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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의 내용은 사회, 문화 분야의 청소년 교양도서에 흔히 나와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책의 가치는 청소년이 알아야 할 사회, 문화 분야의 내용을 한 권에 알차게 담아놨다는 것이다. 국어 공부 뿐만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교양과 상식을 위해서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국어 공부에 있어서도 기본적인 지식을 모르면 글을 제대로 읽을 수가 없는데 이를 사회, 문화 분야의 중학교 수준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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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중학생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고등학생이나, 대입 준비를 위한 기본서로도 꽤나 괜찮네요. 다만 민법 부분에 있어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용어인 금치산자 같은 용어를 넣은 점은 많이 아쉬웠어요. 편집자분이나 작가분이나 걸러내지 못했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