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하기 전날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새로운 일을 앞둔 아이의 전날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전날 시리즈》 세 번째 책을 만나보았어요. 장난을 친 도도가 친구에게 사과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사과하기 전날' 이에요.갑자기 필통이 사라지자 당황한 현수, 알고보니 도도의 장난 때문이었어요. 도도는 현수에게 뒤늦게 사과해보지만 이미 기분이 상해버린 현수는 도도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답니다.분명 사과를 했는데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새로운 일을 앞둔 아이의 전날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전날 시리즈》 세 번째 책을 만나보았어요. 장난을 친 도도가 친구에게 사과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사과하기 전날' 이에요.



갑자기 필통이 사라지자 당황한 현수, 알고보니 도도의 장난 때문이었어요. 도도는 현수에게 뒤늦게 사과해보지만 이미 기분이 상해버린 현수는 도도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답니다.


분명 사과를 했는데.. 도도는 그런 현수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고 결국 부엉이 선생님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기로 하는데.. 과연 도도는 현수와 화해할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다보면 사소한 일로 종종 다툼이 일어날때가 있지요. 그럴때 미안하다는 말에 또 아이들은 금방 기분이 풀리곤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과를 했는데도 친구의 감정을 더 상하게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도도처럼요.


도도는 평소와 다른 현수의 태도가 잘 이해되지 않았어요. 분명 사과를 했는데 현수가 왜 화가 났는지 말이죠. 그 이유는 도도의 사과에 이것, 진심 빠져 있었기 때문인데요. 부엉이 할머니의 말을 듣고 자신의 사과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달은 도도는 마음 속 진짜 마음을 찾아 현수에게 보내기로 다짐합니다.


그런데 장난칠 때와 다르게ㅎㅎ 도무지 용기가 나지 않는 도도, 도도는 현수에게 어떻게 마음을 전할지 고민 또 고민하는데요. 도도의 마음이 무사히 현수에게 도착할까요? 사과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그 방법을 이야기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사과하기 전날> 둘째가 마음없이 겉으로만 사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책을 보더니 그런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웠는지 앞으론 진심을 담아 사과하겠다는 말을 해주었답니다. 그래도 먼저 친구에게 잘못을 하지 않는게 더 중요하겠죠.


몸을 다치면 상처가 보이지만 마음을 다치면 눈에 보이지 않아 그냥 지나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이 인상깊게 남았던 책!!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사과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길 그래서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비초,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6.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심을 담음 사과 건네기 <사과하기 전날>
"진심을 담음 사과 건네기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도도가 현수의 소중한 물건을 숨겼어요.어제까지만 해도 장난을 치고 사과하면 잘 받아주던 현수였는데,이번에는 정말 화가 났는지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요.그렇지만, 도도는 분명 사과를 했는걸요?(도도의 입장에서는요.)속상한 도도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조언들이 모입니다.부엉이 선생님, 거북이 할아버지, 민들레 언니.도도는 자신의 진심을 또박또박 담아 현수에게 보냅니다.현수가
"진심을 담음 사과 건네기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도도가 현수의 소중한 물건을 숨겼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장난을 치고 사과하면 잘 받아주던 현수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화가 났는지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요.


그렇지만, 도도는 분명 사과를 했는걸요?

(도도의 입장에서는요.)


속상한 도도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조언들이 모입니다.

부엉이 선생님, 거북이 할아버지, 민들레 언니.


도도는 자신의 진심을 또박또박 담아 현수에게 보냅니다.

현수가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끝까지 보내지요.





「사과하기 전날」의 내용은 작가님께서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토대로 만드셨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이 실제로도 겪을 수 있는 일이겠지요?


그래서인지 아주 실감 나요.

실제로 빈빈이도 "나는 사과를 했는데 친구가 받아주지 않았어."

라고 속상해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더욱 공감하는 모습이었어요.

그래서 더 집중해서 읽어요.


아이들에게 사과는 아주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미안해."라고 말하기 싫은 이유는

부끄럽기도 하고, 그냥 싫기도 하고, 난 잘못이 없는 것 같고.

참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더라고요.


우선 나의 잘못을 인정해야 하고,

나의 잘못임을 표현해야 하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막막해요.


그리고 어렵게 사과를 하였는데 친구가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왜 나는 사과를 했는데 받아주지 않는지, 거기에 또 마음이 상하죠.


책에서 읽어본 것처럼 

부끄러워하지 말고 용기있게 나의 마음속 진심을 담아 

친구 마을을 향해 정확히 날려 보낸다면(장난은 안돼요.)

친구도 그 마음을 받아줄 것이란걸.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한 뒤, 다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친구와 더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 것이란 걸.


함께 이야기해 보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미안해 " 사과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친구가 사과를 받아 주지 않아 속상한 아이들

모두 함께 읽어보셔요.


h********1 2026.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된 사과를 배워 보자
"제대로 된 사과를 배워 보자" 내용보기
사이가 안 좋아 보여 아이들을 불러 이야기 해보면“저는 사과 했는데요?”라는 말을 종종 들어요.진심이 담기지 않은 가짜 사과를 전달한 거죠.물론 그 사과는 친구가 받아들이지 않았고요.이렇게 아이들 사이에는 길을 잃고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사과가 참 많은데요.이럴 때 읽기 좋은 책이 여기 있습니다.<사과하기 전날>도도 역시 현수에게 장난을 치고 사과했지만진심이 담기지
"제대로 된 사과를 배워 보자" 내용보기

사이가 안 좋아 보여 아이들을 불러 이야기 해보면

“저는 사과 했는데요?”라는 말을 종종 들어요.

진심이 담기지 않은 가짜 사과를 전달한 거죠.

물론 그 사과는 친구가 받아들이지 않았고요.

이렇게 아이들 사이에는 길을 잃고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사과가 참 많은데요.

이럴 때 읽기 좋은 책이 여기 있습니다.

<사과하기 전날>

도도 역시 현수에게 장난을 치고 사과했지만

진심이 담기지 않은 장난스러운 사과 인지라 현수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도는 어떻게 하면 현수에게 제대로 사과할 수 있을지

부엉이 선생님, 거북이 할아버지, 민들레 언니에게 물어보는데요.

도도는 제대로 된 사과를 현수에게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사람이기에 종종 실수를 합니다.

이때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사과할 수 있는지

사과의 비법을 이 책에서 배워보세요.

마음이 뜨끔하며 내 사과를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르니까요.


#소리샘그림책방 #사과하기전날 #김수현글 #김정진그림 #상상아이 #그림책추천 #사과 #용서 #친구관계 #사과하는법

k****3 202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하기 전날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사과하기란 어른이 되어서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잘못한 걸 알면서도 괜히 머뭇거리게 되고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쉽게 나오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ㅠㅠ그런데 그런 감정을 처음 겪는 우리 아이들은얼마나 더 어려울까 싶더라구요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미안해"한마디 하는 걸 정말 어려워했거든요자존심이 상해서 그랬는지어색해서 그랬는지잘못했다는 건 알겠는데어떻게 말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사과하기란 어른이 되어서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잘못한 걸 알면서도 괜히 머뭇거리게 되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쉽게 나오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ㅠㅠ


그런데 그런 감정을 처음 겪는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더 어려울까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미안해"

한마디 하는 걸 정말 어려워했거든요

자존심이 상해서 그랬는지

어색해서 그랬는지

잘못했다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그랬는지

한참을 입을 꾹 다물고 있던 적도 있었어요


지금은 예전보다 표현을 훨씬 잘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가끔은 진심이 담기지 않은

"미안해" 를 말할 때도 있더라구요ㅎㅎㅎ

혼나기 싫어서

빨리 상황을 모른척하고 싶어서

습관처럼 툭 던지는 사과ㅋㅋㅋㅋ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은 <사과하기 전날>

그림책이 아이에게 딱이더라구요!

진심 어린 사과가 무엇인지

왜 어떤 사과는 받아들여지고

어떤 사과는 받아들여지지 않는지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그림책이거든요







이야기의 주인공 도도는 친구 현수가

아끼는 필통을 숨기며 장난을 쳐요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현수가 화를 내자 그제야 물건을 돌려주며

"미안 미안" 이라고 말하죠


그런데 현수는 도도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요

도도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이해가 안가요

분명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말이죠

도도도 고민해요

"분명 사과했는데 왜 화가 안 풀렸지?"

"내 사과는 어디로 간 걸까?"


아이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잖아요

"나 미안하다고 했는데?"

하면서 오히려 속상해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책은 여기서 중요한 이야기를 해줘요

사과는 그냥 말 한마디가 아니라

내 마음을 전하는 과정이라는 걸요

도도는 부엉이 선생님과 거북이 할아버지

민들레 언니를 만나면서

진짜 사과가 무엇인지 조금씩 배우게 돼요


왜 미안한지 생각해 보고

상대방 마음을 떠올려 보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방법도 배우구요


상대방이 왜 속상했는지 내 행동과 말이

어떻게 전해졌는지 생각하는 과정이 없다면

그 말은 상대방 마음에 잘 닿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도도와 형수의 이야기로 쉽게 보여주어요







저희 아이와 읽고 나서도 한참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왜 현수는 화가 안 풀렸을까?"

"도도는 어떻게 말했어야 했을까?"

"우리 딸은 진짜 미안할 때 어떻게 말해?"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사실 친구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잘못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인 것 같아요

친구와 다툴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고

상처를 줄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경험도 성장의 과정이니까요


<사과하기 전날>은 사과가 어려운 아이들

친구 관계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진심을 담아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그림책이에요!


"미안해"라는 짧은 말 속에

얼마나 많은 마음이 담겨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친구의 마음을 생각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





@sangsang_aca


#상상아이 #도서제공

#사과하기전날 #전날시리즈 #화해그림책

#어린이책추천 #유아책추천 #그림책추천

#사회성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c*****8 2026.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에요.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에요."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잘못을 합니다.그 잘못이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일이 될수도 있어요.수업을 하며 아이들을 만나다보면 작은 다툼이 일상적으로 생깁니다.잘못한 아이에게 사과를 해야한다고 하면"일부러 그런 거 아닌데요!" 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어요.사과하는 것에는 고의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요.나의 행동이나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지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에요."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잘못을 합니다.

그 잘못이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일이 될수도 있어요.


수업을 하며 아이들을 만나다보면 작은 다툼이 일상적으로 생깁니다.

잘못한 아이에게 사과를 해야한다고 하면

"일부러 그런 거 아닌데요!" 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사과하는 것에는 고의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나의 행동이나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사과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친구의 아픔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이 그림책에서는 보여주고 있어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도 그것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도 정말 중요하죠.


아이들이 사과를 어려워 하는 지점이 바로 이 부분일거에요.

어떻게 해야 제대로 사과를 하는 것인지,

친구가 나의 사과를 받아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때문에요.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도도'라는 인물과 함께

진짜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독후활동지도 제공되고 있으니 그림책을 읽고

도도와 현수의 마음을 알아보고 사과하는 것도 연습해볼 수 있어요.


어린이 나름의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이에

꼭 알아야하는 사과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그림책이라 유치원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6.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하는 방법 도도와 함께 배워요.
"사과하는 방법 도도와 함께 배워요." 내용보기
🍎 사과하기 전날 #사과하기전날 #김수현글 #김정진그림 #상상아이#전날시리즈 @sangsang_aca 전날 시리즈<치과 가기 전날><학교 가기 전날>에 이은<사과하기 전날>이 김수현 작가님의 글과 김정진 작가님의 그림으로 찾아왔습니다!!!전날 시리즈는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고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구요.아이들도, 양육자도, 선생님
"사과하는 방법 도도와 함께 배워요." 내용보기

🍎 사과하기 전날 

#사과하기전날 #김수현글 #김정진그림 #상상아이

#전날시리즈 @sangsang_aca 


전날 시리즈

<치과 가기 전날>

<학교 가기 전날>에 이은

<사과하기 전날>이 김수현 작가님의 글과 김정진 작가님의 그림으로 찾아왔습니다!!!


전날 시리즈는 

아이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고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구요.

아이들도, 양육자도, 선생님도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며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이야기 나눌 거리가 가득합니다🙌 


현수의 소중한 물건을 장난삼아 숨기는 도도

현수에게 사과를 하지만 현수는 아직도 화가 나 있어요.

과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현수한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도도

사과 하고 싶은 도도의 마음이 현수에게 잘 도착할 수 있게 하고싶어요.


사과하기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차근히 알려주는 <사과하기 전날>

우리반 1학년 친구들에게 얼른 도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요. 함께 진짜 마음으로 사과하는 방법을 연습해보려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1**********y 2026.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하기 전날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약을 바르는 거예요.진심으로 사과하면 더 빨리나을 수 있어요.김수현 선생님"친구와의 관계에서 사과하기가 힘들 때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림책이예요!~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도도랑 현수!그러던 어느 날 도도가 현수에게 장난을너무 심하게 쳐서 현수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사과를 하긴 했는데 현수의 화가 풀리지않자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
"사과하기 전날" 내용보기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예요.

진심으로 사과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어요.


김수현 선생님"



친구와의 관계에서 사과하기가 힘들 때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림책

이예요!~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도도랑 현수!

그러던 어느 날 도도가 현수에게 장난을

너무 심하게 쳐서 현수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사과를 하긴 했는데 현수의 화가 풀리지

않자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는 도도...



도도는 어떻게 하면 현수의 마음을 풀어

줄 수 있을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진정한 사과는 진실된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전해지도록 용기를 내어 다가가야 한다는 걸

알게 된 도도는 현수에게 마음을 표현한

편지글을 써서 전달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로

인해 상대방이 화가 나거나 속상해 한다면

마음을 보듬어 주며 사과를 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혹시 친구에게 사과할 일이

생긴다면 도도의 이야기를 읽고 도움을

받아 친구랑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읽고 맘이 바뀌었어요.
"책 읽고 맘이 바뀌었어요. " 내용보기
미안한건 알겠는데...자존심은 있고...사과는 해야겠는데...어떻게 하면 좋을지...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에 무척 좋은 책이랍니다.굳이 설명하려 하지마요.책 같이 읽다보면 아이 스스로 깨우치더라구요.그게 바로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 같아요.우리 목아프게 잔소리 하지 말자구요..
"책 읽고 맘이 바뀌었어요. " 내용보기

미안한건 알겠는데...

자존심은 있고...

사과는 해야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에 무척 좋은 책이랍니다.


굳이 설명하려 하지마요.

책 같이 읽다보면 아이 스스로 깨우치더라구요.

그게 바로 책이 주는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우리 목아프게 잔소리 하지 말자구요..

n*****6 202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아카데미] 사과하기 전날 / 그림책 추천
"[상상아카데미] 사과하기 전날 /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전날 시리즈사과하기 전날글_김수현그림_김정진상상아카데미 / 2026.05.25.교실 한가운데 현수의 자리에서 난리가 났어요. 현수의 필통이 사라졌거든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데 옆자리 도도의 표정이 어딘가 수상해요. 도도가 현수의 필통을 숨긴 게 틀림없어요. 부글부글 끓는 냄비처럼 얼굴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듯 현수는 화가 많이 났어요. 그제야 도도가 사물함에서 필통을 꺼
"[상상아카데미] 사과하기 전날 /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전날 시리즈

사과하기 전날


글_김수현

그림_김정진

상상아카데미 / 2026.05.25.



교실 한가운데 현수의 자리에서 난리가 났어요. 현수의 필통이 사라졌거든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데 옆자리 도도의 표정이 어딘가 수상해요. 도도가 현수의 필통을 숨긴 게 틀림없어요. 부글부글 끓는 냄비처럼 얼굴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듯 현수는 화가 많이 났어요. 그제야 도도가 사물함에서 필통을 꺼내 현수에게 돌려줬어요. 미안하다는 말도 덧붙였죠. 하지만 현수는 도도를 쳐다보지도 않은 채 필통만 가져갔어요. 그리곤 말도 없이 집으로 가버렸어요. 분명히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현수는 이제 도도와 친구 하기 싫은 걸까요? 도도의 사과는 어디로 간 걸까요?



도도는 답답한 마음에 작은 도서관의 부엉이 선생님을 찾아 가요. 자신이 현수에게 사과를 했는데 아직도 화가 나 있다고 얘기하자 부엉이 선생님께서는 "도도야, 사과할 때 진짜 마음이 있었니?"라고 물으셨어요.


"가끔 진짜 마음 대신 가짜 마음이 나올 때도 있단다. (...) 가짜 마음은 진짜 마음처럼 보이지만 힘이 없지. 먼저 네 안에 있는 진짜 마음부터 찾아보렴. 그 마음은 아주 힘이 세단다."


부엉이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놀이터로 향하던 도도는 가방에 달려 있던 작은 인형이 사라진 것을 알았어요. 인형은 현수가 준 건데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도서관으로 돌아가 보니 부엉이 선생님께서 도도의 인형을 들고 계셨어요. 도도는 소중한 인형을 찾고 나니 현수가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알 것 같았어요. 도도가 사물함에 감췄던 현수의 필통은 현수 외삼촌께서 생일선물로 사주신 거였기 때문이에요. 도도에게 현수가 준 인형이 소중하듯 현수에게 외삼촌의 선물인 필통이 엄청 소중한 물건이었다는 걸 깨달았죠. 도도는 자신때문에 많이 속상했을 현수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기로 해요. 근데, 진짜 미안한 마음을 담은 사과를 어떻게 전달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네 진심이 현수에게 닿도록 마음을 출발시켜 보렴. 마음은 가만히 있으면 전달되지 않는단다. (...) 그리고 그 마음이 잘 출발했어도 중간에 멈추면 안 된단다. (...) 천천히 가더라도 끝까지 가는 게 중요하단다."


우리 친구들은 다툼이 있거나 친구에게 실수를 한 상황에 어떻게 사과하나요? 사과를 했지만 현수처럼 속상한 마음이 커서 사과를 받아주지 않거나, 사과는 하고 싶지만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잘 모를 수도 있어요. <사과하기 전날>의 도도와 현수의 모습을 통해 사과는 단순한 말 한 마디가 아닌 용기를 낸 진짜 마음을 잘 전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사과하기 전날>은 실제 우리 친구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그려냈어요. 익살스러운 그림과 '부글부글', '모락모락', '팔랑팔랑', '몽실몽실', '살랑살랑' 등의 의태어가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해요. 도도와 현수의 감정, 분위기, 상황을 더 잘 느낄 수 있었죠. <사과하기 전날>을 읽고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잊지 말아요. 진심으로 하는 사과는 마음에서 출발해 용기를 지나 친구의 마음까지 가는 여행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아카데미 ▶ 사과하기전날
"상상아카데미 ▶ 사과하기전날"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사과하기 전날김수현2026상상아이저는 아이들에게 미안해 라고 사과하는 말을 자주 하게 해요.고맙다는 말처럼 말이에요. 그리고 사랑해 이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아이들도 잘 사용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데요.어쩌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말중에 하나가 실수를 했을 때 하는 사과의 말 같아요. 나의 마음도 좋지 않고 상대방
"상상아카데미 ▶ 사과하기전날"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미안해 라고 사과하는 말을 자주 하게 해요.

고맙다는 말처럼 말이에요. 그리고 사랑해 이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아이들도 잘 사용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데요.

어쩌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말중에 하나가 실수를 했을 때 하는 

사과의 말 같아요. 나의 마음도 좋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해주기 위해서는

사과를 하고 그 마음을 전하는 말을 해야 하는데요.


 

우리집의 어린 아기들은 아직은 왜 사과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그래야 마음이 풀리는지를 아직은 잘 모르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으로 재미나게 읽으면서 사과에 대해서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타인에게 미안하다는 말도요. 

미안해, 정말 미안해 라는 말을 행동도 함께 상대방에게 전해지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라는 말이 너무 와 닿더라고요.

진심으로 사과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다고 하니, 

우리느 잘못했을 때는 얼른 얼른 사과해요.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기 위한 용기를 내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고 힘든 일일 수 있지만

꼭 해야 하기에 아이와 사과하는 연습을 이 책을 통해서 해보았어요!




r*****i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