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역 근처 창비 내 김지안 작가를 위한 공간얼마 전 부산 여행을 갔다가 부산역 근처 창비에 들렀는데, 놀랍게도 그곳에서 보았던 가장 인상깊었던 책은 김지안 작가의 그림책이었습니다. 김지안 작가님 전용 공간에 있는 서재에 앉아서 튤립호텔이랑 장미저택을 봤는데, 너무나 마음 따듯해지고 생각보다 밀도있고 짜임새있는 내용 구성에 한참 어른인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귀여운 감동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yes24사이트를 최근에 둘러보다가 테이블 매트를 준다는 소식에 사은품도 겟 할겸(?) 책도 소장할겸(!) 책을 구매했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는 저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행보가 아니었나 싶네요. 사은품으로 온 테이블매트도 그림이 귀엽고, 방수도 돼고 빳빳해서 벽에도 걸고, 식사할 때도 사용하고, 그림 감상도 하고 여러 목적으로 사용할 듯 싶습니다 ps. 그래서 연꽃여행사 시리즈도 나오는건가요? 조속히 출간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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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님 이셔요. 튤립호텔도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장미저택이라니!! 맷밭쥐들이 너무 귀엽고 5월의 푸르른 하늘과 장미덩쿨에 감긴 저택이 너무나 어울리고 에쁜 그림책이에요. 이 튤림, 장미 등 꽃 시리즈 많이 그려주셨음 좋겠어요. 더불어 부지런한 맷밭쥐들도 또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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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은 무척 무난하고 전형적이다.그렇기 때문에 책읽는 수준이 높은아이는 지루할것같다.하지만 그림이 귀여워서 책에 아직 흥미를 못 붙인 아이나 그림에 관심이 많은 아이, 귀여운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로 좋을것같은 책이다.그리고 사은품인 주머니는 꼭!!!소장하시기를 강추드린다!!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무난한 내용에 적당히 귀여운책으로 그림보는걸 좋아하는 애들한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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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전 책들- 감귤 기차, 튤립 호텔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눴던 좋은 기억이 있어 자연스레 튤립을 보고 귤을 보면 그림책 이야기를 나눴더랬다. 사랑스러운 멧밭쥐들과 함께 수국 찻집을 준비하고, 시간이수국이 가득 피어난 수국 찻집의 모습에 같이 읽던 아이들도, 그리고 나도 우와- 하고 물끄러미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안경을 새로 맞춘 뒤 또렷하게 보이는 세상만큼 그리움이 커진 할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하루를 맞이하는 일상이 마음 속 어딘가가 찡해졌다. 비가 온 뒤 말갛게 피어난 수국들, 은은하니 여름을 알리는 그 빛깔이 자꾸 생각이 나서 앞으로도 여름이 올 즈음이면 이 그림책을 꺼내 아이들에게 읽어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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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ughter and I fell in love with the beautiful illustration. My daughter keeps asking to read this book for her! Highly recommen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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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 바로 구입했어요! 따스한 그림이 아이도 좋아하지만 저도 좋아해요! 이번 에피소드는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긴했습니다만 언제봐도 기분 좋은 책이예요! 반가운 인물들도 있어 아이랑 한참 웃었네요! 이제 겨울만 남은건가요?.? |
| 생기를 잃어버린 미미씨의 장미 저택. 이 저택을 살려달라는 편지를 받은 멧밭쥐들이 저택에 도착합니다. 튤립호텔에서도 나왔던 이 멧밭쥐들... 왜 이렇게 귀엽지요. 조그맣고 동글동글한 외모도 귀엽고, 파란 멜빵바지를 입고 부지런히 엉덩이를 흔들며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다시 살려낸 장미저택. 노란 장미, 분홍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장미저택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저택의 대문을 양쪽으로 쫙 펼치면 나오는 장미저택의 화려한 모습. 그림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튤립 호텔과 함께 읽어 보시기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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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님이자 인기있는 동화책이죠. 멧밭쥐들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튤립 한 송이가 호텔 방 한 칸이 되는 발상도 너무 깜찍하구요. 색감도 서정적이어서 눈이 즐겁습니다. 자기 전에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자주 들고오는 책 중 하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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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 예쁘고 중간에 크게 펼쳐지는 페이지가 있어서 좋았어요. 각 캐릭터들이 각자 역할을 하면서 힘을 모아 함께 저택을 가꾸고 꾸려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내용도 재미있었고 꽃들을 그림으로 예쁘게 담아내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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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작가님의 작품을 꾸준히 구입해서 아이들과 읽고 있습니다. 장미저택도 좋았는데 튤립 호텔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튤립 이야기도 하고, 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계절마다 어울리는 그림책을 찾아 읽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