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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용기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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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바보같은질문은없어요34개월, "왜~?"가 폭발하는 시기!하루에도 아이에게 수십 번 듣는 말 중 하나예요.아이가 질문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대답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점점 다양해지는 질문들 속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던 찰나에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그린북 출판사 감사합니다.제목부터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마치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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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바보같은질문은없어요


34개월, "왜~?"가 폭발하는 시기!


하루에도 아이에게 수십 번 듣는 말 중 하나예요.

아이가 질문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대답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점점 다양해지는 질문들 속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던 찰나에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그린북 출판사 감사합니다.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마치 궁금한 게 있으면 참지 말고 언제든 질문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백과사전 같은 두꺼운 두께감도 인상적이었어요!

그 두께만큼 이 책 안에는 정말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답니다.


주제도 다양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호기심과 즐거움이 가득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쓱 훑어보며 읽어봤는데,

다양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그리고 센스 있는 그림까지 더해져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도 참 좋은 책이었어요.


어렸을 적 궁금한 게 있을 때 부모님께 질문하면

"너는 왜 그런 것까지 궁금해하니?" 라며 귀찮아하시던 모습에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언젠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 아이가 내게 묻는 질문을 귀찮아하지 말고 내가 알고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설명해 주고, 많이 대화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었죠.


물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질문을 받다 보면 진이 빠질 때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질문을 한다는 건 그만큼 세상을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질문을 통해 호기심과 탐구심이 자라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아이의 질문을 더욱 소중하게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질문하는 힘은 앞으로 유치원,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꼭 필요한 능력이겠지요.

지금부터 곁에 두고 오래도록 꺼내 읽기 좋은 든든한 책이랍니다.


#그린북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세상에바보같은질문은없어요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j*****5 202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이 무기가 되는 시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탐험하는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은 없어요 리뷰
"질문이 무기가 되는 시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탐험하는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은 없어요 리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은 없어요       마이크 램프턴 글 | 길례르미 카르스텐 그림 | 윤영 옮김 | 그린북질문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요즘. 정작 엄마인 나도 질문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줄 이런 다정한 책이 정말 간절했었다. ㅠㅠ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답을 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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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은 없어요 

      마이크 램프턴 글 | 길례르미 카르스텐 그림 | 윤영 옮김 | 그린북


질문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요즘. 

정작 엄마인 나도 질문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줄 이런 다정한 책이 정말 간절했었다. ㅠㅠ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 답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질문도 모두 수용해 주는 이런 빛 같은 책이라니!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할 법한 질문부터 "와! 이런 것도 궁금해하네?" 싶은 질문들까지 제대로 된 과학적 답변과 함께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인체부터 우주까지 그 어느 것도 버릴 게 없는 알찬 지식들! 


그림도 각양각색 개성 넘치게 그려져 있어 눈이 참 즐겁다. 다만 아직 혼자 글 읽기가 완벽히 수월하진 않은 우리 아들은 책을 보자마자 분량에 겁먹고 "글 읽기 힘들다"며 엄살을 피우기도.. -ㅁ- "엄마랑 같이 보자~" 하니까 기다렸다는 듯 냉큼 내 무릎에 앉는 내 자식. 참... ㅋㅋㅋㅋ 귀엽네.🤣🤣


전부 다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밤새도록 주구장창 계속 읽어달라 조를 게 뻔해서 (넘 무서움..) 

"너 한 번 읽고 엄마 한 번 읽자!"고 하루에 딱 하나씩만 골라 보기로 아이와 타협 성공! ㅋㅋㅋ 


질문의 분야가 다양해서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공룡도 재채기를 했을까요?'부터

 '공룡과 인간이 동시대에 살았다면?' 같은 누구나 해봤을 법한 질문에 대한 답이 가득하다. 


한 장씩 펼쳐보며 끌리는 질문에 멈춰 읽어도 좋고, 맨 뒷장의 분야별 분류 목록이나 단어 정리, 용어 풀이 페이지를 보고 찾아 읽어도 매우 좋다. 어떻게 읽어도 아이들의 질문을 위해 최고인 책!


책을 그리는 데만 무려 1년 반이 걸렸다고 한다. 본문 시작 전, 작가님들이 그림 캐릭터로 등장해 유쾌하게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이미 친근감 폭발! 글을 쓴 마이크 작가도, 그림을 그린 길례르미 작가도 모두 아이들의 엉뚱함을 응원하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우리 아이들의 질문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왜 이런 걸 묻냐고 타박하는 대신, 엄마 아빠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순수한 질문 속으로 기쁘게 탐험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세상에바보같은질문은없어요 #그린북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t*******g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질문을 잘 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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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질문들이 무려 213가지나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었다.이런질문 생각도 못해봤어. 답변보며 아이와 함께 웃고,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우리아이가 이런책들을 많이 읽고,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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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질문들이 

무려 213가지나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었다.

이런질문 생각도 못해봤어. 답변보며 

아이와 함께 웃고,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


우리아이가 이런책들을 많이 읽고,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j****y 202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213가지 호기심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213가지 호기심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이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던 엉뚱하고 이상하고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을 마음껏 꺼내 보게 하는 어린이 논픽션책으로질문하는 어린이, 질문하는 지식 백과랍니다요즘은 뭘 궁금해하면 검색창에 몇 글자만 쳐도 답이 바로 나오잖아요. 심지어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더 빠르고 더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 주고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정답”은 점점 더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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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이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던 엉뚱하고 이상하고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질문들을 마음껏 꺼내 보게 하는 어린이 논픽션책으로

질문하는 어린이, 질문하는 지식 백과랍니다

요즘은 뭘 궁금해하면 검색창에 몇 글자만 쳐도 답이 바로 나오잖아요. 심지어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더 빠르고 더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 주고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정답”은 점점 더 쉽게 얻는데, 정작 “뭘 물어봐야 하는지”는 어려워하는 순간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지금 시대에 딱 필요한 책이었어요. 이 책이 말하고 싶은 건 하나예요. 정답을 빨리 아는 것보다,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아는 힘이 더 중요해졌다는 것!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속으로만 품고 있던 질문들이 정말 쏟아져 나와요. “공룡도 재채기를 했을까요?” “화산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우주 비행사는 화장실을 어떻게 갈까요?” “강아지들은 왜 서로 엉덩이 냄새를 맡을까요?” 같은 질문들이요. 솔직히 어른도 한 번쯤 ‘어… 그러게?’ 싶은데, 이상하게 이런 질문은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괜히 민망해서 못 물어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 민망함을 아주 시원하게 걷어내요. 

“괜찮아, 그런 질문 해도 돼!” 하고요. 그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겐 진짜 큰 용기가 될 것 같았어요.

제가 특히 좋았던 부분은, 이 책이 질문을 ‘공부’로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질문은 원래 재미에서 시작하잖아요. “왜?” “어떻게?” “진짜?” 같은 말이 튀어나오는 순간이 제일 반짝이는 순간인데, 어른들이 “그건 나중에”, “그런 건 쓸데없어” 같은 말로 꺼뜨려버릴 때가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질문을 놀이처럼 다루고,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깊어지게 해요. 

처음엔 엉뚱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답을 읽다 보면 “그럼 이건?” 하고 또 다른 질문이 생기고, 어느새 탐구 모드로 넘어가거든요. 이 흐름이 정말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질문 앞에서 머뭇거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줘요.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사람들이 웃으면 어떡하지?” 하는 부끄러움과 걱정이요. 사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그래요. 괜히 틀릴까 봐, 이상해 보일까 봐 질문을 삼키는 순간이 있잖아요. 그런데 책은 “질문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아주 단순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계속 다정하게 상기시켜 줍니다. 질문을 던지는 순간부터 세상이 넓어지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더 많은 걸 배우게 된다는 걸요.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이 “답을 찾는 속도”가 아니라 “무엇을 물어볼지 스스로 발견하는 힘”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어요. 좋은 질문은 처음부터 멋지게 나오지 않잖아요. 좀 우스꽝스럽고, 조금 이상하고, 어쩌면 쓸데없어 보이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점점 더 또렷해지는 거죠. 

이 책은 그 과정을 아주 건강하게 보여줘요. 아이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읽고, 다시 질문을 떠올리는 그 반복 자체가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아이의 호기심을 혼내지 않고, 오히려 더 크게 키워 주는 책이에요. 아이가 질문을 던질 때 “조용히 해”가 아니라 “오, 그거 좋은 질문인데?”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어주는 책이랄까요. 읽고 나면 아이와 함께 “우리도 오늘 바보 같은 질문 하나씩 해볼까?” 하고 웃으며 대화가 시작될 것 같아요. 정답보다 질문이 빛나는 시간, 그걸 선물해 주는 따뜻하고 똑똑한 어린이 논픽션이었습니다.


r*******4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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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학교에서 사회와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예전보다 질문을 훨씬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뿐 아니라 뉴스에서 본 이야기나 일상에서 발견한 것들까지 궁금해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곤 합니다. 저도 바로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줄 만한 책을 찾게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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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학교에서 사회와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예전보다 질문을 훨씬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뿐 아니라 뉴스에서 본 이야기나 일상에서 발견한 것들까지 궁금해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곤 합니다. 저도 바로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줄 만한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를 알게 되었고, 제목부터 아이에게 큰 용기를 줄 것 같아 관심이 생겼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평소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질문들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는 특히 동물과 우주에 관한 질문들을 재미있어하며 한 장 한 장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답을 읽은 뒤에는 관련된 궁금증을 스스로 떠올리고 다른 주제와 연결해 생각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질문 하나가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미처 생각해 보지 않았던 질문들을 접하며 흥미롭게 읽었고, 책을 덮은 뒤에도 한동안 질문과 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질문하는 습관이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답을 빨리 알려 주기보다 궁금한 점을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해 보는 과정이 더 의미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주변의 식물이나 동물, 자연 현상을 직접 관찰하며 새로운 질문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이나 자료를 함께 찾아보며 답을 알아가는 시간도 자주 가져 보고 싶습니다. 작은 호기심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며 아이와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r*****7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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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수많은 질문을 해결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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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궁금한게 참으로 많아요. 그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가 쉽지 않아요. 책을 통해 재미나게 질문의 답을 해결했으면 좋겠지요책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요. 질문의 답도 해결하면서 궁금증도 풀어갈 수 있어요. 더 많은 질문들이 생길 수도 있고, 그로인해 지식을 확장할 수도 있게 되지요 다양한 주제의 질문들을 만나며 213가지의 호기심을 해결해 봅시다. 인체, 수학,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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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궁금한게 참으로 많아요. 

그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가 쉽지 않아요. 

책을 통해 재미나게 질문의 답을 해결했으면 좋겠지요

책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요. 

질문의 답도 해결하면서 궁금증도 풀어갈 수 있어요. 

더 많은 질문들이 생길 수도 있고, 그로인해 지식을 확장할 수도 있게 되지요 



다양한 주제의 질문들을 만나며 213가지의 호기심을 해결해 봅시다. 

인체, 수학, 공룡, 마술, 발명, 미스터리 등등 다양한 주제들의 질문이 들어 있어요. 





왜 깨어 있을 때는 코를 안 골아요?


돈은 왜 발명되었나요?


위에는 얼마나 많은 음식을 넣을 수 있나요?


무지개에는 왜 갈색, 회색, 검은색 같은 건 없어요?


엉뚱해 보일 수도 있는 질문들이지만... 

아이들은 가끔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질문들을 하기도 하지요. 

왜 그게 궁금할까? 

이런 질문을 하면 바보같을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고요. 



근데 그런 질문들에 미리 겁을 내거나 질문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이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데요. 

모든 질문에는 이유가 있답니다. ㅎ

답도 있고요. ㅋ

겁내지 말고 질문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네요. 


이 책 덕분에 답을 얻게 되고, 또 다른 질문까지 생각나게 하는 책이고요. 

그림과 함께 재미나게 질문의 답을 해결할 수 있어요. 







주제별로 질문들을 모아놓았어요. 

해당질문의 페이지를 찾아서 읽을 수 있어요. 


용어풀이를 통해 더 자세하게 용어설명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용어들은 본문에 굵은 글씨로 쓰여 있는 용어들이 랍니다. 


용어공부도 하면서 질문들을 해결해 보세요. 


j********n 202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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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에 궁금한게 다 해결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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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궁금한게 너무 많은 저였는데 어렸을때 물어보면 부모님이 직접 찾아봐라. 이런것도 모르냐 라는 반응에 커서도 질문을잘 못하는 성격이 회사일하면서도 하나 질문할때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 편이 되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혼자 끙끙앓지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책에 복잡한듯 자리잡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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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궁금한게 너무 많은 저였는데 어렸을때 물어보면 부모님이 직접 찾아봐라. 이런것도 모르냐 라는 반응에 커서도 질문을잘 못하는 성격이 회사일하면서도 하나 질문할때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 편이 되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혼자 끙끙앓지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책에 복잡한듯 자리잡아 궁금해하는 질문하나씩 자기자리에 맞게 질문에 해당되는 답변들 내용이있는데 하나씩 읽어보니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다른 책은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으면 잘 봐지지않는데 내용이 쉽게 되어있어서인가 그림과 함께 되어있어서인가 제목하나씩 눈으로 보며 궁금한것들은 읽기 싫으면 궁금해도 넘어가지는데 이 책은 깔끔해서 그런지 잘 읽어졌답니다. 이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렸을때 색을 몰라서 그럴지도 모른다 생각했지만 색이름을 다르게대서 색맹으로 의심도 했었는데 원뿔세포라는것이 문제가 되면 안될것 같네요.

항상 질문할때 이것도 모른다고 비웃으면 어떡하지?걱정도 되었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한국사, 역사까지 깨칠 수 있을것 같아서 이 책과 함께 역사 공부도 하면 의문이 덜 생길것 같아서 진도가 잘 나갈거 같아요. 저는 어렸을때 공부를 하려해도 궁금한게 쌓이기만해서 이해가지않는 부분들로 싹막혔던거 같습니다. 소장해서 집 책장에 두고 작은거 하나씩이라도 읽어나가면 도움될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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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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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질문들을 할 때가 많아요.저희 아이들 역시 제가 상상하지 못했던 질문,정말 엉뚱한 질문,재미있는 질문 등... 다양한 질문들을 하는데요.이러한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들은 정말 위대한 발명이나 창의력으로도 연결될 수 있기에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주의 깊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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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질문들을 할 때가 많아요.

저희 아이들 역시 제가 상상하지 못했던 질문,

정말 엉뚱한 질문,

재미있는 질문 등... 다양한 질문들을 하는데요.

이러한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들은 정말 위대한 발명이나 창의력으로도 연결될 수 있기에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주의 깊게 바라보면서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 관련 도서 함께 봤어요.



이번 도서에는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다양한 질문들이 담겨 있어요.

과학, 자연, 동물, 우주, 인체 등..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서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질문들을 골고루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책을 함께 보다 책 속 질문에 아이의 질문이 더해져서 좀 더 확장된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었는데요.

그중 몇 가지 소개해 볼게요.


입은 하나인데 왜 콧구멍은 두 개예요?

이 질문에 아이들은 단번에 답을 내리더라고요..ㅋㅋ

기존에는 비염 때문에 고생했던 아이들이기에 한쪽 코가 막히면 한쪽 코로 숨을 쉬어야 한다고 말하거나

입이 있으니까 입으로 숨 쉬면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는

입으로는 간식도 먹어야 하고 말도 해야 해서 하는 일이 많아서 안된다는 등...

한 가지 질문에 여러 다양한 질문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할 수 있었어요.


또 저희 첫째가 가장 관심 있게 본 질문은 

죽지 않는 동물도 있나요? 였어요

저희 첫째는 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거든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는 아이라서..ㅋㅋ

하지만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새의 삶이란 없는 것!!!

다만... 누구나 다 그렇듯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하게 잠들듯 죽는 게 가장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찌 보면 다소 엉뚱하기 이상한 질문 같지만 평소 상상력이 풍부하고 질문이 많은 아이들에게

사소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해서 더 방대하고 확장된 내용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그림과 함께 읽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질문하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힘을 동시에 키워 줄 수 있는 도서였어요.







#서평 #세상에바보같은질문은없어요 #마이크램프턴 #그린북 #책육아 #어린이도서추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교양서 #질문하는아이 #호기심많은아이 #창의력키우기 #초등독서

m*****4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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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사라지지 않는 집, 그 시작은 이 책이었어요요즘 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라는 질문이 참 많아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 질문을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았어요.이 책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그런 고민에 아주 따뜻하게 답을 해주는 책이었어요.사실 처음에는 “질문 백과”라고 해서 그냥 호기심 사전 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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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사라지지 않는 집, 그 시작은 이 책이었어요


요즘 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라는 질문이 참 많아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 질문을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았어요.

이 책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는 

그런 고민에 아주 따뜻하게 답을 해주는 책이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질문 백과”라고 해서 그냥 호기심 사전 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단순한 정보책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질문 훈련서’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이런 질문 해도 되나?” 하고 머뭇거리던 마음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자연스럽게 풀리는 구조였어요.



🌱 “엉뚱한 질문이 제일 좋은 질문이었어요”


책에는 무려 213개의 질문이 나와요.

공룡이 재채기를 했을까?

우주 비행사는 화장실을 어떻게 갈까?

강아지는 왜 서로 냄새를 맡을까?


처음 보면 웃기고 가벼운 질문 같지만, 읽다 보면 오히려 더 깊은 생각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이건 진짜 궁금했는데!” 하면서 집중해서 보았어요. 특히 동물 파트나 우주 파트는 거의 탐험하듯 읽었어요.


한 번은 책을 덮더니 “엄마, 질문이 많아지는 게 좋은 거네?”라고 했는데, 그 말이 이 책의 핵심을 그대로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 ‘정답’보다 중요한 건 ‘질문하는 힘’이었어요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케임브리지 연구진의 답변이라고 되어 있는데, 설명도 어렵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줘서 이해가 쉬웠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답 자체가 아니라

👉 “왜 그런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구조”였어요.


예를 들어 하나의 질문이 끝나도

“그럼 다른 경우에는?”

“만약 반대라면?”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어 있었어요.


이 부분이 단순한 백과사전과는 확실히 달랐어요.





🌍 AI 시대에 더 중요한 공부법이라는 생각


요즘은 사실 답을 찾는 건 AI가 훨씬 빠르잖아요.

그래서 더 중요한 건 “무엇을 물어볼지”라는 말이 정말 공감됐어요.


이 책은 아이에게 “똑똑한 답”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 “엉뚱해도 괜찮은 질문하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공부책이라기보다 오히려 생각 놀이책에 가까웠어요.



 


💬 집에서 생긴 작은 변화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달라진 건 질문의 분위기였어요.

예전에는 “왜 또 그런 질문해?”라고 넘어갔던 것들이

이제는 “그건 한번 같이 생각해볼까?”로 바뀌었어요.


아이도 부담 없이 질문을 꺼내고,

저도 그 질문을 듣는 시간이 조금 더 즐거워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질문하는 게 틀린 게 아니구나”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 마무리 느낌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집에 두고 계속 펼쳐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사전처럼 아무 페이지나 열어도 재미있고,

아이랑 같이 “이건 왜 그럴까?” 하고 이야기하기에도 좋았어요.


결국 이 책이 말하는 건 하나였던 것 같아요.

👉 “궁금해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공부다”


그 말이 오래 남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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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x********6 202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질문이 많은 아이와 함께하다 보면 대답해 주기 어려운 순간들이 참 많아요.“엄마, 왜 딸꾹질은 해?” “나뭇잎은 왜 떨어져?” “점은 왜 생기는 거야?”아이의 질문을 듣다 보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어른이 될수록 호기심은 줄어들지만, 아이와 함께하며 “어? 그러게?” 하고 저 역시 새로운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질문이 많은 아이와 함께하다 보면 대답해 주기 어려운 순간들이 참 많아요.
“엄마, 왜 딸꾹질은 해?” 
“나뭇잎은 왜 떨어져?” 
“점은 왜 생기는 거야?”
아이의 질문을 듣다 보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어른이 될수록 호기심은 줄어들지만, 아이와 함께하며 “어? 그러게?” 하고 저 역시 새로운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머리를 탁 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정말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더라고요. 다만 제가 아이에게 명쾌한 답을 찾아주지 못했을 뿐이었어요. 
그리고 꼭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것들, 그리고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 질문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다시 호기심을 품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끼다 보니, 요즘은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케임브리지대학교의 감수를 거친 213가지의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이 담겨 있어 아이의 질문하는 힘을 키워 주기에 참 좋았어요. 
요즘은 오히려 아이가 저에게 퀴즈를 내고 답을 알려줄 정도랍니다.

책 속 문장 중 특히 마음에 남았던 내용이 있어요.
“이상한 질문을 하면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보이는 건 아닐까?  하지만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면, 모두가 결국 아무것도 모르게 될 거예요." 
이 문장을 읽고 나니 아이의 질문 하나하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오늘도 아이의 질문에 귀 기울이며, 전혀 바보 같지 않은 질문들의 답을 함께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아이뿐 아니라 저 역시 조금씩 더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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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