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암기만 하던 영어 공부에서 벗어나, 헬라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영어를 바라보게 해주는 신선한 책입니다. 책 제목처럼 정말 '헬라어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는 말이 와닿네요. 인문학적 소양과 영어 실력을 동시에 쌓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