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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학인과 킹 곤타는 유비 중심의 정형화된 삼국지 프레임을 완전히 깨부수고, 하늘의 뜻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의지로 시대를 지배하려는 조조의 거대한 야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냅니다. 자비와 잔혹함, 예술적 감성과 냉철한 이성을 동시에 지닌 조조라는 인물의 입체적인 매력은 신선한 충격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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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삼국지와 달리 조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흔히 악역으로 묘사되던 조조를 야망과 신념을 가진 인물로 표현한 점이 흥미롭다. 특유의 강렬한 그림체와 과감한 연출도 인상적이며,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 이야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다. 앞으로 조조가 어떤 인물로 성장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첫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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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거대한 서사를 조조의 시선에서 입체적으로 그려낸 명작을 애장판으로 만나볼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1권부터 강렬한 작화와 인물들의 웅장한 연출이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내네요. 소장 가치 200%라 완결까지 계속 모아볼 생각입니다! 호불호 갈린다던데 나는 극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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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를 주인공으로 삼국지를 완전히 새롭게 해석하여 만든 창천항로의 신판. (무삭제 판은 아님.) 후한 말기, 대환관의 손자로 태어나 남다른 재기와 야심을 품고 방탕하면서도 거침없는 소년 시절을 보내는 조조의 파격적인 모습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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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항로 만화는 조조를 기반으로 한 만화삼국지입니다. 환관의 손자로 태어난 주인공이 후세에 거대한 악명을 남기게 되는 만화입니다. 매우 재미있는 이학인 원저 킹곤타 그림으로 삼국지의 또 다른면을 보여주는 색다른 삼국지 만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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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항로 애장판 1권'은 조조를 세상을 어지럽히는 난세의 간웅이 아닌, 뛰어난 통찰력과 기개를 지닌 영웅으로 재조명하며 삼국지의 포문을 엽니다. 선명해진 고급 화질 속에 조조의 파란만장한 청년기와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웅장한 연출로 그려져 깊은 몰입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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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를 중심에 놓고 삼국지를 다시 밀어붙이는 만화다. 1권부터 영웅담이라기보다 야심과 광기가 섞인 인간극장에 가깝다. 솔직히 삼국지는 너무 많이 우려먹어서 시큰둥했는데, 이건 조조를 괴물처럼 매력적으로 보여줘서 초반 흡입력이 좋다. 선 굵은 그림도 꽤 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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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말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조조가 세상을 바꾸기 위한 뜻을 품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젊은 조조는 뛰어난 재능과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갑니다. 창천항로 1권은 기존 삼국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조조를 조명하며, 압도적인 작화와 독특한 해석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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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생각하는 전장의 주인공은 다 다르지 않을까. 광기과 야망 속 조조의 깊은 내면까지. 기대 된다. 3권을 한권 분랑으로 만들다 보니 꽤 많이 두툼하다. 그럼에도 판형은 크지가 않아 부담스럽진 않다. 판형을 키우고 두권분량으로 해도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다면 아쉬운 정도. 앞표지는 역동감있게 표현한 느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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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애장판 입니다. 무삭제판에 있던 컬러 페이지가 흑백으로 되어있어 첫장면에 탐이 무로 돌아가는 장면은 그냥 다 깜깜합니다. 두꺼워서 읽기 어렵고 애장판 치고는 종이질도 고급스럽지 않지만 팬심으로 구입 했습니다. 걱정했던 검열이나 번역 부분은 크게 거슬리진 않네요. 나와 준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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