의 진로를 고민할 때 접할 수 있는 정보는 일부 작업에 집중되어 있거나 단편적인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오랜 시간 게임 업계의 현장에서 일하신 작가님께서 게임 산업 안에서 실제로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일을 담당하는지, 또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이 어떤 준비 과정을 거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지를 폭넓게 담아낸 책이에요 각 직업의 분야마다 상세한 업무 내용과 필요한 역량, 실제 협업 구조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ㅡ 게임 회사는 어떻게 입사하는지, 어떤 사람이 게임 개발에 적합한지, 업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게임 회사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다뤄요 게임 장르의 특징 등을 함께 소개하며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도와요 ㅡ게임을 만드는 직업군을 상세하게 소개해주어요 게임을 설계하는 기획자, 게임 화면과 요소를 만드는 디자이너, 게임을 작동시키는 프로그래머, 게임의 문제를 찾아내는 QA(품질 관리)에요 ㅡ3장에서는 게임을 알리고 매출과 성과를 만드는 직업군인 마케터와 사업부를 소개해주어요 ㅡ 게임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진로의 가능성을 알아보아요 게임 실력으로 승부하는 e스포츠 프로게이머, 게임으로 소통하는 게임 인플루언서, 게임 창업, PD, PM, 번역가, 사운드 제작자, 사회봉헌부 등이죠 AI를 활용한 게임 분야 진로 가이드’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게임 산업과 AI가 어떻게 연결되어 활용되고 있는지, 독자는 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함께 생각하게되져 청소년 각자의 관심사나 강점을 게임 업계의 다양한 직업과 구체적으로 연결해,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돕는 책이에요 게임 산업 안의 다양한 역할 속,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탐색하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현실적인 준비를 할 수 있지요~ 게임을 아직 많이 접하지 않은 망고라 이렇게 책을.읽으면서 게임에 대한 정보를 더 알고있으면 좀더 탐색하면서 전략적이고 건전하게 즐길 수 있을거같아요♡♡ @gbb_mom @lovely_rachel_v @cat_eat_book #청소년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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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에 진심인 편 > ▪️펴낸곳 스테이블 ▪️지은이 조학동 ▪️페이지수 192 ▪️발행일 2026년5월21일 💬 "게임, 이러다가 내가 게임에 진심이겠는데?" 책을 다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남편이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들도 비교적 일찍 게임을 접했다. 한 번은 자유시간을 줬더니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기에 휴대폰 사용 시간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그만큼 나에게 게임이란 적당히 즐겨야 하는 오락 정도의 이미지였다면 이 책은 그런 생각을 완전히 바꿔놨다. 게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협업하는 거대한 기업이었다. 예능 프로그램에 프로게이머가 출연하고, 게임을 하는 것뿐 아니라 게임 방송을 시청하는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지금의 모습도 게임 산업의 성장과 함께 만들어진 결과였다. 책을 읽으며 특히 놀랐던 것은 게임 회사의 규모와 수익 구조였다. 내가 중학생 시절 즐기던 넷마블이나 크레이지아케이드 같은 게임들이 떠올랐는데, 2024년 기준 넥슨은 4조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고 넷마블 역시 2조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게임으로 그만큼 수익이 가능하다고?'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러한 수익은 게임을 기획하는 사람, 디자인하는 사람,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 시장에 맞춰 홍보하는 사람, 운영을 담당하는 사람, 버그와 오류를 찾아내는 QA 담당자까지. 하나의 게임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수많은 전문가들의 노력과 협업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게임 업계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게임의 소비자에서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 가이드다. 게임 산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어떤 직업들이 존재하는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시대가 정말 많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가볍게 생각했던 게임은 이미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해 있었고, 그 안에는 체계적인 조직과 놀라운 수익 구조, 그리고 수많은 직업이 존재했다.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뿐 아니라 게임을 그저 오락이라고 생각했던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책이다. @gbb_mom 단단한맘 @lovely_rachel_V 레이첼님 @cat_eat_book 스테이블출판사 #게임에진심인편 #스테이블 #조학동 #단단한맘레이첼서평단 🪧 단단한맘과 레이첼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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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새 회사에 다니면서 이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아무래도 게임을 PC로 하다가 모바일로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나는 게임을 좋아했고, 즐겼고, 하는 것이 행복의 하나였다. 그런데 이렇게 좋아하는 게임을 직업으로 하지 않았던 이유는 내가 프로그래머가 아니었기에,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좋아서, 좋아하는 것을 일으로 삼을 수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게임을 일로 삼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작가 조학동은 IT동아 팀장이면서 약 27년간 게임 산업을 가장 가까이에서 분석하고 기록한 기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과 관련된 산업, 그리고 일들을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믿음이 갔던 것도 있었다. 요새 반도체 사이클이 돌면서 함께 성장한 산업이 바로 게임 산업이기도 하다. 특히, 내가 알고 있던 게임과 관련된 직업은 개발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여러가지 직업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게임 기획자, 게임 디자이너, 게임 QA, 게임 마케터, 게임 사업부, 프로게이머, 인플루언서, 창업을 통한 대표까지 여러가지 분야에서 관련된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를 하기 위해서도 공모전, 학원 등이 있고 더욱이 SNS를 활용해 길을 찾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굉장히 분야가 넓고 깊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요즘 시대는 AI가 발전하면서 어쩌면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은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런데 AI는 프로그래머의 직업을 위협하는 것이 아닌 개발환경을 변화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는 것 또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처럼 게임 산업과 관련된 수많은 게임 직업들, 그리고 이것을 직업으로 삼기 위한 방법을 배우기 위해 최적화된 책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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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학동 ✦ 스테이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 시간에 공부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게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수많은 직업과 기술,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거대한 산업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게임 산업의 규모였다. 막연히 큰 시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제 매출과 다양한 직군을 보니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넓고 깊은 세계였다. 게임 하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마케터, QA, 사운드 제작자, e스포츠, AI 분야까지 정말 많은 사람이 함께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은 단순히 "게임 회사에 들어가는 방법"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진로로 연결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게임 회사가 원하는 인재의 조건이었다.
창의성도 중요하지만 문제 해결 능력, 소통 능력,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다.
게임을 잘하는 것보다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오래 기억될 것 같다.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을 둔 부모라면 한 번쯤 함께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게임을 말리기보다 아이가 왜 게임을 좋아하는지, 그 관심을 어떤 방향으로 성장시켜 줄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해 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게임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자신의 꿈을 한 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 @gbb_mom 단단한 맘 @lovely_rachel_v 레이첼 @cat eat book 스테이블 출판사 #게임에진심인편 #스테이블출판사 #조학동 #단단한맘_레이첼서평단 #진로도서 ☆<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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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모바일 게임을 하며 기분을 풀곤 한다. 하지만 정작 게임 산업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게임 회사라고 하면 개발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정도만 떠올렸지 게임을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지, 이 산업 안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게임 회사들은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 점에서 <게임에 진심인 편>은 게임 산업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준 좋은 책이었다. 책 표지에는 "플레이어에서 크리에이터로 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말 그대로 게임을 좋아하고 이를 직업으로 삼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가이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이런 직업이 있습니다"라고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제 게임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게임 기획자와 디자이너, 프로그래머는 물론 게임 마케터와 e스포츠 관련 직업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문득 오케스트라가 떠올랐다. 지휘자 아래 각자의 역할을 맡은 연주자들이 함께 움직여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듯, 게임 역시 수많은 사람의 협업으로 탄생한다는 사실. 기획자가 게임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만들고, 디자이너가 시각적인 요소를 구현하며, 시나리오 작가가 이야기를 입힌다. 여기에 프로그래머와 마케터까지 더해져 하나의 작품이 세상에 나온다. 그래서 게임 업계야말로 소통 능력과 협업 능력이 중요한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직업은 게임 QA였다. QA는 게임 속 버그와 오류를 찾아내고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를 점검하는 일을 담당한다. 얼핏 보면 눈에 잘 띄지 않는 직군처럼 보이지만, 책으로 치면 오탈자를 찾아내는 편집자와 비슷한 역할이 아닐까. QA가 없다면 게임의 완성도는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창의적인 기획에는 자신이 없더라도 꼼꼼하고 정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게임을 좋아하고 관련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막연하게만 꿈꾸고 있던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역할을 고민해 볼 기회를 준다. 하지만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책이다. 오늘날 게임 산업은 세계 시장을 무대로 성장하는 거대한 문화 산업이 되었고, 그 안에는 개발뿐 아니라 외국어, 마케팅, 디자인,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게임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면 먼저 학업에 충실하라"는 조언이었다.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과 게임 산업에서 일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말처럼 느껴졌다. 결국 게임 회사도 하나의 기업인 만큼 성실함과 기본 역량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는 뜻일 것이다. <게임에 진심인 편>은 게임을 만드는 세계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그 뒤에서 일하는 수많은 직업인을 발견하게 해준 책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현실적인 진로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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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새 아이들의 꿈은 예전 우리 어릴 때와 많이 다른 것 같다. 옛날에는 과학자, 선생님, 대통령 등 같은 장래희망이 많았다면, 요새는 유튜버, 의사, 연예인 등 더 다양하게 변한 것 같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게임 개발자를 한 번쯤 꿈꿔보는 것 같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직업으로 삼는 것은 엄연히 다른 법. 게임을 좋아한다고 해서 게임을 만드는 과정까지 재미있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어떤 관련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고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이 책은 게임 전문 기자가 그동안 업계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산업의 직업 가이드를 편찬한 책이다. 막연히 게임을 좋아하니까 게임 관련 일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게임과 관련된 직군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일을 하고 현재 업계에 대한 현황을 알려주는 책이다. 게임을 직접 만드는데 참여하는 게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QA는 물론이고, 게임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마케터와 사업부, 그 밖에 게임과 관련된 여러 직업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업계에 대한 소개는 대부분 게이머라면 알만한 대기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담겨 있다. 워낙 규모가 크고 복지가 좋은 회사들이다 보니 실제로 게임회사에 입사하려면 학창 시절 게임을 좋아한 사람보다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대기업의 평균 급여액도 보여주기 때문에 정말 게임 회사에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이라면 혹할 것도 같다.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나 전문과정을 통해서 게임 회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은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하니 프로게이머나 게임 유튜브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게임 제작자가 아니어도 게임과 관련된 직업들은 다양하다. 게임 관련 직업군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진로를 고민하면서 가볍게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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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그저 게임 좋아하는 분의 이야기인 줄 알고 가볍게 펼쳤는데, 27년 차 베테랑 기자, 인생 선배님이 다각도로 조언해 주시는 내용들이 정말 알차고 깊이 있네요.
막연히 게임이 좋아서, 돈 많이 벌고 싶어서 프로게이머 되겠다고 쉽게 말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게임만 잘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소통 능력까지 미래를 위해 어떤 기본 태도를 갖춰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딱 짚어주거든요. 플레이어에서 크리에이터로 가는 법을 제대로 알려줘요.
그리고 꼭 게임 쪽이 아니더라도, 어떤 직업이든 이렇게 진심을 다해 준비하고 부딪친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겉만 번지르르한 주입식 조언이 아니라 진짜 살아있는 현실인 알짜배기 조언이 담겨있어서 아이들 진로 탐색에도, 제대로 된 직업관을 심어주기에도 참 고마운 책이네요. 지금 바로 게임 좋아하는 아이 책상 위에 슬쩍 올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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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너 나 할 것 없이, 핸드폰을 쥐여준 순간부터 게임에 푹 빠져 있을 시기라 고민이 많은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장래희망, 관심 분야를 물어보면 대부분이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말이 나올 때면 목덜미부터 뻐근해져 옵니다. 게임의 현실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 자녀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모르는 분들의 근심과 걱정을 덜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어떨까.
AI가 발전하면서 게임의 산업계도 그만큼 허들이 높아지기도 하다. 연봉만 보고 들어갔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기도 하다. 막연히 게임을 잘한다고 해서, 혹은 오랫동안 해왔다고 해서 게임 회사에 진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공부를 잘해야지만 더 높은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게임 회사에서는 협력성도 크게 본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뭐고, 가고 싶은 분야가 어떤 직업인지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다. 게임 업게 분야 직종은 게임 프로그래밍만 있는 게 아니라 게임 기획자, 게임 디자이너, 게임 마케터, 게임사업, 게임 QA, 프로그래머가 있다고 한다. 이 분야에서 제일 중요한 게 게임 개발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인데, 그 개발과정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게임을 알려면, 게임이 기본적으로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낫다. 1인칭 슈터 게임인 FPS 게임, 3인칭 슈터 게임인 TPS 장르도 있으며, 다중 접속 온라인 MOBA 게임, 캐릭터가 존재하고 레벨 업 시스템 및 모험 성장하는 게임인 RPG 게임, 상대의 진영을 부수어 승리하는 게임인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스포츠 게임은 말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알 수 있지만, 간단하게 즐 길 수 있는 게임은 캐주얼 게임이 된다. 이러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지 막막할 때는 이 책을 펼치면 간단히라도 알 수 있다. 특히 요즘 게임 관련 교육기관에서도 학원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내일 배움 카드가 있다. 또한 게임 아카데미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배우거나 게임 강연도 종종 있으니 콘텐츠진흥원을 잘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게임에 진심인 사람들은 파고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빌려주는 것 같다. 만약 아이들이 게임을 배우고 싶다면, 어떻게 대답해 줘야 할지 모를 때, 혹은 내가 게임 관련 사업을 하거나 종사하고 싶을 때 그 직업에 대해 전문성으로 엿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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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짧고 자극적인 쇼츠 영상이나 휴대폰 게임에 쉽게 빠져든다. 잠깐의 재미를 위해 화면을 넘기고, 게임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많은 시간이 지나가 있다. 물론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소비만 할 때 생긴다. 《게임에 진심인 편》은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게임을 단순한 시간 보내기가 아니라, 진로와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게 해 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조학동은 27년 동안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가까이에서 취재하고 분석해 온 베테랑 기자이자, 게임 자문위원과 멘토, 게임 교과서 집필자로 활동해 온 전문가이다. 프로게이머 출신이자 실제 게임 개발 경험도 갖추고 있어, 게임 산업을 이론이 아닌 현장의 시선으로 설명한다. 그래서 이 책은 막연히 “게임 회사에 가고 싶다”는 꿈을 응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게임을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현실적인 진로 준비로 연결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책은 ‘게임만 잘하면 게임 회사에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게임 회사 입사 방법, 업계에 필요한 태도와 준비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게임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QA처럼 게임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마케터와 사업부처럼 게임을 세상에 알리고 성장시키는 직업도 다룬다. 또한 e스포츠 선수, 게임 인플루언서, 창업, 번역가, 사운드 제작자 등 게임을 중심으로 확장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보여 준다. 부록에서는 AI 시대의 게임 분야 진로까지 다루어 미래 변화에 대한 시야도 넓혀 준다. 이 책이 청소년에게 좋은 이유는 게임을 무조건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좋아한다면 더 깊이 이해해 보라”고 권한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캐릭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규칙은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음악과 화면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관찰하고 기록하게 만든다. 이렇게 게임을 분석하는 경험은 수동적인 소비자를 능동적인 창작자로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된다. 《게임에 진심인 편》은 쇼츠와 모바일 게임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진다. “나는 그냥 소비하는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될 것인가?” 게임을 좋아하지만 아직 진로가 막막한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관심을 발견하고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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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도 한때는 게임 회사 입사를 꿈꾼적이 있다. 특히 대학 졸업 즈음 너무나도 재미있게 했던 사이퍼즈를 만든, 심지어 던파까지 만든 네오플이라는 회사에. 하지만 좀 알아보다가... 법대 나온 놈이 딱히 어디 지원할 곳이 없어서 게임회사는 포기했던거 같다. 그치만 나만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은 중학생 때부터 있던 것인데, 요즘은 AI랑 함께라면 혼자서 기초적인 게임은 뚝딱! 할 수 있는 시대기에 계속 게임 만들기를 생각 중이다. 그렇다면 왜 이 책을 보게 되었나? 바로 이 책이 '진로 가이드'로서 게임 관련 직군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직군에 대해서 알면 뭐하나? 요즘 클로드 같은 프로그램에 하나하나 역할을 부여해서 게임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작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됐기 때문이다. (근데 클로드 사용을 갑자기 막았다는 말이? 이거 뭐야 너무해... ㅠㅠ) 아무튼... 게임이든 뭐든 막연히 좋아하니까 혹은 잘하니까 관련된 일을 하겠다는 건 정말 쉽지 않구나, 하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느꼈다. 기획도 그렇지만 디자인, 품질 테스트, 버그 발견, 오류 수정 등... 게임도 그렇지만 이전에 프로그래밍에 대해 모르던 시대에도 제일 중요하던 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했다. 지금은 사람뿐 아니라 AI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요해졌다는 게 변화된 점이라고 해야 하나? 책에는 기본적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QA 등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고 마케터와 사업부, 프로게이머, 인플루언서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지만 동시에 요즘은 AI를 이용해 많이 자동화되어 있음도 함께 설명해준다.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 경진대회나 지원사업 같은 것들도 많이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 책은 정말 게임 관련 진로를 꿈꾼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정말 게임 하나를 만들 수 있을까? 일단은 지금 신청한 책까지 다 읽고 나면, 본격적으로 기획부터 해보고 싶다. 근데 클로드는 언제 정상화되는 거지... ;ㅁ; 게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 공부도 어느 정도 하는 중학생 이상 친구들에게 이 책을 꼭 한 번 권해본다. 책의 앞부분에 나와있지만, 게임사 대표들 대부분 서울대, 카이스트 이런 사람들이다. 게임? 아무나 만드는 거 아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교묘하게 만들었기에 바보 같은 우리들이 중독되어서 계속 게임을 하는 거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