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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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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아이들이 정치를 잘 알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정치를 쉽게 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즉, 어린이용 정치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어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 제도인 국가와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와 민주 정치의 원리, 정당과 선거, 대통령과 행정부, 국회, 법 등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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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아이들이 정치를 잘 알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정치를 쉽게 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즉, 어린이용 정치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어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 제도인 국가와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와 민주 정치의 원리, 정당과 선거, 대통령과 행정부, 국회, 법 등 가장 기본적인 정치제도를 소개해주어요. 그리고 꼭지마다 어려운 낱말을 풀어 주고 핵심 정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또, 초등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되도록 구성하여 학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 정치 제도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해서~ 딱딱한 정치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 고마운 책이예요. 

훈민정음도 이 책을 통해 어렵다고만 느끼던 정치에 흥미를 갖고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1장에서는 국가란 무엇인지, 정치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2장에서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 기본 정신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직접 민주 정치와 간접 민주 정치는 어떻게 다른지, 삼권분립이 뭔지, 지방자치제도가 무엇인지 등을 알아보아요. 3장에서는 정당이 뭔지, 여당,  야당은 어떻게 다른지, 선거의 기본 원칙은 뭔지 등을 다루고요. 4장에서는 대통령과 왕, 총리는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아요. 5장에서는 국회는 어떤 곳인지, 법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국회의원들에 대해서 나오고요. 6장에서는 법의 종류와 재판의 종류, 원칙 등 많은 내용들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되어요. 4,5,6학년 아이들이 보면 교과 연계로 더 좋은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추천합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소담출판사 #소담주니어 #박신식

#초등 #정치 #선거

c******a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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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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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정치? 어린이들의 생활과는 거리가 멀다고 그동안 느꼈고 그렇게 또 자라왔는데 결국 정치를 모르면 우리 생활속에서 많은 부분을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정치도 어릴때부터 알아야만 자신의 생각도 하게 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정치는 어른이나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가 관련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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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정치? 어린이들의 생활과는 거리가 멀다고 그동안 느꼈고 그렇게 또 자라왔는데 

결국 정치를 모르면 우리 생활속에서 많은 부분을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정치도 어릴때부터 알아야만 자신의 생각도 하게 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정치는 어른이나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요즘 들어 알아 정치라는 주제로 어릴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책은 어린이들이 정치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어린이가 정치 입문하기에 좋은 기회일 것이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제도인 국가와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와 민주 정치의 원리, 정당과 선거,대통령과 행정부,국회,법등 가장 기본적인 정치제도를 소개해주고 있어 어릴때부터 정치에 대해 알아가자



사람이 태어나면 혼자서 살아갈 수 없고 또 사회라는 공동체속에서 살아가는데 더 큰 공동체라는 국가

국가가 없다면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국가란 국민을 지키고 보살피는 든든한 보호자,

일정한 영토와 그 영토안에 있는 국민에 대해 주권을 행사하는 정치 공동체, 

국가가 만들어지려면 영토와 국민,주권이 있어야 한다.

영토,국민,주권을 국가 구성의 3요소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이름으로 이곳에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



정치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

국민의 정치 참여에는 직접,간접적인 방법이 있다.

정치의 넓은 의미와 좁은 의미를 알아간다.

정치를 알고 민주주의 민주정치로 부터 시작해 우리가 당연히 알아야 할 정치에 대해 어릴때부터 알아가게해 주어야겠다.



k*****6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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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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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정치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아이들은 더욱 거리감이 있을 것 같아요. 정치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해 주는 도서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를 소개해 드릴게요.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는 아이들이 정치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용 정치 입문서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제도인 국가와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와 민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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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정치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아이들은 더욱 거리감이 있을 것 같아요. 정치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해 주는 도서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를 소개해 드릴게요.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는 아이들이 정치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용 정치 입문서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제도인 국가와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와 민주 정치의 원리, 정당과 선거, 대통령과 행정부, 국회, 법 등 가장 기본적인 정치제도가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놓은 정치 이야기 궁금해서 저도 함께 읽어보는데 글과 그림 그리고 교과서 몇 학년 몇 학기에 나오는지까지 구체적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예를 들면, 정권은 정부를 구성하여 국가를 이끌 수 있는 권력이며 우리나라는 여러 개의 정당이 정치권력을 얻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다당제이며 국회의원을 배출한 정당은 몇 개 안 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정당은 수십 개로 여러 정당 가운데 대통력을 당성 시켜 정권을 잡은 정당을 여당이고, 여당을 뺀 나머지 모든 정당을 야당이라고 부른다는 걸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아서 입문 도서로 만족스러웠어요. 정치가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한 권으로 익히는 초등 정치 입문서는 초등학교 4학년 2학기부터 배우는 정치에 대해 초등 사회 교과연계로 기초 학습을 더해주어 국가, 정치, 민주주의, 정당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부분을 쉽게 알려주어서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y*******1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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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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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들에게 정치란 뉴스에 나오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야기일 거예요.최근 6.3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이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교과서 속에 나오는 '민주 정치와 선거'가 무엇인가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네요.《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는 현직 초등교사 박신식 선생님이 쓰고 김윤경 작가님이 그린 어린이를 위한 정치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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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들에게 정치란 뉴스에 나오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야기일 거예요.

최근 6.3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이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교과서 속에 나오는 '민주 정치와 선거'가 무엇인가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네요.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는 현직 초등교사 박신식 선생님이 쓰고 김윤경 작가님이 그린 어린이를 위한 정치 입문서네요.

우리는 왜 정치를 꼭 알아야 할까요.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새로운 뭔가를 배울 때는 목표와 이유가 명확해야 눈빛과 태도가 달라지는데, 최근 우리나라는 내란과 탄핵, 이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생생한 민주주의 교육을 받은 것 같아요. 국민이 정치에 무관심하면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반대로 국민이 깨어 있으면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발전할 수 있네요. 올바른 민주 정치가 이루어지려면 국민이 정치를 알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는 요즘이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 제도인 국가와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와 민주 정치, 정당과 선거, 대통령과 행정부, 국회, 법 등 가장 기본적인 정치의 개념과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우선 모든 내용들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흥미롭네요. 각 질문마다 초등 사회 교과서 어디에 해당되는지 표시되어서, 교과 연계로 학습할 수 있네요. 


선거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사회 6-1-2,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

우리나라의 선거에는 대표적으로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 선거 등이 있어요.

지방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지방의회의원 선거 등으로 나누며, 각각 광역 선거와 기초 선거로 나뉘어요.

대통령 선거(대선)은 5년에 한 번씩 대통령을 뽑는 선거로, '대선'이라고 해요. 대통령 임기는 5년.

국회의원 선거(총선)은 4년마다 한 번씩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로 '총선'이라고 해요. 국회의원 임기는 4년.

     (58p)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지가 많게는 일곱 장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많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나와 있네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해에는 교육감 선거도 함께 진행되며, 시·도지사, 구·시·군의 장, 지역구 및 비례대표 시·도 의원, 지역구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그리고 각 지역의 교육감을 뽑기 때문에 투표용지가 여러 장이 된 거예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무슨 일을 하나요?  [ 사회 6-1-2,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 투표를 관리하고 불법 선거를 예방하며 단속하는 곳이에요. 즉 선거가 민주적이고 합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는 곳이에요.  공정한 선거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가의 어느 기관에도 소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60p)


뉴스에서 나오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책임이며, 이것은 국민의 권리인 참정권를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인데요. 민주주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수단인 선거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네요. 이 책 덕분에 지방선거를 비롯한 따끈따끈한 정치 뉴스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현장 교과서로 삼으면서 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교과서 지식을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는 점에서 가장 친절한 정치 안내서였네요.



#한눈에들어오는초등정치#박신식#김윤경그림#소담주니어#개정판#초등정치#어린이교양#어린이#어린이추천

YES마니아 : 로얄 a*****7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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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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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가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 이야기부터 시작했어요정치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건 어른도 아이도 비슷한 것 같아요. 저 역시 “정치는 뉴스에서나 보는 이야기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이 책을 처음 펼칠 때도 살짝 긴장했어요.그런데 이 책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랐어요.딱딱한 설명 대신 “국가가 왜 필요할까요?” 같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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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가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 이야기부터 시작했어요


정치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건 어른도 아이도 비슷한 것 같아요. 저 역시 “정치는 뉴스에서나 보는 이야기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이 책을 처음 펼칠 때도 살짝 긴장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랐어요.

딱딱한 설명 대신 “국가가 왜 필요할까요?” 같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열어주니까, 아이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읽다 보니 정치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생활 속 규칙, 약속, 선택의 문제라는 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 “정치 = 우리 삶 이야기”로 바뀌는 순간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어려운 개념을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예를 들어 민주주의, 삼권분립, 선거 같은 단어들도

“왜 필요한지”를 먼저 알려주고 그다음에 설명이 따라오니까 훨씬 이해가 쉬웠어요.


아이도 중간에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 “아, 이거 그냥 나라에서 정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같이 정하는 거구나?”


그 한마디에서 이미 책의 역할이 충분히 느껴졌어요.


특히 선거를 ‘민주주의 꽃’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그림과 함께 보니까 훨씬 인상 깊었어요. 그냥 시험용 지식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결정하는 과정이라는 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더라고요.





🧠 생각을 키워주는 질문들이 좋았어요


이 책은 단순 설명이 아니라 중간중간 질문이 들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이 질문 하나만으로도 아이랑 잠깐 토론이 시작됐어요.


아이도 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정하면 맞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가

예시를 같이 이야기해 보면서 “그건 또 다를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이런 과정이 바로 공부구나 싶었어요.

외우는 게 아니라 생각이 자라는 느낌이었어요.




🏫 학교 공부랑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책


책 구성도 굉장히 체계적이었어요.

국가 → 민주주의 → 정당 → 선거 → 국회 → 법까지 흐름이 있어서

사회 과목 전체를 한 번에 훑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 어려운 단어 설명

✔ 핵심 정리

✔ 그림 중심 구성


이 세 가지 조합이었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사회가 이렇게 연결되어 있구나”를 느끼기 좋고,

엄마 입장에서는 “아, 이건 시험 대비에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구조였어요.





🌍 뉴스를 바라보는 눈이 조금 바뀌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작은 변화가 생겼어요.

뉴스를 그냥 지나치던 아이가 “이건 왜 그런 거야?”라고 묻기 시작했어요.


정치가 어렵고 지루한 게 아니라

“내가 사는 세상을 설명해 주는 도구”라는 걸 조금 느낀 것 같아요.


특히 국회, 대통령, 법 이야기를 읽고 나서는

“이건 누가 결정하는 걸까?”를 자연스럽게 궁금해하더라고요.


그게 저는 가장 큰 수확이었어요.





🌱 엄마가 느낀 한 줄 정리


이 책은 정치 지식을 가르치는 책이라기보다

“세상을 이해하는 첫 눈을 열어주는 책” 같았어요.


아이도 어렵다고 피하던 사회 과목을

이제는 조금 덜 낯설게 바라보게 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정치를 ‘정답 맞히기 과목’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법”으로 느끼게 해준 점이었어요.



💛 한 줄 감상


정치가 이렇게 가까운 이야기였다는 걸 처음 알게 해준 책이었어요.




#한눈에들어오는초등정치 #소담주니어 #초등도서 #사회공부 #정치입문 #초등추천도서 #책육아 #엄마표교육 #초등사회 #민주주의 #선거 #국회 #법공부 #어린이책추천 #독서기록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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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도서 :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소담주니어에서 만나요.
"초등사회도서 :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소담주니어에서 만나요."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한눈에 들어오는 초등 정치박신식2026소담주니어언제부턴가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광주시민혁명등 자유 혁명등에서도 물어보고요.그렇기에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의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정치에 대해서는 저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에게 선뜻 설
"초등사회도서 : 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소담주니어에서 만나요."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광주시민혁명등 자유 혁명등에서도 물어보고요.

그렇기에 아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의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어하더라고요.




 

정치에 대해서는 저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에게 선뜻 설명을 잘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뉴스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나오는 주제들이지만, 

어린이들과의 생활과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정치를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생활속에서 정치에 대해서 알아가고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마침 선거철이라서 왜 선거를 하고 누구를 뽑아야 하고 

공약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도 좋았고요. 국회는 어떤 곳인지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질문이 나오고, 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형태라서 그런지 

더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도 알게 되고, 캐릭터가 나와서 설명하듯 이야기하니

귀에 더욱 쏙쏙 잘 들어오더라고요.



 

교과연계도서라도 활용이 가능하니, 4학년부터 6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도서라서 

초등사회도서로 적극 추천 드리고 싶어요.

아이도 재미나게 읽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니, 쉽고 재미나게 사회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r*****i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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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서평]한눈에 들어오는 초등정치" 내용보기
왕이 백성을 통치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나라가 국민들의 대표가 모여 의회를 만들고 법을 만들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발전해왔다.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과거보다는 확실히 민주적이고 국민들의 권리를 지켜줄 수 있도록 진화하여 온 것이다.우리나라도 조선시대의 왕조정치가 끝나고 점차 지금의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하였다.하지만 과연 국가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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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백성을 통치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모든 나라가 국민들의 대표가 모여 의회를 만들고 법을 만들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발전해왔다.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과거보다는 확실히 민주적이고 국민들의 권리를 지켜줄 수 있도록 진화하여 온 것이다.


우리나라도 조선시대의 왕조정치가 끝나고 점차 지금의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하였다.

하지만 과연 국가는 무엇이고 정치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제도들은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은 아니어서 조금 어렵다고 여겼다.  막연했던 궁금증들은 이 책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영토, 국민이 없는 국가는 있을 수 없다. 과연 국가를 이루는 구성요소는 무엇인지, 주권의 정의는 무엇인지 다시 확인했다.  영해, 영공의 범위도 다시 파악하게 되었다.



돈을 벌어야 삶을 살아갈 수 있는데 내가 열심히 일을 해서 번 돈을 왜 세금으로 내야하지? 하는 의문을 가진 적이 있었다. 국민의 의무중에 바로 납세의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재원이 필요하고 그 재원이 바로 세금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국가의 살림을 할 수가 없으니 싫어도 이 의무를 지켜야 한다.

이 의무외에도 교육의 의무, 국방의 의무같은 것들이 국민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 약속인 것이다.



바로 며칠 전 전국적인 투표가 있었다.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총선거는 아니었지만 지방선거와 보궐선거가 있었다. 대통령의 임기는 5년, 국회의원의 임기는 4년이니 4,5년마다 투표가 이루어진다.

하필 이번 선거에 투표용지가 부족한 사태가 발생하여 참정권의 침해라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를 이끌어갈 대표를 뽑는 것은 중요한 권리이고 행사인데 부실한 대책으로 소중한 권리가 침해된 것이다. 이번 사태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어린 학생들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자.



'법'이 없다면 질서는 유지되기 힘들다.  법없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라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인간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다툼이 끊이지 않으니 '법'이라는 제도로 판가름을 하고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법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시행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어떤 재판들이 있는지도 잘 정리가 되어 있다.


국가, 정치, 민주주의, 정당같이 어렵다고 여겨지던 단어의 정의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주 쉽고 재미까지 있다.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런 정도의 상식은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소중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h********5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