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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에서는 한국사는 일본 식민지가 된 경술국치로 시작하고 세계사는 제1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된 사라예보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한일병합조약이 어떻게 체결되었는지 그 과정을 상세하게 살펴보며 식민지가 되는데 공언을 한 8명의 친일파 인물들의 사진을 살펴봅니다. 잊지 말아야 할 역사와 인물들입니다. 사진 자료들 중 일제의 만행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자료가 함께 실려 있어 글로 읽는 것보다 당시의 상황을 더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역사적 사건도 실제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보니 그 시대 사람들이 겪었던 고통과 일제의 만행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일제강점기는 사건의 이름과 연도를 아는 것뿐 아니라 당시 우리나라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을 잘 다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는 세계사에서 특히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여러 나라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전에는 왜 세계대전이 일어났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책을 읽으며 사라예보 사건을 시작으로 전쟁이 어떻게 여러 나라로 확대되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 모든 내용을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5권은 현대사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현대사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가장 가까운 역사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려면 그 이전에 어떤 일들이 었었는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에게는 아직 어렵고 복잡한 내용도 있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접하면 앞으로 역사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역사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역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읽어도 좋고 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교과 내용과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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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5권까지 읽고 나니 더욱 확실해졌다. 역사에 대한 아이의 흥미를 키워주고 싶은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우리가 학창 시절 무조건 외우기만 했던 역사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시기에 한국과 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권에 이어 5권도 아이와 함께 읽어봤다. 4권을 읽을 때는 교과서에서 배웠던 역사들을 정리하는 기분이었다면,5권은 뉴스에서 보았던 사건이나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 들었던 이야기들이 등장해 훨씬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부터 국제연맹의 탄생, 공산주의의 등장, 제2차 세계대전, 냉전 시대를 거쳐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까지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다룬다. 한국사에서는 일제강점기와 독립운동, 광복과 분단, 군부독재와 민주화 운동을 지나 촛불혁명까지 이어지는 우리 현대사의 흐름을 함께 담아냈다. 세계에서는 전쟁과 이념의 충돌로 질서가 크게 흔들리는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분단, 민주화라는 격변의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는 사실을 나란히 살펴볼 수 있어 현대사가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왔다. 영화나 소설로 자주 쓰이는 역사적 사실이라 더욱 친숙한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 5권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이런 말을 했다. "역사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가버린 과거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몇십 년 전의 사건도 시간이 흐르면 역사라고 하는거예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역시 몇십 년, 몇백 년이 지나면 그때의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게 될 역사가 되는거네요?" 아이가 처음에는 역사를 단순히 지나간 이야기로 받아들였다면, 5권을 읽은 뒤에는 지금의 삶도 언젠가는 역사가 될 수 있다도 있겠다는 혼잣말을 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는 경험이 단순히 지식을 더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는 현재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넓혀준 것 같아 기쁜 순간이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글과 함께 배치된 지도와 도표가 눈에 들어왔다. 복잡하게 이어지는 현대사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건의 순서를 따라가기가 한결 수월했다. 인물의 초상화와 당시 모습을 담은 사진은 글만 읽을 때보다 그 시대를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해주었다. 특히 ‘하나를 알면 한 뼘 더 성장해요’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사건을 따로 들여다보며 한 걸음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다. 각 장을 읽은 뒤에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을 다시 한 번 시간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앞에서 읽은 사건들이 어느 시기에 있었는지 되짚어보면서 세계의 움직임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 줄로 연결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아이가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이때 우리나라는 이런 일을 겪고 있었네”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 사건을 하나씩 외우는 것보다 시대의 흐름을 잡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평단을 통해 4권과 5권을 먼저 만났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선 시대의 이야기도 궁금해졌다. 그래서 1, 2, 3권도 읽어보기 위해 주문해둔 상태다. 역사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둔 부모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북장단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5 #문재갑 #북장단#한국사 #세계사 #통합역사 #역사책 #초등역사책 #중등역사책 #초등역사 #중등역사 #역사공부 #역사독서 #스토리텔링역사 #역사흐름 #한국사공부 #세계사공부 #역사입문서 #역사추천도서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중학생추천도서 #역사학습 #역사공부법 #통합사고력 #아이와함께읽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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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부터 촛불혁명까지 이어지는 20세기 현대사를 살펴본다. 4권을 읽을 때만 해도 아이에게는 일본이 대한제국을 어떻게 침탈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친일 세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5권으로 넘어오니 4권에서 간략하게 지나갔던 이야기들이 훨씬 더 구체적으로 연결된다. 일본이 대한제국을 집어삼킨 뒤 그 욕심이 중국으로 향하고,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를 이용해 만주국을 세우는 과정부터 일본의 침략이 어떻게 점점 커졌는지 따라가다 보니 아이도 4권에서 읽었던 내용과 연결해서 읽는다. 일본의 만주 침략,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따로 떨어진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이라는 걸 이해했다.
특히나 세계사의 큰 사건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얼마나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었는지를 제대로 느끼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본의 패망으로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았지만, 그것이 곧바로 온전한 독립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었다. 미국과 소련의 대립, 일본과의 전쟁을 서둘러 마무리하려던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에 38선이 그어지고 결국 남과 북이 갈라지는 과정까지 읽더니 "이게 100년도 안 된거라고?"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일본과의 전쟁이 끝나가던 상황에서 미국이 소련의 빠른 참전을 고려하면서 한반도를 38선으로 나누게 된 배경, 그리고 일본이 물러난 뒤 한반도가 다시 일본과 같은 태평양 지역의 세력으로 연결되는 상황을 미국이 경계했던 국제정세까지 살펴보니 마음이 참 무거웠다. 해방 직후 국내에 독립운동 세력이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 수도 있었겠다는 이야기도 책을 읽으며 나왔다. 임시정부 인사들이 해방된 조국에서 곧바로 정치적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까지 이어지면서, '광복-38선-분단'으로 외우던 역사와는 깊이가 달라졌다.
그래서인지 5권은 아이가 읽으면서 질문하는 횟수도 부쩍 많아졌다. 4권에서는 등장인물도 많고 정치와 외교, 전쟁까지 함께 나오다 보니 조금 버거워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5권은 오히려 읽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 방학 동안 아이가 한국사와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제법 읽고 있는 중인데, 전에 읽었던 내용들이 이 책에서는 조금 더 자세하고 넓게 확장되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듯하다. 특히 이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던 건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공부하게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러시아 혁명과 공산주의의 등장, 세계 경제 대공황, 일본의 만주 침략과 제2차 세계대전, 냉전과 소련의 붕괴 같은 세계사의 사건이 우리나라에서는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 분단, 6·25 전쟁, 민주화운동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함께 볼 수 있다. 한국사만 공부할 때는 '왜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났지?' 싶었던 사건들이 세계사의 흐름 안에 놓이니 조금씩 이유가 보인다. 그리고 아이가 특히 분노했던 부분은 역시 반민특위였다. 해방이 되었으니 이제는 친일파를 정리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친일파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사실을 자세하게 읽게 되면서부터다. 이승만 정부가 반민특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았고 결국 반민특위가 무력화되는 과정을 읽으면서는 책을 보다가 정말 크게 한마디를 하기도 했다. "이승만은 왜 친일파를 놔둔거야?" 4권에서 일본의 대한제국 침탈 과정을 읽으며 생겨났던 친일파에 대한 문제의식이 5권에서는 해방 이후의 역사까지 이어진 듯 하다.
이후에는 6·25 전쟁과 제1공화국, 4·19 혁명, 5·16 군사정변과 유신체제,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까지 우리나라의 현대사가 이어진다. 세계사에서는 냉전이 계속되고, 소련과 미국이 대립하고,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의 상황도 끊임없이 변한다. 그러다 소련이 해체되고 냉전이 끝나면서 세계가 또 한 번 크게 바뀐다. 우리나라 역시 문민정부를 거쳐 김대중, 노무현 정부로 이어지는 평화적 정권교체를 경험하고, 이후 촛불혁명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현대사의 중요한 장면까지 만나게 된다.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는 어린이 역사책이라고 되어 있지만, 어려운 역사 지식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이미 배웠던 한국사와 세계사를 하나의 큰 흐름으로 다시 연결해주는 책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한국사입문이나 세계사입문 단계에서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내용이 조금 많을 수 있지만, 4권까지 읽고 이어서 5권을 읽으니 앞에서 봤던 사건들이 다시 등장하면서 훨씬 이해하기 쉬워졌다. 아이가 4권을 읽으며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탈했는지'를 알아갔다면, 5권에서는 그 뒤에 이어진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 광복과 분단, 반민특위, 6·25 전쟁, 민주화운동까지 살펴보면서 역사가 하나의 줄기로 이어진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다. 초등 고학년부터 초등사회와 함께 읽기에도 괜찮고, 중등 사회를 앞두고 한국사와 세계사의 기본 흐름을 잡아두기에도 도움이 될 만하다. 무엇보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각각 외우기보다 같은 시대에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고, 그 일이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통합역사, 역사통합, 사회통합 관점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으면서 시대의 흐름을 잡고 싶은 아이, 이미 배운 역사 내용을 다시 연결해보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이 시리즈 전체를 탐독해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5 #중등대비필수역사 #초등역사 #초등사회 #중학사회 #중학역사 #한국사입문 #세계사입문 #통합역사 #역사통합 #사회통합 #어린이역사 #역사책 #세계사 #한국사 #초등 #북장단 #혜지원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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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 혜지원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한국사를 참 좋아했어요. 역사 이야기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세계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동안 한국사와 세계사 관련 책을 정말 많이 읽어왔답니다. 특히 처음에는 만화로 된 역사책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으며 역사에 대한 흥미를 키워왔어요. 만화로 역사를 접하는 건 아이가 역사와 친해지는 데 정말 좋은 방법이었지만, 계속 읽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조금 더 깊이 있는 역사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학교에 올라가면 역사 공부의 깊이도 달라지고, 단순히 인물과 사건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잖아요. 재미는 놓치지 않으면서도 시대의 흐름과 사건의 연결까지 이해할 수 있고, 중등 역사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책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으로 만나본 책이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이에요. 4권에 이어 5권에서는 현대사의 굵직한 흐름을 만나볼 수 있어요. 세계사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공산주의의 등장과 냉전까지 이어지는 세계의 변화와 한국사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독립운동, 광복과 분단, 민주화 운동, 촛불혁명까지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가장 집중했던 부분은 일제강점기와 3·1 운동이었어요. 평소에도 독립운동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이번에는 3·1 운동이 어떤 배경에서 일어났고 우리 민족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더욱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책을 통해 다시 살펴보면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연결해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공부법은 억지로 외우게 하는 것보다 재미있게 읽으며 역사와 친해지는 경험을 충분히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조금씩 깊이를 더해주는 것도 중요하고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만화로 역사에 재미를 붙인 뒤 이제는 조금 더 깊이 있게 읽어보고 싶은 아이, 중등 역사 공부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아이에게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을 추천하고 싶어요.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 #혜지원출판사 #초등한국사추천 #초등세계사추천 #한국사추천도서 #역사책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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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권씩 읽어가며 흐름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앞서 4권에 이어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다. 앞에서 읽었던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이 있어 이전 권에서 배운 사건들을 다시 떠올리며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5권에서는 근대 이후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세계사는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세계 대공황, 냉전 시대와 우주 개발 경쟁 등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한국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한국전쟁을 거쳐 민주화 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다. 사건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시대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흐름을 따라가기 좋았다.
초등 4학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오래 이야기를 나눈 부분은 3·1운동이었다. 학교에서도 한 번쯤 들어봤던 내용이라 만세운동 이야기가 나오자 먼저 아는 내용을 이야기해 주기도 했다. 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거리로 나왔는지, 그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세워진 이유는 무엇인지 책을 보며 하나씩 이야기를 이어 갔다. 사건을 날짜로 외우기보다 앞뒤 흐름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전쟁을 다룬 부분에서도 여러 질문이 이어졌다.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남과 북이 지금처럼 나뉘게 된 과정은 무엇인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짧게 정리된 설명과 함께 지도와 삽화가 들어 있어 당시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처럼 규모가 큰 사건들도 어렵게만 설명하지 않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 초등역사책으로 읽기 부담이 적었다. 사건이 일어난 이유와 결과를 함께 보여 주어 한국사입문과 세계사입문 단계의 아이도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 편했다. 연표를 따라 읽다 보면 같은 시기 한국과 세계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어 통합역사의 장점이 잘 느껴졌다.
5권은 현대 사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역사통합이라는 구성이 익숙해질수록 앞에서 읽었던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초등사회에서 배우게 될 내용도 미리 배경지식으로 쌓을 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한 장씩 읽으며 서로 아는 내용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이 즐거웠던 책이었다.
1권부터 5권까지 이어서 읽다 보니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흐름으로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다. 앞 권에서 나왔던 인물과 사건이 다음 권에서도 이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었고, 시대의 변화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었다. 초등 때부터 이런 흐름을 익혀 두면 중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울 때 사건을 따로 외우기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초등사회에서 배우는 내용과도 연결되고, 중등 대비 필수 배경지식을 차근차근 쌓아가기에도 부담 없는 시리즈였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북장단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5권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책 #한국사입문 #세계사입문 #통합역사 #역사통합 #사회통합 #초등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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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를 읽어봤어요. 저희 아이는 한국사를 좋아하는데, 특히 임진왜란을 좋아하고 그다음으로는 일제강점기와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 그 시절 활동에 관심이 많아요. 이번 5권에서 현대사를 다루고 있어 아이와 함께 관심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故 송해 선생님이 오드리 헵번, 체 게바라, 안네 프랑크 같은 세계적인 인물들과 같은 시대를 살아온 분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처음 봤을 때 정말 놀랐어요. 그전까지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해서 생각해본 적이 많지 않았거든요. 같은 시대에 세계 곳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함께 살펴보니 역사를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졌어요.
일제강점기와 독립운동, 민주화 운동 같은 우리나라의 역사가 세계대전과 냉전이라는 큰 흐름과 맞물려 있었다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사건만 볼 때보다 당시의 국제 정세까지 함께 보니 시대의 흐름과 사건의 배경이 훨씬 깊이 이해됐어요.
역사를 공부하며 연도와 인물 이름을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나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배운 내용은 흐릿해지더라고요.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제가 알고 있던 사건들을 당시 세계에서 일어난 일들과 연결해 생각해보게 됐어요. 예전에 배웠던 역사도 다른 모습으로 보였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 역시 다시 역사 공부를 하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니 그분들이 처했던 시대적 상황과 선택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독립운동이 우리나라만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당시 국제 정세와도 이어져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니, 우리가 배웠던 역사를 훨씬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됐어요. 아이와도 그 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에 대한 생각을 넓혀볼 수 있었어요.
복잡하게 느꼈던 현대사를 서로 연결된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배우는 데 익숙했던 저에게 두 역사가 같은 시간 속에서 함께 움직였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시간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도 역사를 조금 더 넓게 바라보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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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왔는데요. 이번에는 4권을 지나 5권까지 이어서 읽어보니 확실히 역사의 흐름이 한층 선명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처음에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책에서 함께 다룬다는 점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같은 시대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고 세계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나란히 살펴보니 역사가 따로 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4권에서 조선 후기와 개화기, 동학농민혁명, 대한제국과 경술국치까지 살펴봤다면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분단, 한국전쟁, 민주화, 현대사까지 이어져요.
5권은 읽는 마음이 조금 달랐어요. 1권과 2권을 읽을 때는 오래전 이야기라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이 컸다면, 5권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거나 주변에서 한 번쯤 들어본 사건들이 많이 등장해서인지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혁명, 제2차 세계대전 같은 세계사의 큰 사건 옆에 일제강점기와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과 분단이 이어지고, 다시 한국전쟁과 4·19, 5·18, 6·29, 민주화 운동으로 연결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하고 앞뒤를 찾아보게 되기도 했어요. 그냥 한 사건을 외우는 것보다 앞뒤 사건을 연결해 보는 과정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4권을 읽고 5권으로 넘어오면서는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을 낯설어하기보다 “이건 전에 봤던 내용과 이어지는 것 같다”는 식으로 연결해서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였어요. 저는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처럼 느껴졌어요. 😊
외우기보다 먼저 읽고, 읽으면서 흐름을 잡는 역사 공부 초등 아이에게 역사책을 골라줄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얼마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까?’인데요. 이 책은 사건을 딱딱하게 나열하기보다 이야기를 따라가듯 읽을 수 있어서 어린이 역사 입문용으로 부담이 덜했어요. 특히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공부하는 대신 같은 시대를 함께 살펴보니 통합역사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자연스럽게 역사통합을 경험하면서 세계의 변화가 우리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사회 과목과 연결해서 읽기에도 좋아서 초등사회 공부를 할 때 배경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고요. 한국사입문이나 세계사입문 책을 찾는 분들에게도 한 번쯤 살펴볼 만한 구성이라고 느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가 역사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이걸 꼭 외워야 해’라는 부담보다 일단 이야기를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5권을 읽고 나니 역사란 결국 수많은 사람들의 선택과 변화가 쌓여 지금의 우리가 된 과정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한 권의 역사책으로 시작했는데 1권, 2권, 4권, 그리고 5권까지 이어서 읽다 보니 어느새 아이만의 작은 역사 지도가 만들어지는 기분이에요. 🗺️ 앞으로 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울 때도 오늘 읽었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떠오르면 좋겠어요. 역사를 어렵게 외우기 전에 재미있게 읽고, 연결하고, 생각해 보는 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다면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시리즈를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5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 #혜지원 #혜지원출판사 #초등역사책 #초등한국사 #초등세계사 #어린이역사 #한국사입문 #세계사입문 #통합역사 #역사통합 #사회통합 #초등사회 #초등역사 #어린이역사책 #역사공부 #엄마표역사 #초등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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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 📗 문재갑 글 · 최승협 그림 📙 북장단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권을 아이와 함께 읽고 곧바로 5권을 펼쳤다. 앞선 책에서 세계가 근대로 넘어가는 과정을 따라갔다면 이번에는 분위기부터 확연히 달랐다. 전쟁과 식민지배, 독립운동과 분단처럼 지금의 우리와 훨씬 가까운 이야기가 등장한다. 역사책 속 사건이라기보다 부모 세대에게도 익숙한 이름들이 보여 아이와 나누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처음 등장하는 제1차 세계대전과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는 방식이 힘을 발휘한다. 유럽에서 벌어진 전쟁을 배우다가 한반도가 처한 상황으로 시선을 옮기고, 러시아혁명과 세계 각국의 변화가 독립운동에 어떤 분위기를 만들었는지도 살펴본다. 4권에서 익숙해진 방식이라 아이도 이제는 “그때 우리나라는?”을 먼저 묻기 시작했다.
사진과 당시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도 이번 권에서는 더욱 인상적이었다. 3·1운동과 광복, 대한민국 정부 수립 사진부터 뉴욕 증권시장의 모습과 전쟁 당시 자료까지 실제 기록이 자주 등장한다. 아이와 사진 속 사람들의 표정을 한참 바라보기도 했다. 글로 ‘전쟁이 일어났다’고 읽는 것보다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 듯했다.
세계사의 흐름도 생각보다 넓다. 러시아혁명과 공산주의의 등장, 미국 대공황, 두 차례의 세계대전, 냉전과 소련 붕괴까지 이어지며 20세기가 얼마나 빠르게 요동쳤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경제 문제와 정치적 갈등이 전쟁으로 번지고, 한 지역의 변화가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를 하나의 사건으로만 외우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국사 부분은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잠시 고민하게 되는 대목이 많았다. 일제의 식민통치와 독립운동, 광복의 기쁨 뒤에 찾아온 분단과 전쟁, 군사정권과 민주화운동까지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무겁게 끌고 가지 않고 사건이 벌어진 배경부터 차근차근 풀어주어 아이와 이야기를 이어가기에는 오히려 좋았다.
특히 6·25전쟁과 4·19혁명, 5·18민주화운동처럼 아이가 뉴스나 다른 책에서 이름 정도는 들어본 사건들이 하나의 시간선 위에 놓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예전에는 각각 떨어진 사건으로 알고 있었다면 이제는 앞선 일이 다음 시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나 역시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현대사를 다시 정리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후반부에 들어서면 역사는 갑자기 아주 가까운 시간이 된다. 냉전의 종식과 평화적 정권교체, 신종 인플루엔자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촛불집회와 코로나 시대까지 이어진다. 아이가 자신이 들어본 사건을 역사책에서 발견하니 무척 신기해했다. ‘역사’란 아주 오래전에 끝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도 언젠가 그 일부가 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
4권과 5권을 이어서 읽고 나니 이 시리즈의 장점이 더욱 분명해졌다. 아이에게 사건과 연도를 얼마나 많이 기억하게 했느냐보다 시대가 어떻게 다음 시대로 넘어갔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특히 5권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질문을 나누기 좋은 책이었다. 이제 막 역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가는 초등 고학년이라면 마지막 권까지 천천히 이어 읽어보길 권한다.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5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 #문재갑 #최승협 #북장단 #초등역사책 #초등한국사 #초등세계사 #어린이역사책 #역사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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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권>에서는 청교도, 광해군, 명예혁명, 영조와 사도세자, 나폴레옹, 메이지유신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루었어요. 그럼 이번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에서는 어떠한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권>에 대한 리뷰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제 한국사와 세계사의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죠!!! 세계사 부분은 제1차 세계대전 발발부터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까지, 한국사는 민족 최대의 시련인 일제강점기부터 민족의 힘, 촛불혁명까지 다루고 있어요. 이 흐름들을 역사라는 교과 과목으로써 암기하려고 애쓰지 않고, 그냥 읽음으로써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 한 권에 담았어요. 그래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중.고등 학생들한테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한국사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국사화 세계사 과목은 그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실물자료와 지도 같은 정보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학생 때에도 한국사와 세계사 수업 때 지도 그리기를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연표 그리기도요!! 그런데 매 번 다른 과목시간에 배우면서 선생님께서 두 과목을 연결시킬 때면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그것이 왜 연결이 되는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때에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번에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있었다면 중.고등 시절에 힘들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특히 이번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권>에서는 인류의 역사 상 가장 격렬했던 현대사회의 흐름을 담았어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세계사에서는 당연히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그리고 전 세계를 공포에 빠지게 만들었던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까지!!(와, 이걸 어떻게 잊어요!!!) 한국사에서는 우리 민족의 아픈 기억을 남긴 일제강점기부터 독립운동, 광복, 분단, 민주화 운동 등 마지막 흐름을 잡아주고 있어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시리즈. 1권부터 마지막 5권까지 아이들이 역사를 처음부터 쉽고 재미있게,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역사 입문서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