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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으로 나온 다시 보는 대통령, 조상묘지의 새로운 풍수 穴을 찾다.가 출간되었는데 기존 1부와 2부 내용에 3부가 추가되어 제21대 대통령 후보들의 생가와 조상묘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는데 묘지와 생가는 穴이라는 관점에서 분석을 달리하여야 한다것을 강조하고 있다. 혈은 음택만을 위한 것이고 양택은 혈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오류라는 사실을 역설하고 있다. 혈은 크기(면적)가 작고 혈증이 있기때문에 집(양택)을 혈자리에 지으면 혈증이 파괴되고 깨어지고 혈의 기운을 받을수 없다는 것이다. 기운은 땅속에 머무르고 있지 지표면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으며 풍수인 대부분이 땅속의 기운이 아지랭이 처럼 위로 솟아오른다고 잘못 알고 있고 양택혈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고 있는것이 불편한 현실이다. 혈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분석한 풍수서 양서로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