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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한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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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부모는 어떻게든 아이에게 먹여보고 싶을 것입니다. 자연 재료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 액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이 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두뇌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려줍니다.아이의 두뇌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으로 등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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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부모는 어떻게든 아이에게 먹여보고 싶을 것입니다. 자연 재료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 액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 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두뇌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의 두뇌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으로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채소와 과일, 통곡물 등입니다.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합니다.

블루베리나 딸기, 시금치, 브로콜리 등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현미와 귀리 같은 통곡물은 뇌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이런 것들을 어렸을 때부터 잘 먹어주면 큰 걱정이 없을 수도 있지만 4~7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아닙니다.

4~7세는 아이의 평생을 떠받칠 기초가 다져지는 시기로 이때 아이의 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장은 면역의 리듬을 배웁니다.

유아기의 식사는 잘 먹이는 차원을 넘어 앞으로 아이가 어떤 체력과 어떤 정서적 힘을 가지고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환경입니다.

뇌의 리듬을 찾아주는 총명 식단 루틴을 추천합니다. 성공적인 아침 식단은 복합 탄수화물, 양질의 단백질, 좋은 지방의 황금 비율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을 서서히 올리고 오전 내내 뇌에 꾸준한 포도당을 공급합니다. 계란과 두부 등의 필수 단백질을 더합니다.

저녁 식사는 다음 날의 총명함까지 설계하는 중요한 시간으로 하루 동안 쌓인 긴장과 피로를 풀어주는 정서 안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녁 식단의 주된 영할은 아이의 신경계를 이완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고 밤사이 뇌가 효율적으로 대사 폐기물을 청소하도록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양질의 영양을 공급받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뇌의 호르몬 체계가 안정되어 정서적 불안이 줄어들고 자기 조절 능력도 키웁니다.

아이의 식판은 단순히 음식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소와 총명한 기질을 설계하는 최적의 뉴로디자인의 결과물입니다.

집중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매일의 식탁에서 부모의 선택으로 길러지는 근육과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언어보다 부모의 표정을 섭취하며 자랍니다. 부모의 평온함은 아이가 섭취한 영양소가 총명함의 재료로 쓰일 수 있게 합니다.


l*****0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개월 편식쟁이 딸을 둔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었어요.
"20개월 편식쟁이 딸을 둔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었어요." 내용보기
20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서 평소에도 아이 식습관과 영양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식사가 아이의 뇌 발달과 면역력, 수면, 집중력까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해 주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특히 편식이나 식사 태도, 부모의 역할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음식 자체에만 집중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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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서 평소에도 아이 식습관과 영양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식사가 아이의 뇌 발달과 면역력, 수면, 집중력까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해 주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특히 편식이나 식사 태도, 부모의 역할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음식 자체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식사 환경과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식생활 전반을 점검해 보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실천해 볼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



k************0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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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건강한 몸과 마음인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육아가 중요하지요. 우선 어떻게 먹이고 가르치느냐, 여기에선 먹는 식습관을 다루고 있어요.《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아이의 공부머리와 건강이 형성되는 최적의 골든타임에 필요한 식사법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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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부모가 자녀를 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몸과 마음인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육아가 중요하지요. 우선 어떻게 먹이고 가르치느냐, 여기에선 먹는 식습관을 다루고 있어요.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아이의 공부머리와 건강이 형성되는 최적의 골든타임에 필요한 식사법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유아기 4~7세는 언어와 신체 발달과 함께 자아와 사회성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예요. 아이의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장은 면역의 리듬을 배우며, 마음은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익히기 때문에 아이의 평생을 떠받칠 기초를 다지는 시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단순히 잘 먹이는 차원을 넘어, 아이의 뇌, 마음, 면역을 동시에 깨우는 식사를 마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네요.

자녀가 태어남과 동시에 부모가 된 사람들은 다들 의욕이 앞설 텐데, 무조건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진짜 좋은 것을 줄 수 없네요. 그래서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공부가 필요한데, 이 책은 두뇌 발달을 위한 식사 처방전이라는 점에서 초보 부모를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의 평생 뇌의 90%가 완성되는 골든타임에 '밥상'으로 공부머리와 건강한 마음, 그리고 면역력을 잡을 수 있으니까요. 유아식 이후 무엇을 먹일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필요한 레시피와 일주일 식단표, 즉시 적용 가능한 식사법 일체를 다루고 있네요.

저자는 '무엇을 먹일까'라는 질문에서 더 나아가 '어떻게 먹어야 함께 즐거울까'에 대한 답을 찾았다고 하네요.  여기엔 뇌를 만드는 10가지 필수 식재료를 소개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총명 식단 루틴뿐 아니라 증상별로 적용할 수 있는 고민 해결 맞춤 밥상이 나와 있네요. 감정 기복이 심하고 잘 울거나 불안한 아이를 위한 영양 전략은 신경계의 긴장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호르몬 합성을 돕는 식품군을 선택해야 하는데, 발아현미, 우유, 치즈, 두부, 바나나, 시금치, 브로콜리 같은 녹색 잎채소와 등푸른 생선이 좋다고 하네요. 유독 예민한 날에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단순당인 과자나 주스를 빼고, 대신 마그네슘이 풍부한 버섯과 시금치를 활용한 부드러운 수프나 발아현미 식단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마음의 균형은 뇌 속 화학물질의 균형에서 시작된다고, 이것은 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핵심 비법이네요. 양질의 단백질과 좋은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 무지개색 제철 채소와 과일, 식이섬유와 발효식품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우리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고, 어른들 역시 잘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기본임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네요.


#4세에서7세까지총명한아이는이렇게먹습니다#한형선#21세기북스#두뇌와면역이완성되는결정적식사법#육아

YES마니아 : 로얄 a*****7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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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아이의 교육을 이야기할 때 학습지와 독서, 영어 교육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만 정작 매일 먹는 식사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균형 잡힌 식단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기 아이에게 음식이 단순히 키를 키우는 역할을 넘어 두뇌 발달과 정서,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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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아이의 교육을 이야기할 때 학습지와 독서, 영어 교육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만 정작 매일 먹는 식사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균형 잡힌 식단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기 아이에게 음식이 단순히 키를 키우는 역할을 넘어 두뇌 발달과 정서, 면역력 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까지 깊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특히 4~7세는 평생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자리 잡는 시기인 만큼, 이 시기의 식탁은 단순한 한 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두뇌와 면역이 빠르게 성장하는 유아기를 위한 식습관과 영양 관리법을 소개하는 육아서입니다. 저자 한형선은 약학과 한약학, 상담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 건강과 뇌 발달의 관계, 영양 균형이 아이의 집중력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설명합니다. 특히 좋은 음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2:1:1 식판 구성법과 일주일 식단표, 편식과 집중력 부족, 비염과 변비 등 상황별 맞춤 식단을 함께 제시해 부모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식사를 영양 공급의 시간으로만 보지 않고 예의와 기다림, 감사의 마음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바라본다는 점도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아이를 키우는 것은 결국 음식만이 아니라 부모의 태도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완벽한 식단을 준비하는 것보다 꾸준한 식습관과 따뜻한 식탁 분위기를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음식을 가려먹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을 가려먹을 때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부족한 상황별 알맞은 음식들을 추천해줄 뿐만 아니라 식단표까지 간단하게 제시해주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성분과 음식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먹여야할지 고민중이신 분들도 이 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성장기 아이의 식습관을 통해 건강과 두뇌 발달, 정서 형성을 함께 고민하는 현실적인 육아 지침서입니다. 아이의 공부보다 먼저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와, 식탁을 가족 교육의 중요한 공간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k*******1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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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과 성격을 바꾸는 장(腸)의 기적아이에겐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안다. 배만 부르면 된다? 끼니? 아니라 균형 잡힌 식단으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먹어야 한다. 성장기엔 다이어트는 하면 안된다. 그래서 소아 비만이 많은가? 아니다. 균형 잡히지 않은, 균형은 생각하지도 않은 식욕을 채워주는 식탐을 충족시켜 주는 인스턴트 식품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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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과 성격을 바꾸는 장(腸)의 기적


아이에겐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안다. 배만 부르면 된다? 끼니? 아니라 균형 잡힌 식단으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먹어야 한다. 성장기엔 다이어트는 하면 안된다. 그래서 소아 비만이 많은가? 아니다. 균형 잡히지 않은, 균형은 생각하지도 않은 식욕을 채워주는 식탐을 충족시켜 주는 인스턴트 식품이 원인이다.  


4~7세는 뇌 발달과 면역력이 완성되는 결정적 시기이다. 성장기는 다 중요한 시기이지난 특히 중요하다. 왜? 병을 예방하는 면역력과 무한 경쟁인 대한문국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학력을 갖추는데 우수한 뇌는 필수이다. 우울하다.  


아이가 유독 산만하거나 짜증이 많을 때, 부모들은 대개 훈육 방식이나 심리적인 요인에서 답을 찾으려지만 저자는 전혀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아이의 뇌를 지배하는 것은 심리가 아니라 바로 '장(腸)'이며, 아이의 행동 문제는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영양 불균형 때문이라는 것이다.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이 바탕이 된다. 수이사로 5년 전 microbiome을 조사하던 중 처음으로 brain-gut-axis를 알게 되어 강아지용 제품을 개발하던 중 이직을 하면서 잊고 지냈다. 지금 다시 이 책을 통해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어 실천해보려고 한다. 행복 호르몬이자 집중력을 담당하는 세로토닌의 9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 4~7세라는 인생의 결정적 골든타임 동안 가공식품과 가공당으로 인해 장이 오염되면, 그 독소가 뇌세포를 자극해 아이를 짜증스럽고 산만하게 만든다고 경고한다.

구체적인 솔루션인 '세포죽'은 매우 실용적이고 흥미롭다. 단순히 몸에 좋은 채소를 날것으로 먹이는 것이 아니라, 익히고 갈아서 흡수율을 90% 이상으로 극대화하는 조리법을 알려준다. 뇌의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채워주는 현미와 통곡물, 두뇌 세포를 깨우는 콩과 견과류를 조합한 집중력 세포죽 레시피는 산만한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즉각적이고 실천 가능한 처방전이다. 아빠인 나의 유전의 힘으로 나를 비롯한 우리 아들 삼형제는 ADHD다. 그냥 주의가 산만하다는 평을 듣던 나는 큰 문제(?) 없이 성인이 되었지만 어쩜 더 우수한 두뇌를 가진 천재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 우리 아이들은 잘 키워야 한다.


ADHD 예방과 뇌 건강의 기초가 되는 장 해독 세포죽의 구체적인 제조법?  

양파, 무, 다시마, 북어(또는 멸치)를 푹 끓여 육수를 만든다. 바나나, 우엉, 양배추, 브로콜리, 단호박, 사과는 깨끗이 씻어 물에 잠기게 약 30분간 푹 삶는다. 삶아낸 주재료들을 건져내어 육수를 적당량 붓고 믹서로 아주 곱게 갈아주면 완성이다. 어렵지 않죠?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지만, 아이가 거부감을 느낀다면 천연 꿀이나 조청을 아주 살짝 넣어준다. 3~6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바꾸고 뇌 세포를 안정적이으로 자라 발달시킬 수 있다. 세포죽을 먹이는 동안(?) 장벽을 파괴하고 아이의 뇌를 더 산만하게 만드는 주범인 액상과당(탄산음료, 가공주스), 인공감미료, 밀가루 가공식품, 튀김류를 끊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처럼 다양한 레시피들이 수록되어있으니 4-7세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 더 큰 아이들이 있더라고 잘 챙겨서 먹여보자. 좋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4_7세총명한아이는이렇게먹습니다#한형선#21세기북스#리앤프리책카페#리앤프리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