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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손에 들더니 쉬지 않고 다 읽었어요. 고양이 호텔이라는 설정도 재미있고, 고양이 직원들 캐릭터가 하나하나 살아 있어서 계속 웃으면서 보더라고요. 이야기만 재밌는 게 아니라, 호텔을 운영하면서 규칙을 만들고 대표를 뽑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사회 공부랑도 연결되는 점이 좋았어요. 읽고 나서 “이건 민주주의래” 하면서 설명해 주는 걸 보고 괜히 뿌듯했습니다. 만화처럼 술술 읽히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고, 재미와 학습을 같이 잡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 애가 재밌어해서 저도 만족합니다. 고양이 좋아하는 애한테 학습만화? 라고 생각해서 사줬는데 보면서 엄청 깔깔 웃길래 대충 옆에서 봤더니 재밌어 보이네요 ㅋ 이정도면 대만족 합니다 ㅋㅋ 100자 채우기 힘드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ㅋ 내돈내산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