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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무척 좋아하는 1인으로서 새로운 지역에 대한 호기심은 이제, 많은 여행유튜버들이 대신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현지를 가보고, 체험을 하고, 신선한 경험을 위한 여행의 장소는 손에 꼽힐만큼 적습니다. 조금 솔직히 이야기하면 현 시점에서 가고 싶은 유일한 국가는 호주 한곳입니다. 호주를 가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오래전 저의 절친한 친구가 호주의 서쪽으로 이민을 갔고 그곳에서 결혼을 했기에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시드니와 멜버른을 비롯한 호주의 동쪽은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트래블라이크의 <팔로우 호주 2026-2027>을 읽고 싶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여행가이드북을 만드신 분들께는 송구스럽지만, 여행가이드북을 보는 이유는 서적의 상세한 내용을 전부 참고하려고 만든것은 아닙니다. 이미 웹상에서는 수많은 여행정보와 후기들이 있고, 이제는 인공지능언어모델로 왠만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가이드북이 나온시점에서 이미 정보는 과거의 것이 되어버립니다. 그럼에도 여행가이드북을 보는 이유는 원하는 여행지에 가야지 하는 마음과, 해당 서적을 갖고 있으면서 희망하는 여행지에 대한 계획을 발췌독 하면서 준비하는 기쁨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의 호주는 저의 주도가 아닌 결혼한 저의 절친의 안내를 통해 시간을 보낸곳입니다. 모든 것이 좋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지만, 아무래도 직접 준비한 여행계획에 따라 가는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팔로우 호주 2026-2027>을 보면서 제가 알지 못했던 여행지와 꼭 가보고 싶은 카페, 그리고 여행시의 꿀팁등을 보는 것은 상당한 소소한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서는 여행안내책자로서도 아주 훌륭하고, 3권으로 분권이 되어있어 호주 버킷리스트 플랜북과 호주 동부, 그리고 서부의 3권으로 분권을 할 수 있어서 여행서적으로 휴대성도 가지고 있는점은 분명 유용합니다. 다음 여행은 아마도 가족여행으로 갈 예정으로 아내와는 호주에서는 비용을 아끼지 않고 항공부터 현지의 숙소까지 경험하고 누릴수 있는 것을 전부 하고오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간이 맞아 서부부터 동부를 봐도 좋지만 아무래도 가보지 못한 동부에서의 시간을 길게 잡아서 브리즈번, 멜버른, 시드니만 있다와도 의미있는 호주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가보고 싶은 유일한 국가의 여행준비 프로계획러로서 즐겁게 천천히 준비할 예정입니다. '기다려지는 호주여행을 위한 서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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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여행책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2026-2027 개정판 팔로우 호주는 호주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이나, 호주를 책으로 여행 가보고 싶은 사람과 이전 호주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여행의 극 P인 나지만 여행책은 종종 빌려다 보고는 했다. 육아와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못가던 시절에도 책을 보면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팔로우 호주 책은 총 3권으로 분리가 되게 이루어져 있다. 1. 버킷 리스트 & 플랜북 2. 시드니 브리즈번 콜드코스트 캔버라 3. 맬버른 애들레이드 퍼스 울룰루 이렇게 총 3권의 작은 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가볍게 갖고 여행을 하기에도 좋아 보였다. 인터넷이 발달해서 휴대폰으로 정보가 다 나오기는 해도, 눈으로만 금방 봐야 되기 때문에 주요 관광지는 찾아 보기 쉬워도, 세세한 관광지까지 찾아보려면 검색을 많이 해야 된다. 팔로우 호주 책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는 정보까지도 정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아메리카노 대신 롱 블랙 이라는 호주의 커피는 아메리카노 보다 크레마가 좀 더 살아 있다고 했다. 호주에서 Fancy a cuppa? 라고 묻는다면 차(또는 커피) 한잔 할래? 라는 뜻이라고 하니 알아두는 것도 좋은것 같다. 책을 보니 호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사진이 너무 예뻐서 책만 봐도 호주에 다녀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보고 있어도 힐링 되는 여행 책 팔로우 호주 #호주가이드북 #호주여행책 #제이민 #트래블라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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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대륙과 캥거루, 코알라가 반겨주는 꿈의 여행지 호주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이 책 <팔로우 호주 2026~2027>은 이 넓은 대륙을 가장 스마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확실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계획용 플랜북과 동 서부 호주 실전 가이드북 2권까지 총 3권으로 나누어져있어 아주 실용적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현지의 변화를 가장 빠르고 빈틈없이 반영했습니다. 새롭게 개통된 교통노선과 달라진 요금체계는 물론, 지금 SNS를 달구는 인기 맛집과 랜드마크까지 발빠르게 업데이트 했더라고요. 날씨와 축제정보, 자세한 입장료와 물가는 물론이고 실시간 QR코드와 교통현장감 넘치는 실전 정보로 가득합니다. 사실 저도 호주 관광지라고 하면 시드니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더 많은 호주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시드니, 열대의 여유가 흐르는 브리즈번, 테마파크가 밀집한 골드코스트, 깊은 커피 향과 감성 가득한 로컬마켓의 멜버른, 서호주의 대표 도시 퍼스 등 호주의 아름다운 도시들이 알차게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흔히 여느 도시에서 볼수 있는 단순한 쇼핑이나 관광뿐만 아니라 하버 브리지 꼭대기를 걷는 아찔한 클라임, 산호초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크링, 거대한 고래상어와의 신비로운 유영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뜁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인생에 한 번은 꼭 호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주 여행을 처음 계획하는 초보자나 호주의 새로운 여행 루트를 개척하려는 분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