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일상과 개그가 가득 담긴 권이다. 익숙한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며 웃음을 선사하고, 각자의 개성이 더욱 귀엽고 친근하게 표현된다. 팬이라면 반가울 만한 패러디와 소소한 에피소드도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 보는 내내 즐거움을 준다. 본편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캐릭터들의 또 다른 매력을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한 권이다
본편에서는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일상과 개그가 가득 담긴 권이다. 익숙한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며 웃음을 선사하고, 각자의 개성이 더욱 귀엽고 친근하게 표현된다. 팬이라면 반가울 만한 패러디와 소소한 에피소드도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 보는 내내 즐거움을 준다. 본편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캐릭터들의 또 다른 매력을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