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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여름이 이어지는 구룡 성채. 그때 그곳에는 사랑하는 이를 잃은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장미빛 미래를 약속했던 쿠지라이가 사라진 이후 모든 의욕이 꺾인 쿠도는… 구룡 성채의 존재 이유와 쿠지라이A가 몰랐던 충격적인 진실이 모두 드러나는 <구룡 제네릭 로맨스> 1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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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주인공이 꽁냥꽁냥한 스토리가 기본인 순정만화의 세계관에 익숙해서 그런지 초반 이 구룡 제네릭 로맨스에 나오는 세계관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래도 작화나 전체적인 작품 분위기가 취향이라 열심히 보니 이제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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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속도가 빠르네요 쿠도가 충격받은 일이 언제 풀리나 했는데 보는 저도 충격받았어요 사고였을까요 아님 의도한 일이었을까요 궁금하지만 죽은 사람은 말이 없으니 알수가 없겠죠 쿠도도 답답하고 독자도 답답하고 슬프네요 구룡이 어떻게 부활했는지 나왔고 이제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가 궁금하네요 담권이 어서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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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 이르러 하지메의 과거 회상과 함께 그간 쌓여온 복선들이 서서히 회수되기 시작했다. 구룡과 관계된 인물들이 차례로 결단을 내린 끝에 마침내 주인공 하지메와 레이코만 남게 된 상황. 다음 권이 완결이라는데 과연 어떤 마무리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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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한정부록 : 렌티큘러 카드 + 일러스트 카드 단독 : 엘홀더 역시 재미있어. 이 여름의 구룡은 미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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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구룡 제네릭 로맨스 11권입니다. 구룡 제네릭 로맨스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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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여전히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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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즈키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11권 리뷰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홍콩의 구룡성체가 배경이래서 보기 시작했는데 평범한 로맨스인 줄 알았지만 미스터리스릴러 느낌도 나고 SF적 분위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뒷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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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나왔네요 11권...1년에 한 권씩 나오는 느낌..그림도 너무 예쁘고 연출도 좋은데 솔직히 스토리 전개는 지난 권부터 너무 질질 끈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요 같은 내용을 반복하면서 이야기에 진전이 없고 떡밥 하나로 책 한권이 채워지는 느낌..그래도 그림이 예쁘고 결말이 궁금해서 사긴 사는데 내용 진전이 진짜..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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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연재가 되다가 한동안 발매가 되지 않아서 정말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다시 돌아온 작품이라 다행이네요. 여전히 그림체나 내용은 좋습니다. 다만 그동안의 내용을 많이 잊어버린 것 같아서 11권을 읽기 전에 앞선 내용을 좀 다시 읽을걸하는 후회는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