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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블루 12권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과 인물들의 관계가 맞물리면서 더욱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작품 특유의 빠른 전개와 긴장감 있는 액션은 여전히 매력적이었고,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때마다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기게 됐습니다. 특히 익숙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건에 대응하는 모습이 재미있었고, 겉으로는 가볍게 보이는 장면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과 이야기가 조금씩 쌓여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액션과 코믹한 분위기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12권까지 이어오면서 캐릭터들에게 정이 더욱 깊어진 만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전개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다려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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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팬으로서 이 작가의 책은 지나칠 수 없어 구매하였다. 전작보다는 확실히 아쉽다. 이야기 진행 스타일이 살짝 올드하다. 그러나 작화 하나만큼은 확실히 일품이다. 그것 하나로 모든 단점을 상쇄한다. 다음 권이 마지막 권이라는 사실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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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블루 12권... 킬 블루도 벌써 12권까지 왔네요.. 4권까지 읽고 나올떄 마다 구매만하고 읽어보질 못했는데 어서 마저 읽어야 겠어요.. 이번에 애니도 나와서 이번달에 아마도 1기가 끝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애니부터 먼저 한번 보고 책으로 달릴까 생각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