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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고는 계속 사주고 있어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품은 다 읽어요. 도서관에서처음 읽어보고 애들이 너무 흥미있어하네요. 저도 어릴때생각이나서 흐뭇하네요. 강추해요. 아이들이 그림 있는책을 읽다가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 좋은 책인것같아요. 초등 3학년부터는 잘 읽는것같아요. 여자애들이라서 그런지 참 좋아해요. 십년가게 혼령장수 마석관 등등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는것도 참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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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고는 계속 사주고 있어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품은 다 읽어요. 도서관에서처음 읽어보고 애들이 너무 흥미있어하네요. 저도 어릴때생각이나서 흐뭇하네요. 강추해요. 아이들이 그림 있는책을 읽다가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 좋은 책인것같아요. 초등 3학년부터는 잘 읽는것같아요. 여자애들이라서 그런지 참 좋아해요. 십년가게 혼령장수 마석관 등등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는것도 참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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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편부터 꼬박꼬박 기다렸다가 읽어보는 책입니다.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이가 학교에서 책소개때 전천당을 소개해서 반아이들 모두 읽어보고 좋아하게 된 책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전천당 다음 편 기다리면서 요즘 새로 나오는 히로시마 레이코의 다른 시리즈 책들도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엄마입장에서 아이가 게임이나 연예인에 홀릭하는 것보다 책을 통해서도 기다리고 소장용 소품을 모으고 친구랑 공유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만족합니다. 이 책을 대하는 아이는 책읽는다는 개념없이 재미추구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작가님이 계속 무한히 책을 내주시면 좋겠네요. ㅎㅎ 한국에서도 계속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구요. 책 내용에 대해서는 논픽션만 좋아하는 저의 취향이 아니라 옆에서 슬쩍 보기만 했는데, 아이는 그 내용을 토대로 다른 동화랑 엮어서 상상하기도 하고 평소 공상을 좋아하는 아이는 자기 취향에 딱 맞다고 하네요. 새책나오자마자 구입하면 같이 오는 홀로그램카드 모우는 것도 하나의 쏠쏠한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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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돌아오니,,,전천당의 한 꼬마가 있었다. 알고보니 마네키네코(이름 기억 잘 안남)실수로 룰렛의 돌린것이었다.베니코는남자아이가 손님이라고 대하면 임시로 살기로 결정하였다.그런데 매일 청소하고 소란의 피우지도 않았기 때문에 집에 있었다.청소하던중에 전천당의 과자가 든 유리병의 깨트렸다.남자아이는 전천당 과자 훔쳐 산책의 다녀온다고 거짓말후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아는동생 이 너무 심심하다고 했는데 마침 남자아이에게는 어드벤처 음료 가 있어서 아는동생에게 주었는데 그 남자아이는 주의사항의 신경쓰지 않다가 갇혀버렸다.남자아이는 아는동생이 돌아오지 않자,결국 전천당으로 돌아가 아무일도 없어지는 과자를 구매한다. (미스터리 남자 이야기끝) (엔딩)남자아이는 청소하다 실수로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역시 그곳에는 얼어버린 (여자애 악당 기억안남)깨어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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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은 어느날부터 예약도서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기다리니, 또 예약을 하지요.. 단지 그냥 재미있는 책이라 교육적이거나 정보나 다른 문학을 읽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무슨 소용이냐...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가 있고 일본작가라 우리나라에서는 이런데 내용에 이런게 있다 이야기하고 본인은 이런 상품을 개발해서 이렇게. 판매하면 좋겠다고 상상의 나래를 펴고 책을 덮을때 환한 표정으로 아! 재밌다 이러면 된거지요 그럼 책을 더 좋아하라 생각해서... 좋아하는 작가를 찾아대고 엄마는 누굴 좋아하냐고 물어보는 맛에 ㅁ또 구입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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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10권 출간 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히로시마레이코의 전천당은 하나같이 너무 재밌어요. 믿고 볼 수 있는 책이지요. 과자 만들기 키드도 재밌네요. 1권부터 빠짐없이 모두 챙겨봤어요. 10권도 역시나 흥미진진합니다. 히로시마레이코의 책은 아이가 봐도 어른이 봐도 너무 재밌어요. 언제나 다음편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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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0권 입니다. 꼬박꼬박 시리즈가 나오고 있지만, 아이 말로는 일본에서는 훨씬 많은 시리즈가 있다고 하는데 번역본이 좀 더 빠른 속도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전천당 시리즈를 기다리다가 마석관 시리즈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이 말로는 마석관도 전천당 못지 않게 재미 있다고 합니다. 종종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는지 체크 하는데 마석관도 아직 1권 밖에 안 나왔고, 전천당도 너무 느리네요 ㅠㅠ 한국 작가님들이 쓰신 좋은 시리즈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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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을 어제 받았는데 아이가 재미 있다고 몇번을 읽더라구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게 나와서 11권을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11권이 나왔음 좋겠다고 따라다니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전천당은 미스터리하면서도 흥미로워서 어른인 제가봐도 잼 있는것 같아요. 첨엔 흥미를 키워주는 차원에서 제가 읽어줬었는데 어느 순간은 본인이 알아서 읽기 시작했어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는데 전천당 덕분에 글씨만 있는 책도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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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을 한자리에서 금세 읽어버리네요. 전천당 지인 추천으로 초등학교 2학년 딸에게 사줬는데 이제는 한권씩 읽을때마다 전천당 사달라고 아이가노래하네요. 11권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역사 만화 교육 만화 들 만화책을 즐겨 읽어 글밥 많은 책을 게하고 싶어서 구매했던 책인데 아이가 책에대한 거부감 없이 글밥 많은 책을 읽게 도와준 책이네요. 읽어봤더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른 다음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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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0권을 구매했습니다. 한권 한권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10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 겐타라는 소년이 찾아옵니다.겐타의 소원은 전천당의 식구로 지내고 싶어합니다. 겐타의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요? 상상을 초월하는 특이한 과자들이 등장하는 전천당 10권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11권을 기다리며 또 몇달을 기다려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