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도 마코토 작가님의 작품인 서투른 선배 11권을 구매를 하였습니다.ㅎㅎ 초반에 보면.. 뭔가 표지사기를 당했다?! 싶은 정도로 작화가 아쉬운데 뒤로갈수록 안정적이고 재미있네요.ㅋ |
|
어설프고 서툴지만 후배 앞에서 어떻게든 멋진 선배이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이 유쾌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귀여운 오해와 풋풋한 밀당 속에서 피어나는 달달한 케미가 가슴을 간질이며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드는 매력적인 러브 코미디입니다. 완결까지 기대됩니다 |
|
직장에서의 서로에게 다가가는 게 서툰 두 사람의 관계를 귀엽고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 드디어 완결이네요~ 어색하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들이 사랑스럽고, 두 캐릭터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풋풋한 분위기가 재미있었고 한번 읽어봐도 좋은 작품입니다. |
|
회사에서 만나는 연상연하 커플 이야기. 연상인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을 부사수로 맞이한다. 좋아하지만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엽다. 조금 더 전개를 끌고 나갈 수 있었을 텐데 그냥 마무리된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츤데레 선배의 모습이 좋았다. |
|
이번 11권에서는 서툰 표현 탓에 삐걱거리기도 했지만, 서로를 향한 진심만큼은 누구보다 깊었던 두 사람이 마침내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단 한 사람이 되었음을 확신하는 순간들이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처음의 어색했던 거리감을 지나 어느새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상과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한 감동과 간지러운 설렘을 선사합니다. |
|
서툴고 어색한 감정 표현은 여전하지만, 그래서 더 귀엽고 설레는 분위기가 살아있는 권이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거리감이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동 하나에도 묘한 긴장감과 달달함이 담겨 있다. 답답하기보단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전개라 편안하게 즐기기 좋았다 |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함께 맞이하는 일상이 한층 더 깊어진 달콤함과 성숙한 설렘으로 채워진 권입니다. 여전히 조금은 서투르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서로를 향해 진심을 표현하려 노력하는 선배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게 그려집니다. 주변 인물들과의 유쾌한 케미 속에서 두 사람만의 단단한 신뢰와 애정이 돋보이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 따뜻하고 포근한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