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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의 마케팅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그 현황과 전망을 깊이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제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행사되고 있고 이는 마케팅도 예외는 아니다. 마케팅은 효율성이 중요한데 AI는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최소의 투입으로 최대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도구이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많은 격차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AI 시대의 마케팅은 어떤 방향을 향해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유익이 되어다. 지금까지는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 마케터가 직접 카피를 작성하고 상세페이지를 만들며 캠페인을 세팅하는 일련의 과정이 있어야 했다. 많은 고민을 하고 때로는 밤을 새기도 하면서 사람이 하나하나 품을 팔아서 만들어야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그래서 모든 과정들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투입되어야 하는 지난한 작업이 동반되어야 했는데, 그와 별개로 만족스러울만한 성과로 이어지느냐는 또 다른 문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명령어 몇 번 입력하고 클릭 몇 번만 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순식간에, 그리고 아주 높은 수준으로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모든 작업물을 사람에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야 했던 시대가 지나고 카피 문구도, 이미지도, 상세 페이지도, 캠페인도,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과정들이 AI를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지금은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는 그러한 작업의 과정 뿐만 아니라 광고 효율의 면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동안은 검색 기반으로 마케팅을 해야 했다면 이제는 알고리즘의 영향 아래에서 어떻게 존재감을 나타내고 선택 받을 수 있는지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지점들을 깊이 있게 서술하고 있어 인공지능 시대의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AI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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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특히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흥미로웠다.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왜 수집하고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굿데이터(Good Data)’ 개념이 기억에 남는다.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해야 한다는 점에서 마케팅의 본질은 여전히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생성형 AI와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장도 인상 깊었다. AI가 카피를 쓰고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철학과 감정,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를 만드는 역할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한다는 점이 공감되었다. 특히 “AI가 흉내 낼 수 없는 것은 브랜드의 혼(Soul)”이라는 관점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의 통찰과 방향 설정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마케팅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하더라도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단순 반복 업무 능력이 아니라 질문하는 능력,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 기술을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판단력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점을 느꼈다. 『AI 마케팅의 정석』은 AI 시대의 마케팅 실무서이면서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질문이 담긴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의 관점과 방향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의미 있는 독서였다. #AI마케팅의정석 #어깨위망원경 #이경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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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 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AI는 마케터를 대체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만 AI를 부리는 마케터가 그렇지 못한 마케터를 대체할 뿐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버튼을 누르는 마케터의 시대는 끝났고 AI를 지휘할 자만이 살아남는, 새 마케팅의 정석을 이 책은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케팅의 판은 단순히 새 도구가 등장한 차원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성과를 가늠하는 기준, 마케터의 존재 이유까지 송두리째 다시 쓰이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0.001초 만에 수천 개의 변수를 조합해 내는 인공지능 앞에서 어제의 ‘장인 정신’은 어느덧 비효율의 다른 이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AI 마케팅의 정석'은 마케팅의 주도권이 인간의 기술에서 기계의 지능으로 넘어간 시대에 마케터의 일은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저자 이경구님은 검색 광고의 효시 오버추어 코리아에서 출발해 야후 코리아, 제일기획을 거쳤고, 지금은 구글 DV360 국내 인증 파트너 위시미디어를 이끌고 있는 분입니다. 배너 광고의 탄생부터 인공지능 자동화의 도래까지, 한국 디지털 광고의 굵직한 변곡점을 모두 통과한 저자는 트렌드 해설을 넘어 마케팅이라는 영역의 ‘권력 이동’을 깊이 있게 짚어줍니다. 데이터 전략과 자동화 혁명, 생성형 AI 크리에이티브, 검색의 종말과 발견형 커머스, 고객 여정과 팬덤, 윤리와 지속 가능성에 이르기까지. AI 마케팅이라는 영역의 안팎을 빠짐없이 짚어주는 AI마케팅의 ‘정석’을 설명해주는 이 책을 다. 인공지능을 지휘하여 변화하는 시대에서 다음 수를 두어야 하는 마케터와 경영자에게 이 책을 강권합니다. #AI마케팅의 정석 #이경구 #어깨위망원경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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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의 경우 어떤 분들에게는 절대적인 가치나 기준점이 되기도 하며 일적인 영역에서의 필수적인 요소 등으로도 사용 될 수 있지만 또 다른 관점에 있는 분들은 제법 어렵게 느껴지는 현실적인 요인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기본적인 마케팅 및 세일즈 관련한 주요 키워드와 방식, 기법 등에 대해 말하면서도 AI 시대를 맞아서 우리가 활용 가능한 형태의 기법이나 전략적인 부분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이 책은 실무적인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 가이드북이다. 그럼에도 개인마다 사용하는 범위나 방식 등은 다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게 되는 요소도 많고 부족한 부분이나 새로운 기법, 전략 등의 경우 어떤 관점에서 배워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AI 마케팅의 정석> 갈수록 기계화, 자동화 현상이 빠르게 도입 되고 있는 AI 기술 관련한 현실적 요인이나 산업적인 요소를 보더라도 이에 대한 배움이나 활용도는 필수적인 현황이 되었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느끼게 된다.
이는 새로운 가치나 기법 등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점을 의미하기도 하며 이 과정에서 이론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나 실무를 위해 사용하거나 도움 되는 기법, 전략, 장치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에 관한 활용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AI 분야와 마케팅 분야의 연결점을 통해 말하는 가이드북으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과 활용, 학습 등의 행위가 가능해서 배울 점도 많은 책이며 이 과정에서 가까운 미래를 위한 적절한 그리고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과 대응법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AI 마케팅의 정석> 요즘처럼 배우거나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 등이 많은 현실에서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대응, 관리할 순 없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속한 영역이나 관심사, 현실적인 요건 등을 중심으로 새롭게 판단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서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만큼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또 알아야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라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책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마케팅 및 AI 관련한 마케팅 전략, 기법, 활용법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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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제·경영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AI시대 마케분야와 마케터분들은
어떠한 변화를 겪고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AI 마케팅의 정석> 저자는?
이경구 지음
<AI 마케팅의 정석> 목차는?
제1장 마케팅의 권력 이동 : 인간의 기술에서 AI의 지능으로
~
제7장 미래의 마케팅 : 윤리와 지속가능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 마케팅의 정석>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이유는, AI시대를 맞이하여 인공지능이 사회,경제,생활 곧곧에 도입됨으로써, 우리는 예전에는 겪어 보지 못한 급벽하는 환경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는 일반적인 생활뿐만 아니라, 기업의 세일즈 과정에서 기본적인 마케팅 분야에도 급속한 변화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마케팅을 주로 업으로 삽는 마케터 분들이 AI시대를 맞이하여 마케팅 분야에 AI가 도입됨에 따라 어떻게 대응해야 하고, 저도, AI를 다루는 입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제가 다루는 분야로써 궁금증이 생겨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AI 마케팅의 정석> 책 특징은?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AI 마케팅의 정석> 이라는 책은 맨 처음 AI가 도입됨으로써 마케팅 분야의 주도권이 어떻게 이동되었는가에 대해 현 상황을 독자들과 함께 살펴보고 AI시대 마케팅 분야에서 연료가 되는 "데이터"가 무엇인지 알아본 후 ,AI 도입으로 인하여 마케팅 분야의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AI시대에 기존에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시는 마케터 분들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ex 혼(Soul)>, SEO(검새 최적화)에서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중요성 이동과 AI를 활용하여 고객의 니즈와 행동의 감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마케팅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 마케팅의 정석> 총평은?
오늘 제가 읽어본, <AI 마케팅의 정석>라는 책은 AI도입으로 우리 생활 곳곳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현실에도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이 책에서 다루는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시는 마케터분들이 어떤점을 알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해주는 책입니다. 저도, 이쪽 분야에 종사하지 않지만 관심있는 분야로써, 한번 읽어보니 제가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지는 않지만 AI시대에 우리 일반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변화가 예상되니 알아가고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AI 마케팅의 정석>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AI 마케팅의 정석>은 AI시대에 맞이하여 마케팅분야에 종사하시는 마케터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마케팅 분야에 관심 있으시거나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AI시대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궁금해 하셨다면, 오늘 제가 읽어본, <AI 마케팅의 정석>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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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자주 하는 얘기가 있어요. "AI 시대에 우리는 뭘 먹고 살까?"입니다. 챗GPT나 제미나이 등 AI툴을 다루고 있노라면 발전이 너무너무 빨라서 무서운 지경이거든요. 언젠가는 우리의 일을 다 대체할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과연 AI 시대에 우리는 뭘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우리가 뭘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법한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AI 마케팅의 정석>입니다. 물론 이 책은 AI 시대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즉 마케팅의 입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는 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AI 시대에 무엇이 중요하고, 인간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굉장히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많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어떤 일을 하든 마케팅은 중요한 법이잖아요. 마케팅이 빠져서야 성공할 수도 없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AI 시대를 따라잡고, 동시에 내 역할을 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저도 AI 툴을 쓰다 보면서 느끼는 건데요. 같은 툴이라고 해도 쓰는 사람에 따라서 결과물이 너무 다르게 나오는 게 AI더라고요. 물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은 무척 좋지만,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AI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고나 할까요? <AI 마케팅의 정석>에서도 바로 그점을 짚으며 우리가 이 시대에서 얼마나 잘, 효율적으로, 최고의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는 지를 알려줍니다. 다들 AI를 외치고는 있지만, 여전히 AI가 어색하고 잘 모르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런데 어렵다고, 잘 모르겠다고 외면해서는 계속 뒤쳐지기만 할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AI 마케팅의 정석>은 꼭 마케팅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마케팅을 공부하고 AI 시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저는 홍보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긴 하지만 당장 써먹지는 못하더라도 이 책을 보면서 도움이 될만한 요소들을 많이 얻긴 했거든요. 나중에 제 업무에 이렇게 저렇게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점점 더 홍보와 마케팅이 중요해지는 요즘 같은 때, AI시대에 걸맞는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이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AI 마케팅의 정석>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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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는 디자인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마케팅분야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을 하면서 AI를 사용안한다는 건 광고마케팅에서 퇴보를 말하는 걸겁니다. <AI마케팅의 정석>은 생성형AI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마케팅 실행방식을 전면적으로 바뀐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카피 3개만드는데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AI와 함께 하면 순식간에 100개도 만든다는 거죠. 이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데이터와 자동화 등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페러다임 시프트를 살펴봅니다.
저자는 이경구 위시미디어대표십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를 하시고 오버추어코리아, 아유후코리아, 제일기획 등에서 20여년의 디지털 마케팅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95년도 WWW의 등장이 디지털마케팅의 시작이겠죠. 그리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초기에는 배너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연결해주는 비싼 창같은 거죠. 구글이 등장하면서 키워드 광고순위가 중요해지고 SNS가 등장하면서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변화해갑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를 움직이던 조정간을 AI에게 넘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이 SEO에서 GEO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죠. 쿠키로 디지털 빵부스러기를 쫒으며 광고를 노출시켜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시대는 갔다는 겁니다. 이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마이데이터가 대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로 쓰레기데이터를 모으기보다 핵심적인 정보를 모으는 굿데이터를 해야 하는 거죠.
AI광고는 이미 쿠팡과 네이버의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I는 정말 많은 창작물을 끝없이 생산을 합니다. 마케터는 한개를 열심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생성한 100개의 생산물중에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 생성물을 만드는데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AI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생성형AI를 뾰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고객의 결제 과정도 단축시키고 과거처럼 팔로우수가 아니라 관심으로 연결해주는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마케팅과 영업에는 깔데기전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략은 깨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한루프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구매경로가 절대로 일정하지 않다는 거죠.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이탈조심을 먼저 캐취해서 선재적 개입을 한다는 겁니다. 생성형AI를 사용해서 사용자를 꽉붙들어 둘수있습니다. 하지만 꼭 잊으면 안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기업이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AI는 소용없다는 거죠. AI저작권과 딥페이크에 의한 경영리스크를 늘 조심하라고 하니다. AI마케팅으로 분명한건 고객과 더욱 밀착화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도덕적으로 물의가 벌어지면 생성형AI도 기업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대원칙이죠. 이를 잊지않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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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다 보면 문득 이런 고민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제 검색도 안 하는데 SEO는 의미가 있을까?” “AI가 추천해 주는 제품을 사는 시대에 광고는 점점 비효율적인 것 아닐까?” “마케터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저 역시 최근 이런 의문이 많아져서 읽게 된 책이 바로 AI마케팅의 정석입니다. 이책은 마케팅의 본질을 이야기해주는 책에 가까웠습니다. 더 이상 고객이 전통적인 구매 퍼널을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 예전처럼 광고를 보고 관심을 갖고 구매하는 단순한 흐름이 아니라, 유튜브를 보고, SNS를 탐색하고, 검색하고, 리뷰를 읽고, 가격을 비교하는 복잡한 구매 여정을 반복하는 패턴에서 마케팅비용은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더 고민인 요즘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매출과 성장에 자체의 숫자에만 집중할것이 아니라 AI가 잘하는 일은 AI에게 맡기고, 우리는 소비자를 더 깊게 이해하고 브랜드를 사랑하게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방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읽을수록 느낀 건 AI가 마케팅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을 더 정교하게 만드는 도구라는 점이었습니다. 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카피를 작성하고,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일을 잘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진짜 고민을 발견하고, 브랜드의 방향을 정하고, 사람들이 왜 이 브랜드를 좋아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도 결국 AI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것은 커뮤니티, 신뢰, 고객 경험, 브랜드 가치라고 이야기합니다. 솔직히 AI가 발전할수록 마케터의 역할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 하는 막연한 불안이 있었는데 AI 시대에 마케터가 무엇을 공부해야 하고,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케팅 실무자, 브랜드 담당자, 그리고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AI마케팅의정석 #이경구 #어깨위의망원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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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창작의 즐거움을 앗아가는 침입자가 아닙니다. 창작의 지루한 '노동'을 대신해 주는 해방군입니다. 자료 조사, 배경 제거, 초안 작성 같은 반복적 태스크는 AI에게 맡기십시오. 마케터인 당신은 이 브랜드가 세상에 어떤 가치를 전달할 것인가? 라는 본질적 질문에 집중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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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구 저자의 AI 마케팅의 정석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급변하는 AI 기술 트렌드 속에서 마케팅과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고 실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데이터 전략을 다룬 실무 지침서예요. 매일같이 쏟아지는 새로운 기술들 사이에서 마케터로서, 그리고 한 명의 직장인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명확한 방향을 찾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되었어요. 마흔이라는 나이를 지나며 현업에서 치열하게 부대끼다 보니, 요즘처럼 변화의 속도가 무섭게 느껴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예전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서드파티 데이터마저 사라지는 현실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던 차에 이 책을 만났지요. 저자는 초기 배너 광고 시절부터 구글의 검색 광고 혁명, 모바일 소셜 미디어를 거쳐 지금의 AI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광고 30년의 권력 이동 역사를 아주 흥미롭게 풀어내 주더라고요.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지금 우리가 마주한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비로소 입체적으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슴을 세차게 때렸던 구절은 AI와 자동화의 시대에는 핸들을 놓아야 비로소 성과가 보인다는 대목이었어요. 그동안 모든 과정을 내 손으로 통제하고 붙잡고 있어야만 마음이 놓였던 제 오랜 업무 습관을 정면으로 반성하게 만들었거든요. 생성형 AI가 퍼포먼스 마케팅과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검색이 완전히 사라지는 시대에 브랜드가 고객 앞에 어떤 방식으로 존재해야 하는지 던지는 질문들은 참 묵직하고도 날카로웠답니다. 출판사 홍보물에 흔히 등장하는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니라, 당장 내일 출근해서 기획서에 녹여낼 수 있는 날카로운 실전 전략들이라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몰입할 수밖에 없었어요. 책을 덮으면서 단순히 마케팅 스킬을 배우는 것을 넘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일과 삶을 대하는 제 태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기술에 주도권을 빼앗길까 봐 전전긍긍하기보다, 오히려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내 손에 쥐고 어떻게 하면 더 창의적이고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지요.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영리하게 올라타는 법을 깨달은 기분이에요. 매일 성과 압박에 시달리며 데이터 속에서 길을 잃은 동료 마케터들이나, 새로운 비즈니스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 기획자분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실전 처방전이 될 것 같아요.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넘어가는 이 짜릿한 전환기 속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 초개인화 마케팅의 진짜 실무를 경험하고 생존을 넘어 도약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