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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가 지겨웠다면?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 영어책
"영어 공부가 지겨웠다면? 오랜만에 끝까지 읽은 영어책" 내용보기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한끗차이영어동사뉘앙스 #영어공부 #영어독학 #시원스쿨 #영어책추천 #북리뷰 #영어회화 #직장인영어 #재밌는영어공부 #책추천솔직히 영어공부는 평생 하는 것 같습니다.학생 때는 시험 때문에 했고, 직장인이 되어서는 회화 때문에 하고, 여행 갈 때는 또 급하게 공부합니다. 유튜브도 보고, 미드도 보고, 영어책도 여러 권 샀는데...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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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끗차이영어동사뉘앙스 #영어공부 #영어독학 #시원스쿨 #영어책추천 #북리뷰 #영어회화 #직장인영어 #재밌는영어공부 #책추천


솔직히 영어공부는 평생 하는 것 같습니다.

학생 때는 시험 때문에 했고, 직장인이 되어서는 회화 때문에 하고, 여행 갈 때는 또 급하게 공부합니다. 유튜브도 보고, 미드도 보고, 영어책도 여러 권 샀는데... 끝까지 다 읽은 책은 몇 권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한 끗 차이 영어동사 뉘앙스는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영어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뜻이면 이 단어!"라고 외웠기 때문 아닐까요?

예를 들어 '바라다'라고 하면 want만 떠올랐는데, 알고 보니 hope, wish, desire까지 모두 '바라다'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데나 바꿔 쓰면 안 된다니... 이제야 원어민들이 왜 저 단어를 썼는지 조금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건 설명이 어렵지 않다는 점입니다.

문법책처럼 딱딱하게 설명하는 대신 "이럴 때는 이 느낌!", "이 상황에서는 이 동사!"처럼 뉘앙스를 알려주니까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 그래서!'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순간이 꽤 많았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우리말 동사 100개를 기준으로 설명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가다', '오다', '먹다', '보다', '가지다'처럼 우리가 매일 쓰는 말에서 출발하니까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궁금증을 해결하는 느낌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한 챕터만 읽어야지 했다가 몇 챕터를 연달아 읽게 되더라고요.


영어는 단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영어공부가 늘 숙제처럼 느껴졌던 분, 딱딱한 문법책은 몇 장 넘기지 못하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영어 실력을 하루아침에 바꿔주는 마법 같은 책은 아니지만, 영어가 조금 더 재미있어지는 계기는 충분히 만들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부"라기보다 "영어를 새롭게 보는 재미"를 준 책이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m*****1 202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내용보기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은그 단어의 표면적인 의미를 알고나면느낌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그 느낌을 알아야, 정확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이러한 미세한 뉘앙스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한 끗 차이 영어동사 뉘앙스>이 책은 한국인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우리말 동사 100개를 선정하여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영어의 미세한 뉘앙스 차이를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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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그 단어의 표면적인 의미를 알고나면

느낌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그 느낌을 알아야, 

정확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미세한 뉘앙스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


<한 끗 차이 영어동사 뉘앙스>

이 책은 한국인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우리말 동사 100개를 선정하여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영어의 미세한 

뉘앙스 차이를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


나도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해오고

회사에서도 영어로 업무를 보기 때문에

이런 뉘앙스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회사에서 실제로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

나 같은 사람들이 복습겸 해서 

읽어봐도 좋고

영어를 한창 많이 공부하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보면 좋을 듯 하다.

특히 중학생 정도의 학생들이 보면

이 단어들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습득할 수 있을 듯 하다.

이 책은 100개의 단어를 선별한 만큼

001 가다 에 해당되는 단어들부터

100 흐르다 까지의 100개의 단어를

우리나라 단어에 대한

해당되는 영어단어를 나열하고

각 영어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실제 문장에 적용하기 등을 

수록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읽고 습득할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음원을 만들어놔서

유튜브에 탑재해놓았다.

음원은  단어를 단어와 문장을

영어로만 읽어주는데,

읽으면서 따라하면 도움이 된다.

첫번째 단어인 가다 에서는

go come get take leave

head join run

위의 8개의 단어가 해당되고

그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go의 경우에는 보통 가려는 장소 앞에

to를 붙여서 go to ~장소 라고 쓰고

연습할 수 있게 한다.

영어회화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문과 간단한 설명을 함께 한 것이 특징이다.


너무 구구절절한 설명도

가끔은 영어회화를 하면서

그 뜻을 직관적으로 이해함에 

걸림돌이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런것 없이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한 점이 인상적이다.


동사의 여러 활용도를 생각하며

영어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리고 싶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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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b*****x 202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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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협찬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협찬" 내용보기
※ 아주 큰 차이도 아닌 한 끗 차이로 뉘앙스가 달라지는 영어 동사를 알려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영어 학습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 많은 학자들이 이야기하듯 꾸준함일 것이다. 언어 학습에 있어 왕도는 없다.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의 말을 계속 듣고 따라하면서 옹알이를 하고 알 수 없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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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큰 차이도 아닌 한 끗 차이로 뉘앙스가 달라지는 영어 동사를 알려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영어 학습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 많은 학자들이 이야기하듯 꾸준함일 것이다. 언어 학습에 있어 왕도는 없다.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의 말을 계속 듣고 따라하면서 옹알이를 하고 알 수 없는 단어들을 툭툭 뱉어내다가 어느 순간 말다운 말을 하게 되는 것을 생각해 보면 뼈 속 깊이 한국어로 무장되어 있는 우리네에게 영어 네이티브가 되기에 갈 길이 참 멀게만 느껴진다. 


지난 주말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과 함께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가 우리집에 도착했다. 아마 지금 이 순간 나에게 가장 필요한 영어 학습서가 아닌가 싶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영어학습의 기본은 무거운 엉덩이일 것이고 그것은 바로 꾸준함을 의미한다. 틈틈이 버려질 수도 있는 자투리 시간을 좀더 의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바로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이라면 그 꾸준함 속에서 디테일을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라고 생각한다. 꾸준함이 중요한 학습 덕목이기는 하지만 무작정 꾸준하기만 해서는 우리가 원하는 고지에 다다를 수 없다. 꾸준히 가면서 뉘앙스의 차이를 알아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내가 영어 동사 뉘앙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참가했던 어느 국제회의에서 미국인 전문가와 영국인 전문가가 하나의 상황을 놓고 두 개의 다른 영어 단어를 가지고 서로 자신의 뉘앙스가 맞지 않느냐고 다툼이 생겼을 그 때였다. 나의 막귀에는 이 말이나 저 말이나 그것이 그것으로 느껴졌지만 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 뉘앙스의 차이를. 한국어에도 그런 뉘앙스는 존재한다. 옛말에 '아'와 '어'가 다르다는 말이 알려주듯이 우리말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어감이나 어조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 어린 여자아이를 보고 여성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상황에 맞지 않듯 영어 동사를 사용할 때에도 이런 뉘앙스는 알고 쓰는 것이 중요하다.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동사표현과 대표예문, 실전 대화문을 QR 코드로 제공한다. 각 페이지별로 QR 코드가 들어가 있는 형태는 아니지만 번거롭게 어느 곳을 방문해서 다시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는 그런 수고가 필요하지 않다. 상황에 맞게 그때 그때 다른 뉘앙스를 학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주어와 시제를 순간 순간 바꿔가며 무수한 문장을 충분히 익힐 수 있다. 


예전 학창 시절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 단어의 뜻을 익힐 때 사전에 적혀있는 가장 첫번째 한국어 의미를 골라내어 외워대곤 했다.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알기 보다는 그 단어 하나의 대표적인 뜻만 그저 달달 외우는 데에 급급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내가 미국에서 어떤 단어를 내뱉았을 때 원어민은 나에게 다른 단어를 다시 언급해주었고 나는 그때 바로 그가 말하는 의미를 캐치할 수 있었다. 그렇게 그 단어의 뉘앙스는 나의 머리에 그대로 꽂혀 각인이 되었다.


어떤 경우에는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뭔가 상대를 놀리는 것 같은 뉘앙스를 전달할 때도 있는 것 같다. 언젠가 외국인들이 잔뜩 들어와있는 단체 ㅋㅋㅇ톡방에서 꽤나 한국어를 잘 하는 외국인에게 "Perfect!" 라는 말을 했다가 그 말의 뉘앙스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원어민들을 보면서도 느낄 수 있었다. 역시 말은 때와 장소를 가려야하고 의도와는 관계없이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을 늘 마음에 가지고 대화를 해야할 것 같다. 

책은 우리가 가장 자주 쓰는 동사 중에서 우선 100개를 뽑았다. 그 동사들을 중심으로 뉘앙스의 차이를 한 눈에 보여준다. 가령 '가르치다' 라는 의미를 담을 수 있는 동사 4가지 즉, teach, instruct, train, show에 대해 각각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와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설명해준다. 한국 사람이라면 '가르치다' 라고 하면 바로 'teach'를 떠올릴텐데 같은 의미를 담을 수 있는 동사가 무려 네 가지나 된다. 'show'가 가르치다의 의미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새삼 새롭다. 우리는 'show'하면 말 그대로 '쇼' 아니면 '보여주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각 동사의 쓰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문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알려주는 것도 참 친절하다. 


실전에서 어떤 동사를 쓰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는 사람이나, 회화를 하면서 늘 똑같은 단어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으로 뉘앙스 차이를 알아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s*******6 202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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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내용보기
영어 단어 공부를 할때 한가지 단어에 여러가지뜻이 있을때 예문이랑 같이 암기를 하지만그 뉘앙스를 알아차리는게 쉽지 않다특히 영어 대화에서는 센스가 필요한 부분이기도해서 단순 암기로 습득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인데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동사 100개를 정리해서영어 뉘앙스를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게영어 동사의 한 끗 차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영어 회화에 도움이 될거같아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내용보기


영어 단어 공부를 할때 한가지 단어에 여러가지

뜻이 있을때 예문이랑 같이 암기를 하지만

그 뉘앙스를 알아차리는게 쉽지 않다

특히 영어 대화에서는 센스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서 단순 암기로 습득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인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동사 100개를 정리해서

영어 뉘앙스를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게

영어 동사의 한 끗 차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영어 회화에 도움이 될거같아 선택하게 됬다


 

영어 교재를 선택할때 너무 빽빽한 책보다는

눈에 잘 들어오게 깔끔하게 잘 정리된 책을

찾게 되는데 적당한 컬러감과 글씨 크기 변화로

잘 구성된 책이라 눈에도 잘 들어오고

빠르게 핵심 체크하기도 편해서

책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핵심 동사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고

각 단어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어떤 핵심 포인트가 있는지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편했고 복습할때 빠르게

살펴보기에도 좋았다


각 예문에 5개정도에 예문이 있어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뉘앙스를 체크하기에도

좋았고 일상 회화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대화문장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하도록 되어있다

한개의 동사가 4페이지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하루에 동사 한 개씩 학습하면 100일 완성으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라 영어 회화를

공부하면서 영어 센스를 더해주는 보조 교재로

천천히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비슷한 뜻, 다른 단어가 어떤 뉘앙스로

회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적은 시간

투자로 빠르게 체크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된 책이라서 마음에 든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단어를 활용하는 영어의 기술, <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아는 단어를 활용하는 영어의 기술, <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내용보기
표지에 적혀 있는 문장이 정말 공감되더라고요. 보다, 듣다처럼 흔하게 사용하는 동사도 영어로 표현하려고 하면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습니다. 사실 학교를 다닐 때는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하는 공부를 주로 했지,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어 표현하는 연습은 많이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결국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인 거잖아요.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자연스럽
"아는 단어를 활용하는 영어의 기술, <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내용보기

표지에 적혀 있는 문장이 정말 공감되더라고요. 보다, 듣다처럼 흔하게 사용하는 동사도 영어로 표현하려고 하면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습니다. 사실 학교를 다닐 때는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하는 공부를 주로 했지,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어 표현하는 연습은 많이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결국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인 거잖아요.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하지 못하면 더욱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 책이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첫 챕터인 가다부터 읽어 보았습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다양한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 처음에는 조금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각 단어의 의미와 핵심 포인트를 살펴보며 실제로 사용할 만한 문장을 떠올려 보니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는 거였지’ 하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이어지는 설명에서는 각 단어의 쓰임새를 더욱 자세하게 알려 주고 예문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예문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 예문만 익혀도 영어 회화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챕터가 이러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하기 편했고 책의 디자인도 컬러풀하면서 깔끔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도 책을 읽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책에 나오는 단어들이 어렵거나 생소한 표현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들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에 대해 막연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정리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t******7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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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책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책" 내용보기
#협찬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동사였습니다. 뜻은 비슷한데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동사를 써야 하는지 늘 자신이 없었거든요. [한끗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단순히 단어의 뜻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동사의 미묘한 차이와 실제 쓰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예문도 자연스럽고 핵심을 짚어줘서 읽다 보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영어 공부가 쉬워지는 책" 내용보기

#협찬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동사였습니다. 

뜻은 비슷한데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동사를 써야 하는지 늘 자신이 없었거든요. 

[한끗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단순히 단어의 뜻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동사의 미묘한 차이와 실제 쓰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예문도 자연스럽고 핵심을 짚어줘서 읽다 보면 

"그래서 이렇게 쓰는구나!" 하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부담 없이 하루에 동사 하나씩 익혀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은 물론, 

기초를 다시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예전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이라는 광고가 

떠오를 만큼,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가 

한결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조급하게 외우기보다 동사의 뉘앙스를 이해하며 

차근차근 공부하고 싶은 분이라면 만족할 만한 

영어 학습서입니다.


#영어공부 #영어회화 #영어표현 #영어동사 #영어뉘앙스 #영어어휘 #영어공부추천 #영어학습 #같은뜻다른단어 #영어표현 #시원스쿨 #이시원영어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영어 #시원스쿨영어회화 #영어회화책 #영어책추천


k*****1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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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이고 완벽한 뉘앙스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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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문법도 알고 단어도 아는데, 왜 여전히 외국인 같은 영어를 할까를 고민했다면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를 펼처보세요.우리는 영어를 배울 때 늘 '뜻'을 외웁니다. want, hope, wish, desire. 사전을 찾으면 전부 '바라다'입니다. 그런데 원어민 귀에는 이 네 단어가 완전히 다른 온도로 들립니다. want는 가장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바람,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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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문법도 알고 단어도 아는데, 왜 여전히 외국인 같은 영어를 할까를 고민했다면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를 펼처보세요.


우리는 영어를 배울 때 늘 '뜻'을 외웁니다. want, hope, wish, desire. 사전을 찾으면 전부 '바라다'입니다. 그런데 원어민 귀에는 이 네 단어가 완전히 다른 온도로 들립니다. want는 가장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바람, hope는 가능성을 전제로 한 기대, wish는 이루기 어려운 바람이나 아쉬움, desire은 강하고 깊은 욕구.


네 단어를 서로 바꿔 넣어도 문법적으로는 틀리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게 원어민에겐 어색한 문장으로 들린다는 것입니다. 영어 학습의 실패는 어휘력 부족이 아니라 감정의 해상도 부족입니다.


시원스쿨 이시원 대표강사는 실제 말하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동사의 차이를 이 책에서 짚어줍니다. 영어를 가장 어려워했던 학생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어 강사가 된 저자의 경험은 이 책의 방향에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학습자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설명 역시 현실적인 고민을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언어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감정의 온도와 상황의 분위기까지 담아내려면 단어 하나에도 섬세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 감각을 길러주는 훈련서입니다.



우리말 동사 100개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인 '가다', '먹다', '보다', '주다', '오다', '말하다' 같은 매우 익숙한 동사들이 등장합니다. 저자는 영어를 외국어의 관점에서 바라보기보다 한국인이 실제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부터 다시 살펴봅니다.


'보다'라는 동사 하나만 해도 look, see, watch, observe 등으로 나뉘며 각각 사용하는 장면이 다릅니다. 영화를 볼 때와 사람을 바라볼 때, 우연히 보게 되는 상황은 서로 다른 동사가 필요합니다.


이처럼 익숙한 우리말 하나에서 여러 영어 표현으로 사고를 확장하는 방식은 학습 효율도 높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억지로 외우는 부담보다 이미 알고 있는 한국어 표현을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특히 성인이 영어를 다시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머릿속 번역인데, 이 책은 그 번역 과정을 자연스럽게 수정해 줍니다.


각 동사의 설명 뒤에는 예문이 이어지고, 다시 실제 대화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단어 자체보다 이야기를 오래 기억합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를 함께 떠올리면 표현 역시 훨씬 오래 남습니다.


원어민 음원을 함께 제공하는 점도 장점입니다. 글로만 읽을 때는 놓치기 쉬운 억양과 리듬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훈련할 수 있습니다.


영어는 눈으로 공부하는 시간이 길수록 입이 느려집니다. 반대로 소리를 자주 접하면 표현이 훨씬 자연스럽게 기억됩니다. 이 책은 읽기와 듣기를 연결하는 구성이어서 혼자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활용도가 높아 보였습니다.


거창한 문법보다 표현 하나를 제대로 선택하는 능력을 키워 주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사를 중심으로 사고방식을 바꾸도록 이끕니다. 영어를 오래 공부했지만 여전히 번역투 표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워야 할 단어를 늘려주는 책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더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바꿔 주거든요,



한국어로 단순히 "읽다"라고 뭉뚱그려 표현하는 행위가 영어에서는 어떤 목적과 강도를 가지느냐에 따라 어떻게 분절되는지, 예문과 구조를 중심으로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어로는 '대충 읽다', '자세히 읽다'처럼 부사를 더해 행위를 묘사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영어는 동사 자체에 읽는 방식과 목적, 속도를 모두 내포하고 있습니다. read(읽다), skim(훑어보며 읽다), scan(찾아보며 읽다), go through(꼼꼼히 읽다)에 대해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실전 대화 코너 예문 덕분에 맥락 속에서 살아나는 뉘앙스의 타이밍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맥에 맞는 자연스러운 단어 선택 하나가 격을 바꾸고, 내가 구사하는 영어의 판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사전적 뜻은 분명 다 아는 단어인데 막상 원어민 앞에만 서면 어떤 단어를 골라 써야 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는 영어 학습자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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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동사 100개로 익히는 진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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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느 나라 언어든 단어가 가진 표면적인 뜻에 더해 말의 뉘앙스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렵다. 말의 뉘앙스는 어떤 상황이나 분위기에서 사용하는지를 실제로 경험해가며 체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외국어를 학습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가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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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느 나라 언어든 단어가 가진 표면적인 뜻에 더해 말의 뉘앙스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기가 어렵다. 말의 뉘앙스는 어떤 상황이나 분위기에서 사용하는지를 실제로 경험해가며 체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외국어를 학습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가 없기 때문에, 단어 하나하나의 뜻을 깊게 알아두지 않으면 실제로 원하는 의미를 전달하기가 어렵게 된다. 시원스쿨의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들어 상황과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단어를 선택하여 문장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을 정확한 표현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동사 100개를 선정하여, 하나의 우리말을 여러 개의 영어 표현으로 확장하여 주어와 시제를 바꿔가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인이 영어를 배울 때, 처음부터 상황에 맞는 영어 문장을 떠올려 이야기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한국인이 한국어로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게 되는 실력을 갖추기까지는 많은 연습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한국어로 내용을 생각하고 영어로 바꿔 말하는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말로 뜻만 같은 단어를 찾아서 나열하기보다 상황과 맥락에 맞는 단어를 골라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것이 영어 학습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쉽고 빠르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이 되어 준다.




 가장 먼저 하나의 한국어 동사에 해당하는 다양한 영어 동사가 소개된다.

우리말로는 하나의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 단어들이 실제로 어떤 의미와 뉘앙스를 담고 있는지를 간략히 비교해서 알려준다.





 다음으로는 각 단어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의미와 뉘앙스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다루는 단어들이 대부분 그렇듯, 위의 사진에 나온 wish와 hope 역시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라 많은 사람들이 쓰임을 구분하지 못하고, 심지어 want를 사용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지 못하더라도 대충 알아듣긴 하지만 때에 따라 분위기나 대화의 내용이 미묘하게 어긋나기도 한다. 그렇기에 다양한 예문들을 통해 상황에 맞는 단어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연습이 특히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실전 대화 예문을 통해 실제 회화를 연습해 보며 단어와 문장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예문과 실전 대화문 등을 원어민 음성으로 듣고 따라 할 수 있다. 단어에서 문장으로 이어지는 반복 학습을 하다 보면 뉘앙스 구분을 넘어 자연스럽게 입도 트이게 되어 이 책 한 권으로 실전 회화까지 이어지는 학습이 가능하다.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익숙한 단어들의 미묘한 뉘앙스를 익혀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때문에 영어 기초 학습자에게 몹시 유용하다. 또한 중급 이상의 학습자에게도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더 정확한 표현을 연습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뉘앙스를 구분하며 이해하는 연습이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기에, 영어를 좀 더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구사하고 이해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추천한다.















r***y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사가 어려우면? 이시원의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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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살다보면 몇몇 단어나 문장들은 멜로디로 기억되는 것들이 있다. 내 경우 빠름이 세번 써있으면 자동으로 장범준 목소리가 들리고,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닷컴! 이란 문장도 그러하다. 그 시원스쿨에서 또 기가막힌 책을 하나 가져왔으니, 바로 <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영어를 처음 공부하면 어차피 아는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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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살다보면 몇몇 단어나 문장들은 멜로디로 기억되는 것들이 있다. 내 경우 빠름이 세번 써있으면 자동으로 장범준 목소리가 들리고,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닷컴! 이란 문장도 그러하다.


 그 시원스쿨에서 또 기가막힌 책을 하나 가져왔으니, 바로 <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영어를 처음 공부하면 어차피 아는 동사가 몇개 안되니 딱히 헷갈릴게 없다. 헷갈리는 것도 옵션이 여러개 있어야 헷갈리는 건데, 그때가 딱 비기너를 지나 인터를 진입할때 인것같다. 이제 영어 좀 쳐볼까 싶으면 내안의 너무많은 동사들이 나를 흔든다. 특히 원어민이 어떤 뉘앙스로 어떤 동사를 잡는지 모를때 그러하다. 이런 혼란은 이시원 선생님이 어떻게 알지? 하고 저자소개를 읽어보니, 본인이 그러한 혼란 속에서 영어를 배웠음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본인이 몸소 겪었던 내용을 토대로 정리한 영어 동사들이니 믿고 따라 오시길 :)



 ‘바라다‘라는 동사를 소개한 페이지다.

먼저 바라다를 떠올렸을때 want 정도만 떠올랐다면 아직 옵션이 적으니 이 책을 통해 동사를 확장 시키면 될것이다. 그리고 hope?  wish? 까지 떠올렸다면 그 미묘한 차이에 대해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아가면 되겠다. 


Hope는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를 바라는 실현 가능성이 있는 바람을 이야기 할 때 사용하며,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할 때 사용한다.


Wish는 현실 가능성과 상관없이 미래에 대한 소망, 현재에 대한 아쉬움, 과거에 대한 후회 등을 나타내는 표현이며, 현재 일어나기 힘든 일에 대한 아쉬움을 말 할 때는 뒤에 오는 문장의 동사는 ‘과거형‘을 써서 현재와의 거리감을 나타낸다.

본문 203페이지


느껴지시는가, 이 미묘하지만 확실한 차이가!

이제 ‘바라다’를 생각하며 영어 동사를 잡는다면 ’실현가능성‘에 대해서 자동적으로 떠오르게 될것같다.


동사를 제시하고,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예문을 보여준 후 마지막으로 실전 대화문까지 챙겨주는 야무진 책이다.


왕초보라 내안의 동사가 적은 사람에게도,

이제 영어 좀 쳐볼까 했더니 동사가 헷갈리는 사람에게도,

동사 사용에 무리는 없지만 한번쯤 정리가 필요했던 사람에게도, 


동~사가 헷갈릴땐 시원스쿨닷컴! 의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를 추천 합니다:)


h******1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뜻이 아니라 뉘앙스로 말하는 영어 한 끝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뜻이 아니라 뉘앙스로 말하는 영어 한 끝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내용보기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이시원,시원스쿨어학연구소2026시원스쿨닷컴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순간을 만난다. 사전을 펼쳐 '보다'를 찾으면 watch, look, see가 나란히 뜬다. '듣다'를 찾으면 hear와 listen이 동시에 걸려든다.뜻은 같은데 단어는 다르다. 그런데 정작 문장을 쓰려고 하면, 어느 것을 골라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이 시원·시원스쿨 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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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이시원,시원스쿨어학연구소2026시원스쿨닷컴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순간을 만난다. 사전을 펼쳐 '보다'를 찾으면 watch, look, see가 나란히 뜬다. '듣다'를 찾으면 hear와 listen이 동시에 걸려든다.



뜻은 같은데 단어는 다르다. 그런데 정작 문장을 쓰려고 하면, 어느 것을 골라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이 시원·시원스쿨 어학연구소가 함께 쓴 『한 끝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바로 이 지점, 즉 '뜻은 맞는데 왜 이 단어를 못 쓰는가'라는 오래된 답답함을 정면으로 다룬 책이다.









이 책의 전제는 단순하지만 정확하다. 영어는 뜻이 맞는 단어를 고르는 언어가 아니라, 상황과 맥락에 맞는 단어를 고르는 언어라는 것이다. want, hope, wish, desire는 모두 '바라다'로 번역되지만, 각각이 놓이는 자리는 다르다.



저자는 이 다름을 '뉘앙스'라는 말로 부르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동사 100개를 뽑아 그 뉘앙스의 결을 하나하나 풀어낸다.









목차는 가나다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배열 자체가 이 책의 전략을 보여준다. 문법 범주나 빈도순이 아니라 한국어 화자의 머릿속 사전 순서를 따라간 것이다. 즉 이 책은 '영어 동사 사전'이 아니라 '한국어로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 동사 안내서'에 가깝다.








이런 접근은 단순한 어휘 학습법을 넘어, 언어를 옮기는 일 자체에 대한 태도를 건드린다. 한 언어의 단어를 다른 언어의 단어로 1 대 1 대응시키는 순간, 그 사이에 있던 결과 온도는 사라진다.



설교문을 한국어에서 한국어로, 혹은 한 문체에서 다른 문체로 옮길 때도 똑같은 문제가 일어난다. 뜻은 통하는데 결이 다른 두 표현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순간은 번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을 쓰는 모든 사람의 문제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영어 학습서의 틀을 빌려 사실은 '단어를 고르는 감각'이라는 훨씬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 책에 한계도 있다. 100개의 동사를 다루는 만큼 각 항목의 설명은 압축적이고, 예문 중심의 구성은 깊은 이론적 설명보다는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영어 문법을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사람보다는, 이미 어느 정도 영어를 알고 있으면서도 늘 '이 단어가 맞나' 망설이는 사람에게 더 유용하다. 즉 초급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 중급을 넘어 섬세해지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것은 하나다. 언어를 안다는 것은 뜻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뜻이 어느 자리에서 어떤 표정을 짓는지를 아는 것이다. 영어 동사 100개를 통해 이 책은 그 표정을 읽는 눈을 길러준다. 그리고 이 눈은, 영어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