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달래서 사줬는데 세번째 읽고있습니다. 같은책 잘 안읽는데..ㅎㅎ
9살 작가가 썼다니 놀랍네요. 확실히 애들마음을 잘알아서 그런가 애들이 엄청 재밌어하네요. 교훈도있고 교육적으로도 좋네요! 오빠가 좋아하니 딸도 같이 읽어달라고 저한테 그래서 잘산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