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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그림으로 전쟁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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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림으로 말하다"라는 "한눈에 보는 현대 전쟁"이라는 부제에서 보듯 1차 세계대전 이후의 현대 전쟁을 주제로 전쟁의 주요 사건, 세력, 무기, 전술 등을 그림으로 최대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을 처음 본 인상은 가로형의 포맷을 지닌 것부터 마치 박물관 도록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실제 읽으면서 받은 느낌도 도록이랑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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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림으로 말하다"라는 "한눈에 보는 현대 전쟁"이라는 부제에서 보듯 1차 세계대전 이후의 현대 전쟁을 주제로 전쟁의 주요 사건, 세력, 무기, 전술 등을 그림으로 최대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을 처음 본 인상은 가로형의 포맷을 지닌 것부터 마치 박물관 도록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실제 읽으면서 받은 느낌도 도록이랑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앞서도 말했듯 1차 세계대전 이후의 현대전이다. 양차 세계대전 각각이 아무래도 스케일과 중요도 면에서 큰 만큼 각 1/3 정도씩의 분량을 차지하고, 나머지 1/3 정도의 분량은 냉전시대의 한국전, 베트남점, 중동전, 그리고 아주 최근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르는 내용을 다룬다.


구성은 각 전쟁별로 어떤 세력 간의 전쟁이고, 어떤 사건으로부터 발단하여, 어떤 식으로 전개되며 주요 전투는 무엇이 있었고 어떠한 신기술/신무기 등이 개발되었는지 그리고 이 전쟁이 남긴 상흔과 역사적 의의는 무엇이었는지의 순으로 구성이 된다.


1차 세계대전의 내용을 예로 들면 영. 미. 프 등을 주축으로 한 협상국 세력과 독일을 주축으로 한 동맹국의 세력 간 싸움이며, 사라예보사건을 발단으로 격해진 충돌로부터 전쟁이 시작되었고 마른 전투나 솜 전투와 같은 주요 전투가 있었고 이 당시 참호전이라는 형태의 1차 세계대전 당시의 특수한 전선이 형성되었었다. 이러한 참호전의 소모 양상을 극복해 내고자 전차와 같은 신무기가 개발, 투입이 되었고 이 전쟁을 통해 유럽 제국 시대가 저물며 미국이 부상하고 민족국가, 이념 대립이 얽힌 복잡한 세계정세로 전환되었다는 식의 전반적 흐름을 볼 수 있었다. 또 그림이 주된 콘텐츠인 만큼 각 참전국들의 제식 무기, 제복 등의 모습도 그림을 통해 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한국 전쟁에 대한 내용도 당연히 다뤄졌는데 어렴풋이 알고 있기는 했지만 당시 우리 대한민국을 지원하기 위해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지원을 왔었다는 사실에 참으로 감사함도 느껴지고, 한국 전쟁 민간인 피해에서 실종자 수의 바 그래프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걸 보며 이미 80년도 전의 일이지만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이 어렴풋이라도 느껴지며 안타깝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매우 최근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발단과 드론 전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내용도 다루면서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발달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도 하였다.


수많은 현대전들의 배경, 흐름, 기술의 변화 등을 그림과 함께 최대한 쉽게 파악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마치 만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접근이 쉬운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이면에 담긴 메시지는 그저 쉽고 가볍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총, 칼, 그리고 각종 무기의 뒤에는 항상 우리 인간들이 있었다.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인간들이 있었다. 인간의 욕망과 다툼, 그리고 상실과 공포, 슬픔이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조금씩 그 모습만 바뀌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전쟁이란 이렇게 평범한 일상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에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마침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이 책의 저자가 책 마무리에 너무나 좋은 문장으로 써놓았기에 이를 인용하며 이 글을 갈무리해보고자 한다.


"전쟁은 결코 과거의 사건이 아니다. 그 흔적은 지금 우리의 가족과 몸,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이 책은 과거의 흐름을 차분히 바라보며,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기를 바란다. 그림을 등해 복잡한 전쟁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그 속에서 각자의 질문을 찾을 수 있다면 충분하다."


"전쟁은 반복됐다. 그럼에도 우리는 평화를 소망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전쟁과 지금의 세상이 조금 더 또렷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전쟁그림으로말하다 #명화이야기 #역사비하인드 #미술인문학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g********a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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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림으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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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쟁그림으로말하다 #성안당 #전쟁사한눈에 보는 현대 전쟁 방대한 역사의 이야기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나서 주제별로 만나다 보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역사라는 학문은 내게 어렵기만 하다. 어렵다고 느끼던 역사 속 현대 전쟁에 관한 책을 만났다. 단순히 전쟁이 일어난 배경과 과정, 그리고 전쟁의 결과만을 언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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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쟁그림으로말하다 #성안당 #전쟁사


한눈에 보는 현대 전쟁


 방대한 역사의 이야기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나서 주제별로 만나다 보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역사라는 학문은 내게 어렵기만 하다. 어렵다고 느끼던 역사 속 현대 전쟁에 관한 책을 만났다. 단순히 전쟁이 일어난 배경과 과정, 그리고 전쟁의 결과만을 언급하고 있다면 내게 역사가 어렵다는 인식을 다시금 느끼게 했을지도 모르지만 《전쟁, 그림으로 말하다》는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이 책은 전쟁사를 글이 아닌 그림으로 풀어낸다. 전쟁의 흐름과 무기, 복식 등 수많은 아트 워크를 한 장 한 장 그리며, 복잡한 역사가 하나의 구조로 모이도록 구성했다.. 3년 동안 관련 자료를 찾아가며 그림을 그렸다. 각 시대의 분위기와 맥락을 최대한 담담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군사나 역사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림이라는 언어를 통해 전쟁사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싶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전쟁, 그림으로 말하다》는 1914년부터 1918년까지의 제1차 세계대전을 시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 냉전, 21세기의 전쟁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인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평화 기간을 유지하고 있지만 각국의 정세를 살펴보면 전쟁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우리나라 또한 북한 핵무기라는 불안한 요소를 안고 있다. 게다가 우리 경제에 영향을 주는 기름에 관한 다툼이 벌어지면 기름가격이 폭등한다. 휘발유보다 저렴했던 경유의 가격이 어느새 휘발유 가격과 비슷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 먼 거리의 전쟁이지만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전쟁의 대립 국가 간의 나라와 그 나라들의 옷차림은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전쟁의 시발점이 된 사건이나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하나의 사건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스토리텔링화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전쟁하면 사용된 무기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그 당시 사용한 무기의 모습, 그것을 만들게 된 배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확인하는 재미도 안겨준다. 다른 세계사 책에서는 알 수 없는 이야기가 《전쟁, 그림으로 말하다》에서는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계사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알던 세계사의 이야기와 함께 읽으면 더욱 세계사가 재밌어지겠다면서 좋아했다. 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만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다양한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어 유용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전쟁들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 없기를 바라게 되기도 했다. 아이가 세계사를 공부할 때 함께 하게 된 《전쟁, 그림으로 말하다》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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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림으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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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는 매체는 때로 텍스트보다 훨씬 강력한 힘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그것이 '전쟁'이라는 비극적이고 무거운 역사를 담고 있을 때 글보다 더 직관적이고 강렬하게 당시의 참상과 인간의 감정을 가슴 깊이 전달해 주기도 합니다.이 책은 1914년 1차 세계대전부터 21세기 현재까지의 전쟁사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역사적 사실과 각 사건들과 중요 인물들을 간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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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는 매체는 때로 텍스트보다 훨씬 강력한 힘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그것이 '전쟁'이라는 비극적이고 무거운 역사를 담고 있을 때 글보다 더 직관적이고 강렬하게 당시의 참상과 인간의 감정을 가슴 깊이 전달해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1914년 1차 세계대전부터 21세기 현재까지의 전쟁사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역사적 사실과 각 사건들과 중요 인물들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어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전쟁에 참여한 세계 각국의 주요 병기와 군대 상황 등의 전력을 수치로 비교하며 전쟁의 규모와 양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나 역사 책 속에서 보던 전쟁의 기록들, 총과 각종 무기, 군대 복장 등을 보는 것에 신기함이 있었지만 한 편으로는 전쟁이라는 비극의 역사가 현시대에도 존재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전쟁 중임을 잊고 있었다는 것에도 숙연해짐과 동시에 일상의 평화에 대한 감사와 깊은 경각심을 동시에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탱크라는 이름이 비밀유지 차원의 암호명이 공식이름이 되었다', '처음 전차들은 고장도 잦고 심리적인 효과를 주기 위한 것이었다',

'마지노선이 프랑스 전쟁부 장관 앙드레 마지노 이름에서 유래, 프랑스가 나치의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건설한 대규모 요새지대라는 것' 등 깨알 같은 지식들도 보는 재미를 더해주어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끝까지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그림과 기록을 지나, 1900년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쟁의 역사를 돌아보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무심코 누리던 오늘의 평화가 얼마나 무거운 희생 위에 서 있는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일 앞장 아이에게 전하는 글인 '이현이에게, 네가 전쟁 없는 평화를, 당연하게 누릴 수 있기를'이라는 글귀가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며 나의 세대뿐만 아니라 뒷 세대에서는 전쟁의 참혹함은 책속에 존재하는 까마득한 역사가 되기를 바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s*****7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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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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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막연한 옛날 과거의 이야기와  사건이 아닌 현실과 미래에 우리 눈앞에 충분히 펼쳐지고 있는 비극적 현실임을 깨닫게 된다. 가깝게는 지금도 전쟁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또한 미국과 이란, 중동 전쟁들은 우리에게 전쟁이라는 수단이 얼마나 끔찍한 피해를 우리로 하여금 경험하게 하는지 느끼게 해주고 있다. 우리와  동떨어진 먼 땅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결국 우리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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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막연한 옛날 과거의 이야기와  사건이 아닌 현실과 미래에 우리 눈앞에 충분히 펼쳐지고 있는 비극적 현실임을 깨닫게 된다. 가깝게는 지금도 전쟁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또한 미국과 이란, 중동 전쟁들은 우리에게 전쟁이라는 수단이 얼마나 끔찍한 피해를 우리로 하여금 경험하게 하는지 느끼게 해주고 있다. 우리와  동떨어진 먼 땅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결국 우리의 경제를 위협하고  우리의 식탁과 삶을 위협하고 있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전쟁 그림으로 말하다" 이 책은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이러한 전쟁에 심각성과 그 내면에 숨어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눈으로 보고 더욱  깊은 상상의 세계를 통해 전쟁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단순히 듣고 읽던 전쟁의 이야기가 아닌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개념의 감각을 키워주는 책이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과  냉전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21세기의 전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야를 한눈에 담아볼수 있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전쟁이 발단하게 된  사건들과 그 전쟁에 가담하게 된 나라들의 특성과 그 중심에 있던 인물들, 전쟁에 어떠한 무기들이 사용되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책을 보는 내내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다. 탱크가 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마지노선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난징 대학살, 진주만 기습과 같은 핵심내용들은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지식들에 지경을 더욱 넓혀주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전쟁의 종류들을 접하고 만나게 될지 나름 상상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급변하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앞으로 인류는 서로를 상처입히기 위할 목적으로 어떤 전쟁을 선택할지 깊은 철학적 고찰을 해보게 된다......


#전쟁그림으로말하다 #명화이야기 #역사비하인드 #미술인문학 #성안당 #책추천 #추천도서 #서평전문가

g*******m 202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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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림으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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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을 하고 유투브에서도 홍보를 하기도 헀던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그동안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쟁을 소개하는 내용은 대부분 일본 작가들의 번역 책이었는데요즘은 서서히 한국 작가진들도 양성이 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1차대전이후부터 현재까지 전쟁의 흐름과 양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잘 편집되고 간략화된 정보가 흐름에 맞춰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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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을 하고 유투브에서도 홍보를 하기도 헀던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동안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쟁을 소개하는 내용은 대부분 일본 작가들의 번역 책이었는데

요즘은 서서히 한국 작가진들도 양성이 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1차대전이후부터 현재까지 전쟁의 흐름과 양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잘 편집되고 간략화된 정보가 흐름에 맞춰서 전쟁의 흐름을 읽게 해주고 있어서

전쟁에 관심을 가지신 초보자분들이 그 거대한 양상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션 + 인포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점이 정보 제공 측면에서는 장점입니다.

 

일본의 작가들과 달리는 우리 작가들은 컬러풀하고 선이 굵은 느낌입니다.

최근 밀리터리 관련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들 중에서 읽어볼 만한 책이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반가운 상황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