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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유성이라는 작품을 너무나도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국내정발 작품이거든요. 그작가분의 일본내 작품이라 읽고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 그림 : 5점 / 너무 이쁩니다 * 내용 : 5점 / 너무 재미있습니다 * 수위 : 키스정도 까지이지만 둑흔둑흔 후미는 무능력한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실질적인 소녀가장 입니다. 아버지는 늘 사고를 치시지요. 이번에는 집에서도 쫓겨나게 되고, 결국 히비키 소설가집에 가정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어린시절 후미에게 원한을 가지게 된 아이오이가 전학을 와서는 후미의 약점을 잡고 노예를 삼기에 이릅니다. 후미는 서서히 자신이 히비키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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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작가님의 특유한 그림체 너무 좋습니다. 이번 표지도 제목과 같이 동백꽃을 테마로 강렬한.. >_< !! 정발이 안돼서 아쉽지만 정발이 되길 꼭 바래봅니다 ㅠㅠㅠ 진부한 시작이지만 그림체랑 내용이 다커버해줍니다 완전 흑발에 장발!!! 기모노!!! 내스타일!!!!!!!! 센세 은근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게 너무 좋아요 이번에는 완결도 좋은 느낌일것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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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 작품은 '한낮의 유성'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때문에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이지만 기다릴만한 '기대감' 때문에 완결 될 때까지 구입해 읽을 예정입니다. 일본 만화는 자극적인 소재가 많은데(이런건 읽다가도 짜증나죠;;), 이 작가님 작품은 그렇지 않기에 스트레스가 심할때 읽으니 참으로 좋습니다. 나만의 힐링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