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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와 함께 다양한 과학책을 읽어보려고 하지만, 설명이 많거나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책은 끝까지 읽기 쉽지 않더라고요. 이번에 읽어본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발명이 궁금해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발명과 기술을 흥미로운 만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달리는지, 비행기는 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사진은 어떤 원리로 찍히는지, 인터넷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처럼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구성입니다. 왼쪽에는 짧은 만화가, 오른쪽에는 그림과 함께 핵심 설명이 이어져 있어 먼저 만화로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만 가득한 과학책보다 부담이 적어 아이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소 과학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닌 아이인데도 "햄릿이 너무 귀엽다."라며 캣슈타인 박사와 햄릿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따라가더라고요.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햄릿 덕분에 설명도 어렵지 않게 이어져 아이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발명품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발명이 필요했는지,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지까지 함께 알려 주어 읽다 보면 과학과 공학의 기초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설명마다 그림과 삽화가 함께 들어 있어 처음 접하는 내용도 이해하기 쉬웠고, 장마다 수록된 호기심 퀴즈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새로운 지식을 넓혀 주고,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에게는 과학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명과 기술이 우리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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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결과, 이 시리즈는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잡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마지막 권인 「발명이 궁금해」는 인류의 시작부터 다양한 발명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과학과 역사, 상식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양이 캣슈타인 박사와 햄스터 햄릿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어 내용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실제로 저희 아이들도 “이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흥미로웠는지 스스로 책을 꺼내 읽었습니다.
✔ 초등 전 학년 추천 ( 저학년은 흥미, 고학년은 배경지식 확장)
특히 “재미없으면 책 안 읽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는 책이라 독서 습관 잡기용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다음 편은 없어?”라고 아쉬워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던 시리즈였습니다. 한 줄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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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처음엔 귀여운 캐릭터 때문에 펼쳤는데, 읽다 보니 초등과학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엄마인 저도 “이거 잘 만들었다!” 싶었어요.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릿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깔깔 웃으면서 보는데, 그 안에 과학개념과 공학개념이 꽤 알차게 들어 있더라고요.
특히 “자동차는 어떻게 달릴까?”, “전화 통화는 어떻게 할까?” 같은 질문은 아이가 평소에도 궁금해하던 부분이라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이런 일상 속 궁금증을 통해 초등과학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어려운 과학용어나 공학용어도 이야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니까 부담이 없고요.
또 기억에 남았던 건 ‘물을 위로 옮기려면?’ 내용이었어요. 아르키메데스 나선 이야기를 보면서 “엄마, 이거 나 작년에 만들어봤던 거야!” 하면서 연결해서 말하더라고요. 이렇게 배웠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에요. 단순한 과학학습만화가 아니라, 경험과 지식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해요.
각 장 마지막에 나오는 '냥냥 호기심 퀴즈' 다른그림 찾기, 미로찾기, 규칙찾기 등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엄마 이거 맞혀봐!” 하면서 문제를 내는데,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되는 느낌이에요. 놀이처럼 즐기면서 과학개념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효과적인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좋은 건,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더 많이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이게 바로 과학의 시작이잖아요. 초등과학개념부터 중등과학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내용이라 앞으로도 계속 읽히고 싶은 시리즈예요.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 또는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은 아이에게 딱 맞는 책! 다음 권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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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 ⑥ 발명이 궁금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편지- ⑥ 발명이 궁금해』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건과 기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다루는 책이에요.
바퀴, 전구, 전화기, 냉장고, 인터넷처럼 익숙한 것들도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로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필요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하나씩 만들어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돌과 나뭇가지로 도구를 만들던 시기부터 시작해, 낚싯바늘과 농사 도구, 그릇, 갑옷, 문자, 시계 같은 발명이 이어지면서 인간의 생활은 조금씩 달라져 왔어요. 이 과정에서 발명이 인간의 생존과 생활 방식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또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방법에서 시작해 바다를 건너는 기술, 길을 찾는 방법, 증기 기관과 기차, 자전거와 자동차, 비행기와 헬리콥터까지 이동 수단이 발전해 온 과정도 함께 다루고, 전기 모터, 건전지, 전구, 세탁기, 청소기, 냉장고, 컴퓨터와 같은 기계와 기술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나와 있어요.
종이와 인쇄술, 전화기와 라디오, 사진과 영화, 텔레비전, 인공위성,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가 기록되고 전달되는 방식이 변화해 온 과정, 더불어 마취제, 수세식 변기, 살균과 소독, 통조림, 엑스레이, 백신, 중앙난방, 전자레인지, 플라스틱과 같은 발명을 통해 생활의 편리함뿐 아니라 위생과 건강이 함께 발전해 온 모습도 다루고 있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편지- ⑥ 발명이 궁금해』는 초등부터 중등까지 꼭 알아 두면 좋은 필수 개념이 담긴 책이에요.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조수 햄릿과 함께 발명의 세계를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기술, 물건들이 만들어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 발명에 담긴 원리와 의미를 살펴보며 교과 내용과도 자연스럽게 연결해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에요. #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발명이궁금해 #윌리엄포터 #아이스크림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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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는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단지 과학의 취미를 주면 족하다." 국립어린이과학관 전시실에서 봤던 장루소의 말입니다. 과학을 작정하고 배우려 드는것이 아니라 일상속에서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고심하는 편인데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를 보면 그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흥미롭고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초등과학만화책!!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마지막 권 <발명이 궁금해> 편이 출간되었어요! 1권 물리편부터 잘 봤던 과학만화인데, 벌써 마지막권이라니 ㅎㅎ 냥냥호기심펀치 <발명이 궁금해> 편의 목차입니다. 1장. 세상의 모든 멋진 아이디어 2장. 이동과 교통을 위한 발명 3장. 기계와 도구의 발명 4장. 연결을 위한 발명 5장. 생활과 건강을 위한 발명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우리가 현재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누군가의 실험과 실패, 도전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임을 알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1장 세상의 모든 멋진 아이디어 많은 것들이 이미 편리해졌고, 많은 것들이 이미 발명되어 만들어진 것 같음에도 아직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무한한 아이디어가 있다는 것이 새삼 놀라워요. 저희 친구만해도 책을 보다가 '이런게 있으면 좋겠어'라며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ㅎㅎ 과학만화가 평소에 생각치않던 부분을 끄집어내는 역할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냥냥호기심펀치 시리즈는 2022 최신 교육과정과도 연결되어 과학 수업을 들을시 더 눈을 반짝이게 해줄것 같아요^^ 농사는 어떻게 시작했을까? 돈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책의 구성은 캣슈타인 박사와 그의 햄스터 조교 햄릿이 재미난 만화와 설명으로 물건이 탄생한 배경, 움직이는 원리, 왜 그런것들이 발명되었을까? 한장 한장, 질문의 형태로 기술의 탄생과정을 그려내고 있어요. 과학을 가르치지않는다는 말에 무릎을 치게 되는 건. 사실 과학 용어중에 어렵고 낯선 내용도 많은데 그런것들이 정말 재미있어서 배우고자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구성된 책으로 지속적인 노출이 오히려 과학에 흥미를 갖게하고 과학의 지식을 쌓고 호기심으로 연결하는데 더 나은 선택이라 생각되어요. 매 장이 끝날때마다 등장하는 냥냥호기심퀴즈 >_< 아이들의 흥미를 한 껏 올려주며, 과학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요소들이 놓여있어요. 정재승 선생님의 말씀대로, 과학의 지식을 단편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경험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는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친구들의 곁에 냥냥호기심펀치 과학만화를 놓아줘보는거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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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생 울 아들이 과학엔 별 관심이 없어보여 유쾌 상쾌 통쾌하게 과학에 관심 갖길! 하는 마음으로 과학 학습 만화책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 6. 발명이 궁금해 > 준비했어요. 과학엔 별로 관심 없어보여도 발명은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거든요. 과학 감각 키우는데 꼭 필요한 60가지 호기심 질문이 있어요!!! 차례 내용 보니까 아주 흥미진진합니당. ^ ^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 속 발명 이야기를 유쾌한 에피소드로 이야기해줘요. 특히 < 6. 발명이 궁금해 > 책은 에너지 문제나 플라스틱과 같은 현대 사회의 고민을 함께 다루고 중학교 이후에 배우게 될 과학과 공학의 기초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더욱 유익합니다. ^ ^ 그림도 깔끔하고 지루하지 않아서 저도 종종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하하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1. 물리가 궁금해 2. 화학이 궁금해 3. 생물이 궁금해 4. 지구가 궁금해 5. 수학이 궁금해 제목만 봐도 호기심 팡팡!!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어요. ^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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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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