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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파고가 거센 오늘날, 우리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미래를 마주해야 할까요? 알파고는 시작에 불과했다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분들께 더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공동 저자인 이한준 작가님과 유미선 교수님은 기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담론까지 명쾌하게 풀어내셨습니다. AI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윤리적 과제를 이토록 체계적이고 설득력 있게 정리한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흥미는 물론, 인문학적인 통찰까지 고루 갖춘 책이라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의미 있는 책을 펴내신 두 분께 응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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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면서, 앞으로 우리 삶이 어떻게 변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번에 이한준 작가님과 유미선 교수님이 공동 집필하신 『알파고는 시작에 불과했다』는 그런 분들에게 매우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알파고부터 AGI까지 기술의 계보를 명확히 짚어줄 뿐만 아니라, 교육, 산업, 윤리 등 우리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까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속에서 '인간의 역할'을 끊임없이 질문한다는 점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저자들의 깊은 고민이 담긴 만큼,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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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 한마디는 우리가 이 책을 통해 AI에 대해 끊임없이 알아나가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에 교육자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는가에 대해 늘 고민이 많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이 책은 그 답으로 '질문하는 능력'과 '맥락을 읽는 인간적 판단력'을 이야기한다. 소크라테스식 질문법을 통해 학생들과 학습하고 교육의 개인화를 목표로 하는 AI튜터이야기 등을 통해서 앞으로의 교육에 대해 조금 더 중심을 잡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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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AI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지금까지 여러권의 책을 구독하거나 구매하여 읽고 있는데 이 책은 흐름을 읽기 편하게 잘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시대를 위해 흐름을 이해함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레디코어 라이프에서 절대적 필요임을 잘 알기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