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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감정 관리가 가정의 행복에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를 돌보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지만 완벽함이 아닌 사랑의 방향으로 '좋은 엄마'의 기준을 제시하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함께 웃고 울며 삶을 살아내는 따뜻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봤었으면 참 좋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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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역할을 잘하고 싶어서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엄마학교"를 다녔고, 사춘기때 아이와 잘 지내고 싶어서 하지만 닥쳤을때는 저는 늘 부족한 엄마였어요. 나를 조금이라도 더 생각하는 "이기적인 엄마"라는 생각을 아직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고3, 고1이 된 아들과 딸. 매일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아이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늘 가득차 있었지만 엄마로써는 너무나 부족했던 그 시간들. 되돌릴 수 없음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좋아하는 김종원 작가님의 책. 제목부터 "엄마의 마음"이라니... 문장 마다마다에서 페이지 마다마다에서 어쩜 모두 다 내가 느꼈던 감정들과 생각들이 고스란이 적혀있을까요. 지금도 아이에게 살아가는 기준을 말해주느라 갈등아닌 갈등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어제보다는 나아진 엄마가 되고 싶어서 오늘도 노력해봅니다.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는데 시간을 써가며 노력을 하면 <좋은엄마>가 될 수 있을까하고 오늘도 노력해봅니다. 맘 같아서는 주위의 모든 엄마들에게 선물하고싶은 책입니다 조카들이 어느덧 자라 아이를 낳았어요. 백일을 앞둔 아기와 지내고 있는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내가 그때 <엄마의 마음>을 읽었다면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조카가 그런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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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쳐있던 나를 돌아보게되는책입니다. 너무너무 기대가되는책이에요 기대했던것만큼 좋은 책이었으면 좋겠네요 찬찬히 잘 읽어 보겠습니다 읽어보고 션물해야지 시간을 내서라도 읽어봐야겠다 싶은 책 주말에 자알 읽어보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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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녀가 생김으로써 자연스럽게 새로운 자격이 부여되는 것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한 인간의 삶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것이고, 제2의 인생이 펼쳐진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로 인해 기존에 가진 가치관과 시야가 완전히 뒤바뀌고 새로운 안경을 장착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아이를 대하는 마음과 부모가 된 나를 대하는 마음을 조명한 책으로, 가슴 속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