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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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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에게 매일 아침 읽어주세요 아침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좋은 기분으로 생활할거예요육아에 지친 우리들이!! 아침마다 꼭 읽어 볼 책가족에게 , 친구에게, 동료에게 조금 더 다정해 질 시간이예요 ✔️ 최숙희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꼭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라 어른인 나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이 책 아이들도 좋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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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에게 매일 아침 읽어주세요 

아침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좋은 기분으로 생활할거예요


육아에 지친 우리들이!! 아침마다 꼭 읽어 볼 책

가족에게 , 친구에게, 동료에게 조금 더 다정해 질 시간이예요 


✔️ 최숙희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꼭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라 

어른인 나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이 책 아이들도 좋지만 어른들이 꼭 먼저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요즘 훈육이다 뭐다 예민하게 말했던 저의 시간을 아주 많이 반성했어요 

✔️ 그림과 글 모두 아이가 읽으면서 서서히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그림부터 따뜻하고 평화로워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 그리고 나의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고 힘차게하고 하루의 마지막에 읽으면 왠지 위로가 될거같은 책이예요 


✔️ 애정표현을 배우고 감정 말하기를 할 시기라면 꼭 읽으면 좋아요. 나의 감정 표현에 대하여 배울 수 있고 엄마도 책을 통해 표현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해 고마워 말하는 시간 가져보아요😊 웃음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시간이 될거예요 


🌸 유아뿐 아니라 어른들도 모두 이 책 읽어보시길 바래요 📚 


#꽃처럼말해요 #책읽는곰 #최숙희그림책 #감성그림책 

꼬꼬미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작성된 서평입니다.

o******3 2026.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처럼 예쁘게 피어나는 말 < 꽃처럼 말해요> 을 읽고 나서
"꽃처럼 예쁘게 피어나는 말 < 꽃처럼 말해요> 을 읽고 나서 " 내용보기
* 본 후기는 책읽는 곰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나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꽃처럼 피어나는 예쁜 말>>평소에도 따뜻한 그림과 섬세한 감성으로사랑받는 최숙희 작가님의 신작이라 더욱기대가 되었어요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이 얼마나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따뜻하게 전달해주는 책이에요6세인 딸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친구들한테 예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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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책읽는 곰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나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꽃처럼 피어나는 예쁜 말>>

평소에도 따뜻한 그림과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최숙희 작가님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전달해주는 책이에요


6세인 딸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친구들한테 예쁘게 말해야지"

"고마워,사랑해,괜찮아"같은 꽃같은

말들을 이야기하며 책을 읽었어요


5-7세 유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으로

친구관계가 넓어지는 시기의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예쁜 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동시에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까지 키워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광고#책읽는곰#꽃처럼말해요#책육아#그림책추천#최숙희작가

h*****s 202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마음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책
"엄마의 마음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저는 평소 사람을 가장 잘 보여주는 건'말투'라고 생각하는 육아맘이에요.아이가 뱉는 모든 말에는 의미가 있기에,늘 꽃처럼 예쁜 말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컸죠.하지만 무작정 "'고마워'라고 말해야지" 가르친다고,아이가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진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곤 했어요.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모든 말에는 이런 감정이 있다."말에 담긴 감정들이
"엄마의 마음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저는 평소 사람을 가장 잘 보여주는 건

'말투'라고 생각하는 육아맘이에요.

아이가 뱉는 모든 말에는 의미가 있기에,

늘 꽃처럼 예쁜 말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컸죠.


하지만 무작정 "'고마워'라고 말해야지" 가르친다고,

아이가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

진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곤 했어요.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말에는 이런 감정이 있다."

말에 담긴 감정들이

따뜻하고 감성적인 그림체와 함께 펼쳐지는데,

오히려 옆에서 같이 보던 제가 다 감동적이더라고요.


책장을 넘기며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큰 위로를 받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경험을 했어요.




지금 한창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려는 사고뭉치 4살 아이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대뜸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엄마, '  있어!'라고 말하니 용기가 나요."

그 작은 입에서 나오는 예쁜 말을 듣는 순간,

우리 아이가 정말 꽃처럼 쑥쑥

잘 자라고 있구나 싶어 가슴이 벅찼습니다.


곁에 두고 주기적으로 아이와 함께 꺼내 읽으면

더없이 좋을 소중한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고운 말씨를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들,

그리고 일상 속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입에서 예쁜 말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대하며, 꼭 한번 함께 읽어보세요!


#꽃처럼말해요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읽는곰

t****a 202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고 읽는 최숙희 작가님 신간?? 정말 정말 좋았어요!
"믿고 읽는 최숙희 작가님 신간?? 정말 정말 좋았어요!" 내용보기
최숙희 작가님의 그림책은 늘 믿고 읽게 됩니다.《꽃처럼 말해요》 역시 책을 펼치자마자 "역시 최숙희 작가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없이 듣게 되는 말들이 있습니다."싫어!""안 해!""내 거야!""내가 먼저!"어른 입장에서는 고집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때로는 속상한 말로 들릴 때도 있습니다.그런데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말을 혼내거나 바로잡으
"믿고 읽는 최숙희 작가님 신간?? 정말 정말 좋았어요!" 내용보기

최숙희 작가님의 그림책은 늘 믿고 읽게 됩니다.


《꽃처럼 말해요》 역시 책을 펼치자마자 "역시 최숙희 작가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없이 듣게 되는 말들이 있습니다.


"싫어!"

"안 해!"

"내 거야!"

"내가 먼저!"


어른 입장에서는 고집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때로는 속상한 말로 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말을 혼내거나 바로잡으려 하기보다, 그 말 뒤에 숨은 마음을 먼저 바라봐 줍니다.


그 점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저는 "모든 아이의 마음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있어요."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았습니다.


아이가 순간적으로 미운 말을 했다고 해서 나쁜 아이인 것은 아니잖아요.


속상해서,

화가 나서,

서운해서,


아직은 서툴게 마음을 표현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을 이 책은 다정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느끼는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아이들의 말만 보면 오해하기 쉽지만,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 함께 놀고 싶은 마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거든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어른에게 알려주는 그림책 같았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아이들의 말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비유로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기뻐!"

"할 수 있어!"

"괜찮아!"


아이들에게 익숙한 말들을 나비, 사자같은 이미지와 연결해 표현해 주니 아이들도 훨씬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할 수 있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생각보다 쉽게 자신감을 잃기도 합니다.


"난 못 해."

"난 몰라."

"해줘."


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괜찮아."

"할 수 있어."

"엄마는 너를 믿어."


라는 따뜻한 응원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처럼 말해요》는 단순히 예쁜 말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아이와 따뜻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최숙희 작가님의 포근한 그림과 다정한 시선 덕분에 아이도 즐겁게 읽고, 어른도 함께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4~6세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감정과 언어 표현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읽고 나면 아이의 말을 조금 더 다정하게 들어주고 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v**********v 2026.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처럼 말해요
"꽃처럼 말해요" 내용보기
#협찬 제목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아이와《꽃처럼 말해요》를 필사하기로 했거든요:)⠀⠀⠀⠀⠀⠀학교 숙제도 있고,쓰는 일을 썩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기에제목뿐이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꽃도 하루아침에 피는 것은 아니니까요.⠀⠀⠀⠀⠀⠀⠀⠀⠀⠀⠀⠀🌺아이들에게 종종 말합니다.⠀⠀⠀"상대를 배려하는 말하기가 중요해.""예쁘고 친절한 말이 좋지
"꽃처럼 말해요" 내용보기

#협찬 제목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

🌺⠀⠀
아이와《꽃처럼 말해요》를 필사하기로 했거든요:)
⠀⠀⠀
⠀⠀⠀
학교 숙제도 있고,
쓰는 일을 썩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기에
제목뿐이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
⠀⠀⠀
꽃도 하루아침에 피는 것은 아니니까요.
⠀⠀⠀
⠀⠀⠀
⠀⠀⠀
⠀⠀⠀
🌺
아이들에게 종종 말합니다.
⠀⠀⠀
"상대를 배려하는 말하기가 중요해."
"예쁘고 친절한 말이 좋지."
⠀⠀⠀
그런데 생각해 보니
정작 예쁜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
《꽃처럼 말해요》를 읽고서야 그 사실을 깨닫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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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은 방긋 웃는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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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는 달콤한 솜사탕처럼.
⠀⠀⠀
"기뻐"는 나비처럼 말하면
⠀⠀⠀
⠀⠀⠀
세상은 봄처럼 환해지고,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날 거라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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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 저는 "미안해"가 가장 좋았습니다.
⠀⠀
⠀⠀⠀ ⠀⠀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 ⠀⠀
보슬보슬 내리는 비처럼 말하면 좋습니다.
⠀⠀⠀
⠀⠀⠀
왜냐고요?
⠀⠀⠀
⠀⠀⠀
마음속 깊이 스며들어야 하니까요.
메마른 땅에 스며드는 비처럼요.

⠀⠀⠀ ⠀⠀ ⠀⠀
상대의 마음까지 닿아야 하는 것이
바로 '사과'라는 걸 깨닫게되네요 :)
⠀⠀
⠀⠀⠀ ⠀ ⠀
그럼에도 내일 한마디 정도는
또 뾰족하게 튀어나가겠지만 말이죠.
⠀⠀⠀
⠀⠀⠀
⠀⠀⠀
⠀⠀⠀
🌺
하루라도 말을 쉬는 날은 없습니다.
하지만 매일 그 의미를 생각하지는 못하죠.
그래서 쓰기로 했습니다.
⠀⠀⠀
⠀⠀⠀
천천히 써 내려가다 보면,
말이 손에, 눈에, 머리에, 가슴에 머무를 테니까요.
씨앗이 뿌리를 내리듯이요.
⠀⠀⠀
⠀⠀⠀
⠀⠀⠀
⠀⠀⠀
🌺
세상에는 가시 같은 말도 있고,
찬바람 같은 말도 있습니다.
⠀⠀⠀
⠀⠀⠀
그래도 마음속에는
여전히 예쁜 꽃씨앗이 가득하다는 사실만은
잊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
그래서 매일 함께 쓰기로 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i*******y 2026.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혼자 읽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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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꽃에 비유해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예쁜 그림과 쉬운 문장 덕분에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고,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라 추천해요.
"아이 혼자 읽기도 좋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꽃에 비유해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예쁜 그림과 쉬운 문장 덕분에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고,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라 추천해요.



w****y 202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한마디로 마음에 꽃을 심는 다정한 기적
"말한마디로 마음에 꽃을 심는 다정한 기적" 내용보기
말 한마디로 서로의 마음에 예쁜 꽃을 심을 수 있다는 다정한 기적🍀최숙희 작가님의 따스한 그림체와 문장들은 아이의 서툰 말 습관을 다정하게 안아줄 뿐만 아니라지친 양육자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치유해 주는 힘이 있어요.매일 아침 아이와 가시 돋친 말 대신 이쁜 꽃을 콕! 심어주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신 모든 육아 동지분들께 이 책을 진심을 담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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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서로의 마음에 

예쁜 꽃을 심을 수 있다는 다정한 기적🍀


최숙희 작가님의 따스한 그림체와 문장들은 

아이의 서툰 말 습관을 다정하게 안아줄 뿐만 아니라

지친 양육자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치유해 주는 힘이 있어요.


매일 아침 아이와 가시 돋친 말 대신 이쁜 꽃을 콕! 

심어주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신 

모든 육아 동지분들께 이 책을 진심을 담아 추천해 드립니다. 

s**********9 202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 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한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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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을 ‘가르치는’ 책이라기보다아이 마음속 감정을 먼저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이예요.“내 마음 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한 걸요.”이 문장이 인상 깊게 남았는데요. 아이를 바꾸기보다 이미 가진 마음을 발견하게 해주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읽고 나니아이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생각보다 훨씬 크고 깊게 남는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고,조금 더 다정하게 말해야겠
"“내 마음 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한 걸요.“" 내용보기

예쁜 말을 ‘가르치는’ 책이라기보다
아이 마음속 감정을 먼저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이예요.

“내 마음 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한 걸요.”
이 문장이 인상 깊게 남았는데요. 
아이를 바꾸기보다 이미 가진 마음을 발견하게 해주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나니
아이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훨씬 크고 깊게 남는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고,
조금 더 다정하게 말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말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함께 읽기 좋고,
아이와 감정을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은 책이에요.








m********3 2026.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처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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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매일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그 마음을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어려워할 때가 많아요.이 책은 “안녕”, “고마워”, “미안해” 같은일상 속 소중한 말들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예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고,때로는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것을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아이와 함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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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매일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

그 마음을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어려워할 때가 많아요.


이 책은 “안녕”, “고마워”, “미안해” 같은

일상 속 소중한 말들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예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고,

때로는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어떤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까?”

“나는 어떤 말을 자주 하고 있을까?”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았답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 동생들부터

유치원에 다니는 형아, 누나들까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꽃처럼 예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같은

따뜻한 말들을 나눠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속에 예쁜 말씨가 자라고,

우리 집에도 다정한 말꽃이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k************p 2026.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처럼 아름다운 그림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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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을 예쁜 꽃에 비유해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화사하고 부드러운 일러스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아이들에게는 바른 언어 습관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고, 어른들에게는 평소 자신의 말버릇을 다정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울림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해서 시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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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을 예쁜 꽃에 비유해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화사하고 부드러운 일러스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아이들에게는 바른 언어 습관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고, 어른들에게는 평소 자신의 말버릇을 다정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울림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해서 시각적으로 잘 전달합니다.

자녀와 함께 읽으며 다정한 대화의 가치를 배우기에도, 지친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에도 참 좋은 작품입니다. 

p********7 2026.06.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