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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생성형 AI가 일상에 깊숙이 들어왔다. 초창기에는 특정 직업군에서만 사용하는 분위기였지만, 어느새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 쓰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안 쓰는 사람이 오히려 어색한 시대가 되었다. 교실도 예외는 아니다. 전통적으로 교사가 지식을 전달하고 학생이 배우는 구조였다면, 지금은 생성형 AI 활용만큼은 학생이 교사보다 능숙한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어색하고 낯선 분위기 앞에서 많은 교사들이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나도 이제 배워야 하나.'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간 교사들은 이런 생각까지 했을지도 모른다. '더 나은 수업을 위해, 내 수업에 맞는 도구를 내가 직접 만들 수는 없을까.' 이제 교사가 코딩까지 배워야 하냐는 부담이 드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교사라는 직업은 원래 그런 직업이다. 학생을 위해, 더 나은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 그 배움의 다음 단계에서 손을 내밀어주는 책이 바로 <요즘 교사를 위한 AI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 책이다. 이 책이 여타 바이브 코딩 관련 도서와 다른 점은, 집필자가 현직 교사라는 점이다. 바이브 코딩을 다루는 책은 이미 시중에 여럿 나와 있지만, 교육 현장에 직접 발담구고 있는 사람들이 쓴 책은 결이 다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감각이 다르다. 이 책은 도구 사용법을 먼저 알려주는 대신, 기획 단계인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 작성부터 시작한다. 어떤 학습 경험을 만들고 싶은지, 수업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리하고 나서야 도구를 고르는 순서로 이어진다. 콘텐츠 기획자 입장에서 보면 이 접근 방식이 매우 반갑다. 결국 어떤 도구를 쓰느냐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가 먼저여야 한다는 것. 기획이 방향을 잡아야 개발이 의미를 갖는다는 것은 어떤 분야에서나 통하는 원칙이기 때문이다. PRD를 작성하고 나면 이후부터는 도구별로 실제 학습 앱을 만드는 실습이 구체적으로 이어진다. 막연하게 '해볼까'에서 멈추지 않고, 내 수업에서 쓸 수 있는 실제 결과물을 손에 쥐게 되는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반가웠던 부분은 도구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다. 바이브 코딩 하면 흔히 클로드, 제미나이, 커서 AI 정도를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은 볼트(Bolt), 러버블(Lovable), 구글 안티그래비티(Google Antigravity)와 같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도구들을 함께 소개한다. 익숙한 이름 너머에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읽을 이유가 생긴다. 여기에 더해 부록 구성도 인상적이었다. 교사가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교육 현장에 도입할 때 필요한 선정 기준을 별도로 안내하고 있는데,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절차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앱이어야 한다는 원칙 등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짚어준다. 도구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만든 것을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신뢰가 간다. 이런 디테일은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한 저자가 아니면 담기 어려운 내용이다. 물론 바이브 코딩이라고 해서 클릭 한 번에 뚝딱 만들어지는 건 아니다. 그 기대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멈추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도 안다. 그러나 이 책과 함께 이번 방학 때 더 나은 2학기 수업을 머릿속에 그리며 차근차근 책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의 소프트웨어 정도는 손에 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에서 영상 강의와 실습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책만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더 챙겨볼 수 있다는 것도 든든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얻는 건 단순한 도구 사용법이 아니다. 기획부터 완성까지,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전체 프로세스를 몸으로 익히는 경험이다. 그 흐름을 한 번 알고 나면 다음에 필요한 건 딱 하나다. 더 나은 교육 현장을 위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다. #리뷰어클럽리뷰 #바이브코딩 #생성형AI #요즘교사를위한AI바이브코딩활용가이드 #한빛미디어 #공지훈,곽수창,박준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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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죠. 그중에서도 코딩 지식 없이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물결이 드디어 가장 보수적이고 섬세한 공간,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시중에 넘쳐나는 뻔한 에듀테크 소개서를 넘어, 교사가 직접 자신의 수업에 딱 맞는 도구를 설계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서, 『요즘 교사를 위한 AI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냉철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 도서 기본 정보 (Fact Check)
💡 냉철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 책의 분석 포인트1. 범용 툴의 한계를 넘는 '현장 밀착형' 설계기존의 교육용 AI 서비스들은 훌륭하지만, 내 학급 학생들의 수준이나 특정 단원의 목표에 100% 들어맞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히 남이 만든 툴을 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직접 기획자가 되어 '우리 반 학생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앱'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라는 명확한 기준점을 바탕으로 실습이 진행되어 현장 적용력이 뛰어납니다. 2. 결과물 이면의 '과정'을 검증하고 통제하는 힘교육 현장에서 AI를 도입할 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할루시네이션(환각)'이나 의도치 않은 결과물의 도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화려한 결과물을 빠르게 뽑아내는 데 급급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조화해야 하는지, AI가 도출한 데이터와 로직에 오류는 없는지 교사가 스스로 꼼꼼하게 검증하고 튜닝하는 '과정 중심의 접근'을 강조합니다. 원천 데이터를 확인하고 작은 오차의 원인을 분석하는 꼼꼼함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안내하는 섬세한 프롬프트 설계 과정에서 큰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 아쉬운 점 및 현실적인 조언AI 서비스들의 인터페이스와 기능은 문자 그대로 '자고 일어나면' 바뀝니다. 따라서 책에 수록된 캡처 화면의 버튼 위치나 메뉴 이름이 당장 내일이라도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실 때는 특정 툴의 '사용법 암기'에 매몰되기보다는, 대화로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나가는 '논리적 흐름' 자체를 체화하는 데 집중하셔야 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개인정보 보호나 저작권 문제 등 AI 활용 시 수반되는 윤리적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사 본인의 뚜렷한 주관이 뒷받침되어야 책의 내용을 더욱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은근히 추천해 봅니다
🖋️ 리뷰를 마치며...『요즘 교사를 위한 AI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는 교사들에게 개발자가 되라고 등 떠미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사 본연의 업무인 '수업 설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번거로운 구현 과정을 AI에게 똑똑하게 위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수와 같습니다. "이 수업에 딱 맞는 이런 도구가 있으면 참 좋을 텐데"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AI와 차분히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상상 속의 교구가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는 짜릿한 경험을 교실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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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게 된 동기 와이프가 교사이고, 내가 프로그래머인 우리 집에는 늘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교육 현장에 AI 기술을 어떻게 더 유용하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그동안은 엑셀 파일로 성적 정리하는 법, 구글 폼으로 간단한 퀴즈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정도였는데, 챗GPT와 다양한 AI 도구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이제는 뭔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사를 위한 AI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고, “이거다” 싶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첫인상: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의 매력 솔직히 처음에는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가 생소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 개념이 교사들에게 얼마나 적합한지 깨달았습니다. 바이브 코딩이란, 복잡한 문법이나 개발 환경 설정 없이 자연어로 AI에게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해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프로그래머인 제가 보기에도 이 방식은 ‘비전공자도 코딩의 결과물을 누릴 수 있게 만든 혁신적인 접근’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 교사의 언어로 쓰인 친절한 설명 가장 좋았던 점은 책의 언어가 철저히 ‘교사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기술적인 용어보다는 교사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느낀 점 사실 이 책은 교사를 대상으로 쓰였지만, 프로그래머인 제가 봐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기술을 교육 현장에 맞게 리패키징하는 방법’은 개발자로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 이 책은 그 점을 아주 잘 보여주었습니다. 직접 만들어주고 싶어졌다: 책을 읽는 내내 “이건 와이프가 쓰기 좋겠다”, “저건 우리 아이들 반에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저도 와이프를 위해 몇 가지 도구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책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천을 유도하는 힘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한계와 아쉬운 점 빠른 기술 변화 속도: AI 기술이 워낙 빠르게 변하다 보니, 이 책에 소개된 일부 도구나 API는 몇 달 후면 달라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책이 ‘개념과 접근법’에 더 초점을 맞췄다면 더 오래 활용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게도 특정 도구에 대한 설명이 다소 구체적이었습니다. 총평: 교실을 바꾸는 실용적 도구 이 책은 ‘AI가 교육을 혁신할 것이다’라는 거창한 선언 대신, 내일 당장 교실에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특히 기술에 두려움을 가진 교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와이프에게 이 책을 추천하면서, “이거 읽고 나랑 같이 몇 개 만들어보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말에 책에 나온 예제를 바탕으로 몇몇 프로그램’을 만들어줬습니다. 와이프가 “이제 내 삶의 질이 달라질 것 같아”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은 제게도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교육과 기술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모든 교사와 개발자 부부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당신의 가정에도 ‘AI 부부 프로젝트’가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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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시대가 변할수록, 내게 익숙했던 것은 사라지고 낯선 것이 등장한다. AI다, 코딩이다, 심지어 바이브 코딩까지... 정말 뒤돌아서면 끊임없이 새로운 것들이 나타난다. 이런 시대에 더이상 칠판에 분필만으로 수업을 할 수는 없다. 아이들이 나의 수업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라는 공교육의 공간과 시간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나 역시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이 책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이다. 책은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단계에 따른 사진 예시들을 제시함으로써 코딩의 ㅋ만 들어도 지레 겁먹는 나같은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려고 노력한다. 최소한 여기에 나온 그대로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수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을 알고나면 응용은 한결 쉬워지는 법이다. 이 책을 차분히 따라하다보면 자신이 원하는 수업 자료를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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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접근도 쉽지 않은데 무엇인지 궁금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무엇인지 이해도 가고, 간단한 예시들도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약간의 코딩을 좀 더 공부하신다면 더 훌륭하고 빠르게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만들고 싶은거 꼭 다 만드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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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 이라 생각 된내용 이네요 앞으로 바이브코딩을 가르쳐야 되는 입장이에요 이책 출간되자마자 눈에 띠었어요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되었고 특정 한 한가지 방법만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CLI의 경우 Gemini CLI, 코덱스 CLI, 구글 안티그래버티 등 어떠한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잇더라도 따라 할수 있게 배려 되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IT 강의를 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열거 하며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은지 설명이 되어 있어 같은 강사로서 더욱더 공감이 갔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만들어간 책이라는게 느껴졌네요
특히 전반적인 책의 구성이 소개 부터, No code, Low code, 본격적인 CLI 레벨 까지 수준을 높여가니 따라하기 부드러웠어요 특히 쓸만한건 Low code, CLI 예제의 경우인듯하네요
개인적으로 유용하다 생각 든것은 제미나이 CLI를 활용한 채점 자동화였어요 이 리뷰 맨 먼저 소개한 사진이에요 학습용 프로그램도 할수 있지만 무지막지한 교사들의 업무량을 줄여줄수 있다면 꿈만 같을듯 해요. 특히 맨 마지막 부록이 정말 유용한듯 합니다 그냥 저냥 있으나 마나한 부록이 아니라 바이브 코딩할때 고민되는 지점들을 별도 주제로 모아 소개를 테이블 식으로 비교하니 정말 좋아요 어떤점을 고민하게 되는지 , 그런 고민을 추후 내가 하면서 비교 검토해야 되는점들을 미리 고민해주시고 비교 정리 해주셔서 감사해요 즉, 보통 말하는 기술 Stack 이다 일반인이 잘알수 없는 기술적인 내용을 필요성에 따라 선택하기만 하면 되도록 정리 하셨어요
비용, 무료인지 유료면 어느정도 유료인지 동시에 몇사람 사용가능한지, 즉 수업 하기에 적합한지 디버깅할때 요긴한 내용들이라던지
직접 현장에서 고민하지 않으면 나올수 없는 내용들 입니다.
감사히 잘소화해서 사랑스런 제자들에게 깨우침을 전하고 싶어요 더 많은 내용은 책에 있네요 전 언제 이런책 쓸까요 감사합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에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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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사를 위한 AI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는 교사들이 별도의 코딩 지식 없이도 AI와 에듀테크를 직접 활용해 수업을 혁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용적인 PRD(제품 요구 사항 문서) 작성법과 노코드 교육 앱 개발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며, 교사의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는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특히 현장 교사들의 시간 절약과 교육 효과 향상에 초점을 맞춘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가 있어, 교육 현장에 AI를 효과적으로 접목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수업 도구를 직접 개발하여, 학생들과의 소통과 학습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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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는 요즘, 교사라면 한 번쯤 "우리 반에 딱 맞는 수업 도구를 직접 만들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요즘 교사를 위한 AI 바이브 코딩 활용 가이드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바로 그런 고민에 현실적인 답을 제시하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코딩을 전혀 몰라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교육용 앱을 만들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AI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PRD 작성부터 앱 제작, 배포,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까지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실용성이 높았습니다.
책에 소개된 감정 체크인 앱, 진로 탐색 AI, 서논술형 자동 채점 도구 등의 사례는 단순한 예시가 아니라 교실에서 실제 활용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저 역시 책을 읽으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겠는데?"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AI를 단순히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닌 교육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창작 도구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관심 있는 교사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새로운 기술이 부담으로 느껴졌던 교사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며, 교육의 가능성을 한층 넓혀주는 유익한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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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 현장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코딩을 몰라도, 상상만으로 나만의 에듀테크를 뚝딱!』**은 그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교사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앱 개발이나 코딩 관련 내용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 제목 그대로 코딩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을 활용해 교사가 직접 수업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기존의 에듀테크 서비스들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우리 반 학생들에게 딱 맞는 기능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어요. 반면 이 책에서는 교사의 교육 철학과 수업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도구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는데,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교육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AI를 활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책 속에는 실제 교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어 이해가 쉬웠어요.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앱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실무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읽다 보면 “나도 한번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또한 실습용 PRD 템플릿과 바이브 코딩 용어 모음집, 관련 앱 링크 등 실질적인 자료들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느꼈어요.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따라 해 보면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아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는 부분이에요. 교사들은 수업 준비와 행정 업무 등으로 늘 바쁜데, 새로운 기술이 오히려 부담이 되지 않도록 관리와 운영 방법까지 설명해 주어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앱 개발 방법을 알려주는 기술서라기보다, 교육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안내서에 가까웠어요. 학생들에게 더 좋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싶은 교사, 에듀테크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성형 AI 시대에 교육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궁금한 분, 나만의 교육 철학이 담긴 수업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었어요. 기술이 목적이 아니라 교육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준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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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의 발전은 정말 빠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체감하지만 교육계에서도 크게 느끼는데요.. 초창기만 하더라도 아이들의 이목을 끌고 신기한 프로그램을 교육적으로 어떻게 쓸 수 있을지 고민이었고, 비슷한 툴이 여기저기서 나오던 시대에는 어떤 툴을 사용할지 고르는 게 고민이었다면 지금은 교사나 학생의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쉽게 짤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은 그 고민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AI캔버스, 노코드툴, 로우코드, CLI환경 등 다양한 난이도로코딩을 할 수 있게 예제를 줍니다. 따라하면 누구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를 만들고 예제를 활용해서 내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요. 더 나아가서는 학생들과 함께 학습 게임을 만들거나 할 수도 있겠지요. 바이브 코딩 들어만봤지 잘 모르겠다는 선생님이나 여러 예제를 접하고 좀 실현해보고싶다하는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