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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100세 그림책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100세 그림책" 내용보기
제가 최근에 읽어본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100세 그림책은창의성에 대한 아주 작은 발견을 담은 이야기랍니다.우연히 발견한 작은 선을 가지고 온 아이, 이는 사실 거대한 잠재력을 담고 있는 창의성의 씨앗이었지요. 처음에는 삐뚤삐뚤한 동그라미만 그리던 선이 아이와 함께 일생을 함께 하며 제한 없이 날아다니며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만들어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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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읽어본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100세 그림책은


창의성에 대한 아주 작은 발견을 담은 이야기랍니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선을 가지고 온 아이, 


이는 사실 거대한 잠재력을 담고 있는 창의성의 씨앗이었지요. 


처음에는 삐뚤삐뚤한 동그라미만 그리던 선이 


아이와 함께 일생을 함께 하며 


제한 없이 날아다니며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만들어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자연스럽고 이쁘지 않더라도 


아이가 창의적인 삶의 방식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의 세계가 가지고 있는 창의성을 기다려주고 말 걸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5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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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오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읽기 참 좋은, 저와 아이의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예쁜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올리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세르주 블로크 작가님의 신간,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이에요.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한 아이가 길을 걷다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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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읽기 참 좋은, 저와 아이의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예쁜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올리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세르주 블로크 작가님의 신간,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이에요.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한 아이가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아주 작고 별것 아닌 빨간 선 조각 하나'를 주머니에 쏙 넣어 집으로 가져오면서 시작돼요. 처음에는 선반 위에 덩그러니 올려진 채 한동안 잊히는 듯하지만, 아이가 다정하게 말을 걸기 시작하자 이 작은 선이 꿈틀꿈틀 움직이기 시작해요. 삐뚤빼뚤한 동그라미를 그리던 선은 어느새 모자가 되고, 자전거가 되고, 커다란 공이 되며 아이와 함께 무럭무럭 자라나요. 아이가 겁을 먹으면 선도 함께 바르르 흔들리고, 슬플 때는 나란히 앉아 서로를 지켜 주기도 하면서, 둘은 삶을 산책하듯 함께 탐험해 나가요. 선 하나로 한 사람의 인생과 예술, 그리고 성장의 과정을 이토록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의 놀라운 상상력과 연출에 감탄이 멈추지 않았어요.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던 내 안의 작은 씨앗도, 다정한 기다림이 있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위로가 가슴 깊이 와닿더라고요. 거창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지쳐있던 제게, 주변의 작은 조각에 마음을 쏟는 '태도'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준 참 고마운 책이였어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이가 평생 일궈온 선을 다시 작게 잘라 길가에 내려놓고, 그것을 또 다른 아이가 줍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정말 긴 여운이 남았어요. 결국 우리의 삶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따스하게 이어지는 거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창의성의 씨앗을, 그리고 자신만의 선을 잠시 잊고 살아가던 어른들에게는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에요. 








l**********0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작은선하나가 무엇이 될수있을까
"아주작은선하나가 무엇이 될수있을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ㅡ세르주 블로크 글/ 최혜진 옮김✅️이 책은 2005년 바오바브상, 2007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으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의 그림책이다.이 작가님은 선 하나만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의미있는 책이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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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ㅡ세르주 블로크 글/ 최혜진 옮김


✅️이 책은 2005년 바오바브상, 2007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으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의 그림책이다.


이 작가님은 선 하나만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의미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주인공이 산책을 하다 발견한

아주 작은 빨간 조각 하나로 시작된다. 


그 조각은 아주 작은 선 하나를 만들어내고

그 선은 처음에는 아주 작았지만

꿈틀꿈틀 움직이고 동그라미를 그리고

모자, 자전거, 공 등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이 선은 주인공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고 

삶을 산책하듯 함께 탐험 한다.


선은 주인공이 겁을 내면 흔들리고

지켜주기도 하고 나란히 앉기도 한다.


주인공이 성장하듯 그 선도 함께 자라났다.


그 선은 대들기도 하고

삐죽삐죽거리기도하고

토라져서 숨기도 했다.


또 그 선은

아이들을 꿈꾸게 하고, 웃게 하고 울게 했다..


그렇게 그 선은 주인공의 삶속에서 

온 세상을 누비고, 전시도 하고

마법같은 시간을 보내며 흘러간다


그리고 그 선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주 작은 선이 된다.


저 작은 선이 

저 아이에겐 또 무엇이 될까??


✅️이 책은 아주 작은 '선' 하나가 무언가가 되고

나와 하나가 되어가면서 세상을 만들고 성장하며

누군가에게 웃음이되고 울음이 되는 이야기가 되고

또 다시 그 선이 다른 누군가에게로 이어지는 이야기이다.


선 하나로 삶을 담아낸 이 책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감탄이 나왔다.


아주 작고 작은 선을 발견하는 것이 시작이었고

그 선이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동그라미가 되고, 모자, 공, 새, 집이 되고 

세상이 되고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이야기가 되는데

너무 감동적이었다. 


또 그선은 나와 닮아가기도 하고 다투기도하고 

나를 도와주기도하며 관계를 맺어나가는데

이런것들이 선 하나로 표현된다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가끔은 엇나가기도하고 삐죽삐죽해지고

토라지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고 또 나아간다.

이를 통해 실패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조용하지만 강하게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


이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선을 찾아보세요

멋진 여정이 될거에요🙆‍♀️🙆‍♀️🙆‍♀️


강력 추천합니다

.

.

.

.

#나는아주작은선이었습니다 #세르주블로크 

#상상 #인생 #올리 리뷰의숲서평단


n****7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내용보기
✏️ “아무것도 아닌 선 하나가 이렇게 커질 수 있다고?”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이게 정말 이야기의 시작이 될 수 있을까?”였어요.세르주 블로크의 그림책〈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정말 ‘선 하나’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였어요.그런데 읽다 보면 그 작은 선이아이의 세계, 상상, 감정, 관계까지조용히 다 건드려주는 걸 느끼게 돼요.🌿 발견의 순간: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내용보기

✏️ “아무것도 아닌 선 하나가 이렇게 커질 수 있다고?”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게 정말 이야기의 시작이 될 수 있을까?”였어요.


세르주 블로크의 그림책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정말 ‘선 하나’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였어요.


그런데 읽다 보면 그 작은 선이

아이의 세계, 상상, 감정, 관계까지

조용히 다 건드려주는 걸 느끼게 돼요.





🌿 발견의 순간: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작은 선


이 이야기는 길 위에 떨어진

아주 작고 별것 아닌 선 하나를 주워 오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보통이라면 그냥 지나칠 그 작은 조각을

아이가 소중하게 주머니에 넣어 가져오면서

이 책의 세계가 열리게 돼요.


그 장면이 참 인상 깊었어요.

“작은 것 하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라고 있었던 선


집에 온 선은 한동안 그냥 놓여 있어요.

그냥 잊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시간이 중요했어요.


그러다 어느 날 아이가 말을 걸면서

선이 움직이기 시작해요.


처음엔 삐뚤한 동그라미 하나였는데

그게 점점 공, 집, 자전거, 배까지 확장돼요.


아이와 함께 자라는 ‘상상’의 모습이

그대로 선에 담겨 있는 느낌이었어요.


이 과정이 참 좋았던 건

억지로 뭘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기다려주는 시간 속에서 자라나는 창작”이라는 점이었어요.






🌼 관계의 이야기: 잘 맞을 때도 있고, 엉킬 때도 있고


이 책이 단순히 창작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좋았던 이유는

‘선과 아이의 관계’가 진짜 사람처럼 그려진다는 점이었어요.


잘 지낼 때도 있지만

엉키기도 하고, 끊어지기도 하고, 다시 이어지기도 해요.


그 장면을 보면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아, 관계도 항상 완벽할 수는 없구나”를 느끼는 듯했어요.


특히 선이 다시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작지만 따뜻한 회복의 느낌이 오래 남았어요.



🎈 아이의 반응 속에서 보인 변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서도 작은 변화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이야기지?” 하던 반응이었는데

점점 선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몰입이 깊어졌어요.


한 번은 그림을 보다가

“이건 그냥 선이 아니라 살아있는 거 같아”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말이 이 책의 핵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단순한 선이 아니라 ‘상상과 감정이 담긴 존재’로 바라보기 시작한 거죠.




💡 마지막 장면: 선이 이어지는 순간의 울림


이 책의 마지막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한 사람의 선이 다른 사람의 선과 만나면서

이야기가 끝이 나요.


그 장면이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

“내가 만든 작은 것이 결국 누군가에게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처럼 느껴졌어요.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결말이었어요.



🌷 총평: 작은 것을 바라보는 눈을 바꿔주는 책


이 책은 화려한 이야기나 복잡한 구조가 아니라

“작은 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집중한 책이었어요.


✔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경우

✔ 창작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싶은 경우

✔ 결과보다 과정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은 경우


특히 이런 상황에서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나는아주작은선이었습니다 

 #세르주블로크 #그림책추천 #창의력그림책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상상력키우기 #독서교육 #엄마표독서 #그림책리뷰 #예술그림책 #창작그림책 #책육아 #감성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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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저자 : 세르주 블로크📍출판사 : 올리📍장르 : 그림책아주 작은 선 하나가 세상과 만나고, 성장하고, 의미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는 생각보다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짧은 글과 단순한 그림 속에 삶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말 그대로 한 줄의 선이 주인공입니다별 것 아닌 존재처럼 보이지만, 이 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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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저자 : 세르주 블로크

📍출판사 : 올리

📍장르 : 그림책

아주 작은 선 하나가 세상과 만나고, 성장하고, 의미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는 생각보다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짧은 글과 단순한 그림 속에 삶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습니다

말 그대로 한 줄의 선이 주인공입니다

별 것 아닌 존재처럼 보이지만, 이 선은 세상을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만나고, 연결되고, 때로는 끊어지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서서히 알아갑니다

이 작은 선은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모양이 될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묵묵히 앞으로 뻗어 나갑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세상이라는 거대한 도화지에 던져져, 불안해하면서도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던 제 사회초년생 시절의 외롭던 모습이 겹쳐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리느라 잊고 지냈던 제 삶의 시작점을 가만히 다독여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작은 꿈 하나, 작은 도전 하나에서 시작해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책 속의 선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듯 우리 역시 삶 속에서

여러 경험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 간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혼자 존재하던 선은 다른 선들과 만나고, 새로운 형태를 만들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순탄하게 뻗어 나가던 선은 갑자기 구부러지기도 하고, 뾰족하게 꺾이기도 하며, 때로는 복잡하게 엉켜 뱅글뱅글 돌기도 합니다. 선이 겪는 이 혼란스러운 변화들을 인생의 시련과 방황의 순간들로 담담하게 표현해 냅니다.

선이 심하게 엉키는 장면을 보며,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고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꼬여만 갈까' 자책하며 밤을 지새우던 제 지난날들이 떠올랐습니다

두 개의 선이 서로 얽히고설키며 때로는 파도가 되고, 때로는 따뜻한 집이 되고, 마침내 아름다운 하나의 거대한 숲을 이루는 에피소드는 이 책의 절정입니다.

우리는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사랑하는 이들과의 연대를 통해 비로소 삶이 완성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늘 인간관계에 지치고 상처받아 차라리 혼자가 편하다며 마음의 문을 닫으려 했던 제 좁은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채워주며 멋진 그림을 완성해 가는 두 선을 보며, 내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이 가슴 시리도록 고맙게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선이지만 결국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세상으로 확장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였습니다

많은 설명 없이도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 각자의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하여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나는아주작은선이었습니다

#세르주블로크

#올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p****0 202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이라는 여정,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그림책
"선이라는 여정,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원래 그림책을 좋아한다. 그림책은 글이 많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도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다.이 책의 주인공은 아주 작은 선이다. 처음에는 작은 선이었지만, 다양한 모양과 그림이 되면서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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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원래 그림책을 좋아한다. 그림책은 글이 많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도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주 작은 선이다. 처음에는 작은 선이었지만, 다양한 모양과 그림이 되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선 하나가 사람도 되고, 길도 되고, 동물도 되고, 여러 장면으로 변하는 모습이 신기했다. 평소에는 선을 그냥 그림의 일부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선 하나에도 생명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검은 선 몇 개와 빨간색 포인트만으로도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놀라웠다. 처음에는 "이렇게 간단한 그림이 재미있을까?" 생각했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오히려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더 재미있었다. 마치 내가 그림의 빈칸을 채워 넣는 기분이었다.

나도 평소 그림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을 그릴 때는 멋진 색을 많이 쓰고 싶어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꼭 화려한 그림만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 하나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그래서 나도 책을 읽은 뒤 종이에 선 하나를 그려 놓고 여러 가지 그림으로 바꿔 보았다. 선이 물고기가 되기도 하고, 나무가 되기도 하고, 웃는 얼굴이 되기도 해서 재미있었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종종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세르주 블로크의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역시 그런 작품이었다.


세르주 블로크는 2005년 바오바브상과 2007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그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책에 대한 기대가 컸다. 

이 책은 아주 작은 선 하나가 자신의 존재를 발견하고 세상과 만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은 선이 변신하는 재미와 상상력을 발견하겠지만, 어른인 나는 그 작은 선이 마치 한 사람의 인생처럼 느껴졌다.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는 모두 작고 평범한 존재이지만, 수많은 경험과 만남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책 속 선의 여정은 곧 우리의 삶과도 닮아 있었다. 여운이 깊은 그림책, 갑자기 울컥하게 만들다니!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권해본다.



#나는아주작은선이었습니다 

#세르주블로크 #올리

#그림책추천 #초등독서 #책육아 #독서록 #상상력 #창의력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이와책읽기 #감성그림책 #힐링독서

c******1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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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의미 선에 담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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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책표지의 책제목의 글자가 선으로 이어져 어딘가 향해져 있고 그 선은 마치 책으로 이어지는 거 같아 선은 어디로 이어지며, 이 책안에는어떤 이어짐이 있을지 궁금함을 가져왔습니다책을 펼치면 면지가 보입니다. 그림책 모임 전에는 지나친 면지를 이제는 설레이며 살펴보게 됩니다이 선들은 뭘까? 선일까? 무늬일까책을 읽기 전 궁금증을 가지고 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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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책표지의 책제목의 

글자가 선으로 이어져 어딘가 향해져 있고 그 선은 마치 책으로 이어지는 거 같아 선은 어디로 이어지며, 이 책안에는

어떤 이어짐이 있을지 궁금함을 가져왔습니다


책을 펼치면 면지가 보입니다. 그림책 모임 전에는 

지나친 면지를 이제는 설레이며 살펴보게 됩니다


이 선들은 뭘까? 선일까? 무늬일까

책을 읽기 전 궁금증을 가지고 면지를 넘겨 첫 책장을 

펼칩니다.


아~!!! 아 면지에서 만난 그 선들은 누군가들의 길이였나봅니다

면지의 수 많은 선을 그 선을 따라 걸으며,

만난 작은 조각이였던 그것~!! 처음엔 그것 이였으나, 

선이라 불리며 주인공과 함께 하는 선

그 선은 주인공과 함께 자라고 나란히 함께 하고,

나와 함께 삐죽 거리기도… 선은 무슨 의미일까?

장면을 볼때마다 아 꿈인가? 장래희망인가?

심리인가, 성장, 진로, 사춘기, 성인, 인생을 이야기 하는 건가 그림책은 같은 장면을 봐도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인 이야기가 가득해서 그림책은 혼자 볼 때 보다 다같이 보고

대화하며 더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여러분은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를 읽고 

선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해집니다.

여러번 펼쳐보며 생각하는 그림책이 될 듯합니다


선은 어떤 의미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v******a 202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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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커다란 나무들 사이로 길게 늘어진 선이 있는 그림책 표지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체가 낯설지 않아 찾아보니 세르주 블로크 작가님의 책이더라고요.그의 그림책 나는 기다립니다 에서도 줄 하나로 다양한 기다림을 표현하며 삶을 이야기했었는데, 이 책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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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커다란 나무들 사이로 길게 늘어진 선이 있는 그림책 표지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체가 낯설지 않아 찾아보니 세르주 블로크 작가님의 책이더라고요.

그의 그림책 나는 기다립니다 에서도 줄 하나로 다양한 기다림을 표현하며 삶을 이야기했었는데, 이 책에서도 아주 작은 선을 통해 삶이 그려집니다.

단순한 그림이었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문득 보게 된 아주 작은 조각 하나. 별 볼 일 없이 작다는 말이 얼마나 작고 하찮은 것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선을 따라가며 인물의 표정 변화에도 집중해 보았습니다.

아무 표정도 없던 인물은 아주 작고 작은 조각 하나, 이 하찮은 조각 하나를 주머니에 담으며 볼이 발갛게 달아오릅니다. 수줍은 미소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인물의 입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습니다.

삶은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는 걸까요?

때로는 뜻하지 않은 순간과 마주해야 할 때도 있었지만, 작은 선으로 채워지는 삶은 충분히 흥미로웠습니다.

몇 번의 계절을 지나듯 선으로 채워진 삶은 어느덧 또 다른 삶을 준비하는 듯한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더 작게.

땅에 떨어진 조각 하나가 다시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이 조각은 어떤 시간을 살아가게 될까요?

조각을 바라보며 가만히 나를 들여다봅니다.

나는 이 조각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아주 작은 선 하나가 그려 놓은 장면들을 되돌아보며 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본다면 아이의 꿈도 살짝 엿볼 수 있을 것 같은 설렘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책세상맘수다 #올리 #나는아주작은선이었습니다

8*****d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작은 선에 날개를 달다!
"아주 작은 선에 날개를 달다!"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우리 주위에 많은 것들은 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그 중 '아주 작은 선'의 이야기입니다.아주 작은 선은 보기에 따라 보잘것 없이 느껴집니다.'그까짓 아주 작은 선이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아주 작은 선을 봐도 그냥 지나칠 수 있지요.하지만 한 아이는 길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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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 주위에 많은 것들은 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아주 작은 선'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작은 선은 보기에 따라 보잘것 없이 느껴집니다.

'그까짓 아주 작은 선이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아주 작은 선을 봐도 그냥 지나칠 수 있지요.

하지만 한 아이는 길에서 본 아주 작은 선을 집으로 데려와 예쁜 돌멩이 옆에 올려둡니다 

그 선을 가만히 두면 그낭 아주 작은 선입니다.


하지만 그 작은 선에 의미를 부여하고 응원을 해 준다면 어떨까요?

보잘것 없는 작은 선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그것과 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선에게 아이는 많은 것들을 가르쳐 줍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신이 나서 더 가르쳐 주고 싶지 않나요?

아이도 그런 마음이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보잘것 없는 작고 작은 선이었는데 이제는 그 선이 날개를 단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선을 보살펴준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서로에게 의지하는 사이가 되어 갑니다.

매일 선과 아이의 관계가 좋은 건 아닙니다.

갈등도 겪고 실패도 겪으며 아이도, 선도 그렇게 성장해갑니다. 


아이가 선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준 것처럼 선도 아이를 자유롭게 해주기도 합니다. 

선이 있어서 아이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때가 왔을 때 아이는 과감하게 또다른 작은 선을 남깁니다.

그 작은 선은 또다른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으로 아름다운 꿈을 꾸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작은 선은 무엇인가요?

우리 주위의 소소한 것, 가까운 것들에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천천히 응원하고 가르치다 보면 언젠가는 나와 함께 걷는 선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작은 선이 보여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a*****m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선이 있어요!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선이 있어요!" 내용보기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앞표지를 보자마자 생각 난'나는 기다립니다' 인생의 연결 고리 빨간 선.세르주 블로크 작가님의철학적이고 따뜻한 그림책을 소개할게요~🎶🎵<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산책을 하다 아주 작는 조각을 보았어요.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더 작은 것.달팽이 껍데기, 예쁜 돌멩이 내 보물들 옆에 두었어요.잊고 있다 가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선이 있어요!" 내용보기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앞표지를 보자마자 생각 난

'나는 기다립니다' 인생의 연결 고리 빨간 선.


세르주 블로크 작가님의

철학적이고 따뜻한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산책을 하다 아주 작는 조각을 보았어요.

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더 작은 것.

달팽이 껍데기, 예쁜 돌멩이 내 보물들 옆에 두었어요.


잊고 있다 가끔씩 생각했어요.

꿈틀꿈틀 움직이자 응원하게 되었어요.

선과 나는 서로에게 조금씩 익숙해졌고

간단한 것, 점점 어려운 것들도 알려주었고 항상 함께 했어요.







내가 겁을 내면 같이 겁을 내고

내가 성장하면 선도 자랐어요.


함께 모험을 하고 온 세상을 누볐어요.

마법 같은 시간들을 보냈어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점, 선

아무것도 아닌 걸수도 있지만

연결될 때 비로소 거대한 세상과의 관계를 완성해요.


기쁨, 슬픔, 사랑 등의 감정들.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존재도 각자 존재의 이유와 가치,.

소중함을 가지고 있고 함께 할때 비로소 완성되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가득!






작은 조각은 선이 되고 동그라미가 되고 

모자, 자전거가 되기도 했어요.

날개를 단 듯 자유로움을 느끼고 

아이들을 꿈꾸게 했고 아이들을 웃게 했어요.

울게 하기도 했죠.

함께 위험한 모험도 하고요.

함께 하는 모험은 마법같은 시간이었고 

때론 잔잔하고 또 요란하게...


오래 사귄 나의 선을 조금 잘랐어요.

아주 작게, 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더 작게.

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조각은

세상과의 관계의 또다른 시작이에요!


아주 작은 선, 보잘것 없는 나.

누구인지 무엇인지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이야기.


작은 조각이 선이 되고 사람이 되고

거대한 도시가 되는 이야기.

존재의 소중함과 관계의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