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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떠난 마다가스카르 생물 탐험 서울문화사 『정브르 탐험기 3: 신비한 동물들의 섬』 활용 후기 책을 펼치자마자 느낌이 확 달랐어요. 이건 단순한 생물 도감이나 과학책이 아니라 👉 “모험 이야기”에 가까운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도 “이건 공부라기보다 여행 같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 📖 생물책인데도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 보통 생물책은 정보가 많으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스토리 중심이라 부담이 없었어요. 짧은 에피소드 구성이라 한 편씩 읽고 쉬고, 또 읽고… 이 방식이 오히려 집중을 더 잘 유지해 주더라고요. 특히 “동물 재판” 같은 설정은 아이에게 완전히 게임처럼 느껴졌던 것 같아요 🙂
🌱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느낌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변화는 아이의 질문이 조금 달라졌다는 점이었어요. 예전에는 “이건 뭐야?”였다면 이제는 “왜 그렇게 살까?”로 바뀌었어요. 이 작은 변화가 사실 꽤 큰 것 같아요 🙂 단순한 지식보다 생각하는 방향이 바뀌는 느낌이었거든요. 🌿 엄마가 느낀 한 가지 이 책은 아이 책이지만 사실 어른이 봐도 꽤 흥미로웠어요. 생물 이야기라기보다 “지구를 함께 사는 방식”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좋은 구조였어요. 같이 웃고, 같이 상상하고, 같이 질문하는 책이었어요 🙂 🌸 결론 『정브르 탐험기 3』은 생물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 “자연을 여행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읽고 나면 머릿속에 지식이 남아 있고 무엇보다 “생물은 재미있다”는 감정을 남겨주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잘 선택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정브르탐험기 #서울문화사 #신비한동물들의섬 #마다가스카르 #생물책추천 #초등과학책 #자연관찰 #생물도감 #아동도서추천 #엄마표독서 #초등독서 #책추천 #북리뷰 #독서후기 #과학동화 #생태교육 #동물이야기 #가족독서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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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한 번쯤 만나보면 좋을 책을 소개해요 🌿 “엄마 이거 정브르 책 맞아?”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가장 먼저 한 말이에요 평소 정브르 유튜브 채널을 찾아볼 정도로 생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 정브르 탐험기 3 :: 은 단번에 관심을 끌었어요 처음에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학습만화라 혹시 재미로만 읽고 끝나는 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직접 읽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알찬 내용이 담겨 있었어요 흥미진진한 탐험 이야기 속에 생물의 특징과 서식 환경, 자연의 소중함까지 담겨 있어 재미와 배움을 함께 잡은 어린이 과학책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이번 탐험 장소는 아프리카의 거대한 섬 마다가스카르예요 🌍 브르는 생물 통역기를 통해 다양한 생물들과 소통하며 알락꼬리여우원숭이, 베로시파카, 팬서카멜레온, 포사 등 신비로운 생물들을 만나게 돼요 “엄마 여기에 이런 동물이 진짜 살아?” 책을 읽던 아이가 마다가스카르에만 사는 고유종 이야기를 보며 물어보더라고요 평소에는 동물의 생김새에 관심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어디에 살고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까지 생각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가장 재미있어했던 부분은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 이야기였어요 처음에는 재미있는 장면이라며 웃다가 “동물들도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싸우는구나” 라고 이야기했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생물의 습성과 생존 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또 오래 살펴본 부분은 팬서카멜레온 이야기였어요 아이에게 카멜레온은 색깔을 바꾸는 신기한 동물이었는데 책을 통해 영역을 지키는 행동과 생태 특징까지 알게 되었어요 “카멜레온은 왜 색깔을 바꾸는 거야?” 책을 읽은 뒤 스스로 궁금한 점을 찾아보는 모습도 보여서 좋았어요 :: 정브르 탐험기 3 :: 은 이야기만 재미있는 책이 아니에요 생생한 사진과 ‘생물 박사 상식’ 코너를 통해 생물의 진화, 멸종, 보호색 등 과학 정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특히 바오바브나무 숲 이야기는 아이가 환경 문제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가뭄으로 위험에 처한 숲과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나무가 없어지면 동물들도 살기 힘들겠다” 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어요 동물 이름을 외우는 것을 넘어 생물이 살아가는 환경과 자연 보호까지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줄지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 정브르 탐험기 3 :: 을 추천하고 싶어요 좋아하는 콘텐츠에서 시작해 스스로 책을 읽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책 재미있는 탐험과 알찬 과학 정보를 함께 담은 초등 과학책으로 만나보세요 🐾
정브르 탐험기 3 📚 많.관.부 :) #정브르탐험기3 #서울문화사 #초등과학책 #어린이과학책 #과학학습만화 #생물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책육아 #자연관찰책 #동물책추천 #초등학생책추천 #생물관찰 #과학책추천 #어린이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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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생물 크리에이터인 정브르는 곤충과 파충류부터 바다생물까지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생물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우리 아이도 무척 좋아하는 생물 크리에이터이고, 또 초등 친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다보니 정브르의 다양한 자연관찰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더라고요. 그 중 우리 아이가 최근 읽은 도서는 서울문화사에 출간된 <정브르 탐험기>로 생물을 사랑하는 정브르와 함께 지구 곳곳으로 탐험하는 이야기예요. 정브르 탐험기 시리즈는 정브르가 생물 크리에이터답게 흥미진진한 자연관찰과 탐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렇기에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인데요. 이번 출간된 것은 <정브르 탐험기 3>권으로 신비한 동물들의 섬이 부제입니다. 신비한 동물이 가득한 섬, 이곳은 마다가스카르예요. 이번 <정브르 탐험기 3>에선 마다가스카르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되네요.
그렇다면, 마다가스카르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마다가스카르 숲속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조사하던 브르가 누군가의 똥을 맞았는데요. 우리 아이는 충격적이라고... ㅋㅋ 브로는 그곳에서 똥을 던지고, 냄새로 공격하며 싸우고 있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를 만나게 되었어요. 서로 화가 많이 난 것 같은 이 두 여우원숭이는 왜 싸우게 되었을지 궁금해서 빠져들게 됩니다. 자연관찰 도서인 <정브르 탐험기 3>에서는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며 여우원숭이 뿐만 아니라, 카멜레온이나 포사 등 마다가스카르의 다양한 고유종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 중 우리 아이가 아는 동물도 있고, 처음 보는 동물도 있었고요. 가뭄 때문에 바싹 말라 버린 거대한 바오바브나무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자연관찰 도서 <정브르 탐험기> 시리즈는 다양한 생물들의 특징부터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관한 생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좋았는데요. ‘생물 박사 상식’이나 생생 탐험 일지 코너로 마다가스카르의 탐험할 수 있어 재밌고 유쾌한 자연관찰 가능했던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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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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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정브르 탐험기 3권 신비한 동물들의 섬 서울문화사 우리집 영상 시청에는 약간의 제한이 있는데 아이가 보는 콘텐츠인 만큼 부모도 함께 살펴보고, 재미는 물론 배울 점이 있는 영상을 골라 보여 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런 점에서 정브르는 늘 믿고 함께 보는 채널이다. 생물을 재미있게 알려 주면서도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책도 마찬가지다. 어느새 집에는 정브르 시리즈가 하나둘 모여 지금은 꽤 많은 권을 소장하고 있다. 신간이 나올 때마다 가장 먼저 찾는 책이기도 하고, 아이가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는 책이기도 하다. 그만큼 우리 집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번 <정브르 탐험기 3권 : 신비한 동물들의 섬>의 배경은 마다가스카르다. 예전에 아이와 함께 마다가스카르에 관한 다큐멘터리와 영상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봤던 동물들과 풍경이 책 속에 등장하니 아이가 더욱 반가워하며 몰입해서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익숙한 장소가 이야기의 배경이 되니 책이 훨씬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여우원숭이, 카멜레온, 포사 등 마다가스카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흥미로운 탐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 단순히 생물의 이름이나 특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생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왜 그런 특징을 가지게 되었는지까지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은 모험을 즐기고, 부모는 자연스럽게 과학과 환경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것은 거대한 바오바브나무였다. 예전에 영상으로만 보았던 바오바브나무를 책에서 다시 만나니 언젠가는 꼭 직접 보러 가자는 약속까지 하게 되었다. 책 한 권이 아이의 상상력을 현실의 꿈으로 이어 준다는 것이 참 특별하게 느껴졌다. 정브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끝없이 자극한다는 점이다. 한 권을 읽고 나면 생물을 더 찾아보고 싶어지고, 지도에서 마다가스카르를 찾아보게 되고, 자연과 환경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단순히 재미있는 책을 넘어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물을 좋아하는 친구는 물론, 자연과 탐험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 재미와 지식을 모두 담은 정브르 탐험기!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길 추천한다. #정브르 #정브르탐험기 #신비한동물들의섬 #서울문화사 #초등추천도서 #생물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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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44만 생물 유튜브 정브르의 학습만화 '정브르 탐험기' 3번째 신간이 나왔네요! 저희아이는 정브르를 정말 많이 좋아하고 동경하는 편이라 이번 3번째 이야기가 무척 기대가 되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번에 나온 3편의 이야기는 바로 신비한 동물들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라는 섬을 탐험하는 이야기랍니다. 마다가스카르라는 섬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이라고 하네요. 저도 섬이름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제대로 알고있는 정보가 없어서 읽으면서 신기하고 유익하였습니다.
마다가스카르에는 특별한 동물들이 가득 살고있답니다. 빼로시파카, 팬서카멜레온, 방사거북, 작은고슴도치텐렉 등 이름부터 특이하답니다. 그런데 요즘 화제인 기후 변화로 인해 마다가스카르도 큰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하네요.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서도 만나게 되어 안타까웠답니다. 마다가스카르라는 이름만 아는 멀리 떨어진 섬에도 한사람, 한사람의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무심한 행동들이 영향을 끼친다니 새삼 각성하게 되었네요.
정브르가 숲을 탐험하던 중에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가 싸우는 것을 목격하게 되면서 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랍니다. 정브르의 탐험 속에서 알게되는 재미난 에피소드로 웃게되고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동물지식으로 알차게 독서를 하였답니다. 이 책은 정브르의 현명함을 알 수 있으면서 유쾌하고 개성있는 동물들을 만화로 만나며 놀라운 마음으로 지루함없이 술술 읽을 수 있답니다. 여러번 읽어도 재밌는지 저희아이는 단숨에 읽고도 다음날 또 이 책을 펼치더라고요. 정브르의 4번째 탐험 이야기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정브르탐험기3신비한동물들의섬 #신비한동물들의섬 #정브르탐험기3 #정브르 #정브르탐험기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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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작가님에 대해서 알아보니 신태훈 작가는 유명웹툰 놓지마 정신줄 작가시더라구요. 육아맘인 저는 놓지마 과학 을 더 많이 들어보았어요. 또 육아맘으로써 놓지마 정신줄이라는 책 제목이 훨씬 더 재미있긴하네요. 이 책은 정브르가 마다가스카르를 탐험하며 겪는 작은 에피소드들을 바탕으로 각종 마다가스카르에서 살고 있는 희귀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들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기도 전에 아이가 떡하니 읽더라구요. 그렇게 초3아이는 두번 세번을 읽었습니다. 꽤 재미있나봐요.
#책세상맘수다 #정브르탐험기3신비한동물들의섬 #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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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세상 맘수다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이들이 사랑하는 정브르 탐험기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저희 집 아이는 오자마자 책에 빠져버렸답니다.
희귀생물의 보고! 아프리카의 거대한 섬, 마다가스카르 < 정브르 탐험기 3.신비한 동물들의 섬 > 원작 정브르 / 글 신태훈, 슬다 / 그림 둠둠 / 서울문화사
이번에는 정브르 혼자서 마다가스카르를 탐험하게 되는데, 과연 어떤 모험이 정브르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숲을 탐험하던 중,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가 싸우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만나고 그 속의 갈등과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동물들의 생태와 특징을 알아갈 수 있어요. 정브르가 탐험하면서 그곳에 사는 동물들과 힘을 합쳐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생물 통역기를 자신도 한번 써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동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생물 통역기로 동물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일은 꿈같은 일이겠죠.
책을 읽다 보면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 보호를 해야 하는 이유까지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신비로운 생물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섬으로 정브르와 함께 떠나볼까요? #책세상맘수다 #서울문화사 #정브르탐험기 #정브르탐험기3신비한동물들의섬 #학습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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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144만 생물 유튜브 정브르의 학습만화 '정브르 탐험기' 세번째 이야기! 이번편은 신비한 동물들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 탐험기입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이며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떨어져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마다가스카르만의 고유종이 많다고 해요. 그러다보니 동물을 좋아하는 정브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탐험지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마다가스카르에 대해 관심이 있고 한 번쯤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마다가스카르의 생태계를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의 갈등 부분이었어요. 베로시파카는 뒷다리가 길어서 두 발로 서서 옆으로 뛴다고 하는데 우리 주위에서는 이렇게 서서 옆으로 뛰는 동물을 보기 힘든 터라 실제로 어떻게 뛰는 지 보고 싶어졌어요. 알락꼬리여우원숭이의 수컷은 손목과 가슴에서 나오는 냄새를 꼬리에 묻히고 냄새 싸움을 한다고 하는데 그 냄새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영역 다툼을 하며 서로 싸울 수 밖에 없었던 건 각각이 가진 고유한 특성 때문이었고 정브르가 서로 양보할 건 양보하면서 지혜롭게 둘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나가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우리 주위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동물들과 그 특징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도 유용했어요. 기후 변화로 인해 마다가스카르도 큰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요. 마다가스카르에서 동물들이 살지 못하면 그들도 멸종을 할 수 있고 고유종들을 더이상 우리는 볼 수 없습니다. 사실 마다가스카르의 위기는 기후 변화를 일으킨 다른 나라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죠. 우리 나라가 아니라고 외면하지 않고 고유종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를 위해 세계 모두가 협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브르와 함께 신비한 동물들의 섬, 마다가스카르를 잘 탐험한 것 같아요. 이야기와 정보가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진 생생 자연관찰 탐구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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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끼야호! '정브르'다!🤗 곤충과 파충류부터 바다생물까지 다양한 생물들을 소개해주는 생물 크리에이터 '정브르' 요즘 모르는 친구들 거의 없죠? 초3, 초4인 저희집 아이들도 여전히 찾아보고, 돌려보고, 영상으로나마 함께 탐구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신비한 동물이 가득한 섬, 마다가스카르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을 기록한 학습만화 <정브르 탐험기> 3권을 읽게 되었어요😊 📚 <정브르 탐험기 3. 신비한 동물들의 섬>
마다가스카르로 생물 조사하러 떠나는 '정브르'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도착하자마자 퓨마를 닮은 숲의 포식자 '포사'를 만나 생활 공간이 겹치지 않는 '일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의 생각지 못한 싸움소식을 듣게 돼요.
좀처럼 화해할 수 없을 것 같던 '일락꼬리여우원숭이'와 '베로시파카'의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현명한 판결을 내린 정브르. 이처럼 마라가스카르에 있는 동안 크고 작게 일어나는 문제들을 동물친구들과 함께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한 <정브르 탐험기>
🔍아프리카 대륙에서 떨어져 섬이 된 마라가스카르에는 왜 고유종 생물들이 많은지, 🔍지구에 하나뿐인 신기한 지형을 가진 마라가스카르의 특징, 🔍100종이 넘는 여우원숭이들이 있고 🔍대륙에서 볼 수 없던 섬의 환경에 적응하거나 진화한 별난 동물들, 🔍30미터 높이까지 자라는 거대한 바오바브나무 🔍그리고 현재 마다가스카르에 찾아온 위기까지,
그냥 간단하게 새로운 동물을 소개하는 만화가 아니라 생물이 살아가는 배경을 자세히 다루고, 연관된 동물들 소개는 물론, 각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지식이 쏙쏙 가득차는 느낌이듭니다☺️ 인류 위기, 자연 위기를 겪고 있는 현실적 문제를 반영해 오래토록 환경을 유지하고, 동식물들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놓치지 않도록 메세지를 전해주는 학습만화였어요. 마지막 부록으로 생물 박사 퀴즈도 준비되어있으니 읽어야해요, 안읽어야해요?🤭
올 여름방학 1권, 2권도 읽어보고 생생한 자연관찰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보려합니다, 아이들 탐구력 높이는데 일조하지않을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제공 #책세상맘수다 #서울문화사 #정브르탐험기3 #신비한동물들의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