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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화에서 제노스가 가로우에게 당하는 건 충격이 컸습니다. 이제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까 싶었습니다. 전투신은 원펀맨 답게 개그와 한 방 한 방이 멋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게 미래였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것으로 제노스를 부활 시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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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는 원펀맨입니다. 원작 스토리도 더디고 이 시리즈도 권마다 출간 기간이 길어서 솔직히 너무 루즈하지만 그래도 신간이 나오면 안 사고는 못 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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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34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네요! 작화의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특유의 시원시원한 전개 덕분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매력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 연출이 잘 어우러져서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벌써부터 너무 기다려집니다. 원펀맨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소장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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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유스케 작가님의 원펀맨 (One Punch Man) 34권 입니다. 일본의 히어로 액션 만화인데, 원작자는 "One"이라고 합니다. 원펀맨 (One Punch Man) 34권에서는 신의 힘을 빌린 가로우와 사이타마의 결전의 최종장이 전개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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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협회와의 격전을 뒤로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히어로 사회의 거대한 균열과 그 속에서 시작되는 또 다른 위협 점점 더 고조되는 각 히어로들의 고뇌와 신념의 충돌, 그리고 어둠 속에서 은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새로운 세력들의 섬뜩한 음모 세상의 혼란이나 복잡한 정치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압도적인 한 방으로 모든 위기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준비를 마친 사이타마의 독보적인 존재감 무라타 유스케의 한계를 모르는 신들린 작화력과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박진감, 압도적인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최강 액션 배틀 만화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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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의 스케일과 작화 밀도가 여전히 압도적이에요. 화려한 액션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놓치지 않아 단순한 전투 만화 이상으로 읽힙니다. 오래 이어진 흐름이 끝나고 새로운 내용으로 나아가는 권이라 다음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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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는 힘이 이미 다 자란 것이 아니라 대결 중에도 계속 성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애니메이션 3기에서 그려진 괴인협회와의 전쟁이 34권에 이르러 비로소 완전한 결착을 맺는다. 신의 힘을 빌려 사이타마에게 도전했던 가로우가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전개는 마치 갱생의 펀치를 맞은 듯한 느낌마저 준다. 무라타 유스케 특유의 신작화와 액션 연출이 정점을 찍는 권이라 독자들에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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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계속 하나씩 구매하면서 보고 있는 원펀맨 후반부로 갈수록 살짝 무리수 같은 내용들도 있지만 그림 작가의 그림 실력이나 액션을 보는 것만으로도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최근 원펀맨 애니메이션의 작화는 떨어지지마 그림 작가의 작화실력은 여전해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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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연합 마물되서 좋네요 근데 출간이 너무 늦네요 단행본이 기다리는 재미가 있지만 정말 오랜만에 나온 것 같네요 ㅠ 그게 좀 아쉽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원펀맨 기다리기 현기증나요 이번에는 5달? 된 느낌인데 아닌가 ㅠ 암튼 쭉 나와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