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력이 정말 돋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생활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 어떻게 하면 멍을 잘 때릴 수 있을까 고민할 때도 많은데,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도닥임과 공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