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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천녀 애장판 5권 리뷰입니다. 아키라의 옥령의 대체자로서의 삶이 스펙타클하게 벌어지는 부분이네요. 옛날부터 시미즈레이코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달의 아이와 함께 애정했던 작품이라 애장판이 나와서 바로바로 구매중입니다. 작화와 스토리 모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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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을 예전에 읽어서 내용을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애장판으로 이어서 보고있으니.. 기억의 외곡이 꽤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몰입력도 좋고 너무 재미있어요 예전 기억에도 고력사는 진심 싫어했던거 같았는데 역시 그 기억이 맞네요 도너들의 안타까운 상황이 일어나고있지만 그래도 유이가 나오니 그냥 좋아버린 나란인간..;;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