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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수당시대로 이끈 기념비적인 작품인데, 한동안 신간이 나오지 않아 노심초사했다. 중국에선 그래도 한 화 한 화가 연재되는듯한데, 국내에선 정발이 안 되고 있으니 판매량이 저조해서 출판 중단을 했나 싶기도 했다. 이번 권은 제청과의 싸움을 사실상 끝맺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내용이다. 정말 재밌다. 자치통감을 비롯한 당대 정사 기록들을 바탕으로 작가가 정말 재밌게 스토리를 짰다. 내가 다 사줄테니 완결까지 쭉 정발이 됐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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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자 신간12권이 나왔습니다. 11권이 24년 3월에 나왔는데 거진 2년만에 신간이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나와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몇안되는 무협 작품이라 애착이 큰데 완결까지 잘 발행됐음합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