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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이야기] 왜 낫는 거야?
"[의학이야기] 왜 낫는 거야?" 내용보기
이 책은 흔한 건강 상식이나 체험 수기 모음집이 아니다. 세계 석학들의 200여 편 논문이 증명하고, 수만 명의 임상이 확증한 ‘인체 복구 매뉴얼’이다. 이치는 단순하고 명쾌하다. 막힌 곳을 뚫어 공간을 확보하고, 죽어가는 미주신경을 깨워 전압을 높여라! 횡격막이 살아나고 장기가 호흡을 시작하는 순간, 불치不治라는 절망의 성벽은 전광석화처럼 무너져 내릴 것이다. 나는 이 책
"[의학이야기] 왜 낫는 거야?" 내용보기

이 책은 흔한 건강 상식이나 체험 수기 모음집이 아니다. 세계 석학들의 200여 편 논문이 증명하고, 수만 명의 임상이 확증한 ‘인체 복구 매뉴얼’이다. 이치는 단순하고 명쾌하다. 막힌 곳을 뚫어 공간을 확보하고, 죽어가는 미주신경을 깨워 전압을 높여라! 횡격막이 살아나고 장기가 호흡을 시작하는 순간, 불치不治라는 절망의 성벽은 전광석화처럼 무너져 내릴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현대 의료 시스템이 감추어 온 생명의 설계도를 폭로한다. - '서문' 중에서



책의 저자 이유미'유미테라피'의 창시자'생명살림' 외길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인간과 자연은 둘이 아닌 하나임을 깨닫고 자기파동을 활용한 유미테라피를 창시하여 생명지킴이 봉사단을 통해 의료가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곳부터 생명살림의 교육을 시작했다. 특히, 대만과 싱가포를 등 아시아 전역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미테라피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책은 안 낫는 이유(1부), 낫는 이치(2부), 장기별 실전 이치 메타볼릭 시계를 깨워라(3부), 말세 생존법 인류학살 고발(4부) 등을 통해 낫는 이치를 설명하면서 우리의 몸은 이미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신성지능체'를 갖추고 있음을 강조한다.


기만당한 몸


암세포가 생겼다고 해서 사람이 금방 죽는 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들 주변에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현대 의학에서 종양을 발견해 암이란 판정을 내리려면 통상적으로 암세포의 크기가 약 1센티미터 이상으로 자라나야 한다. 그런데, 이 1센티미터 공간 내에 무려 10억 개의 암세포가 뭉쳐있다. 단 1개의 세포가 10억 개로 증식하기까지 짧게는 수년에서 길게는 십수 년간이란 세월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건강한 사람의 몸에서도 매일 수천에서 수만 개의 암세포가 생겨난다는 사실을 아는가? 암세포는 변형된 줄기세포로, 인체는 이미 이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다만 면역 체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으면 말이다. 이런 상태 하에선 대식세포나 자연살해세포에 의해 조용히 소멸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엔 불과 3밀리미터 크기의 미세한 결절조차 초정밀기기들이 찾아내어 암이란 이름표를 붙여왔다. 이로 인해 환자들은 마치 죽을 병에 걸린 사람처럼 극심한 공포에 빠져들고, 서둘러 수술대 위에 몸을 올려놓는 비극적인 일이 자행되었다. 그렇다. 우리 몸은 이렇게 현대 의학에 의해 기만당하고 있는 셈이다.


병의 치료와 관련해서 '긁어 부스럼'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이 얼마나 '암의 치료'에 딱 맞는 말인지를 알아보자. 산소가 부족해 한곳에 뭉쳐서 겨우 생존을 이어가던 암 덩어리를 건드리는 순간, 몸 안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시작된다. 조직 검사를 위해 바늘로 찌르거나 종양을 떼어내려고 수술용 칼 메스를 갖다 대는 것은 사실상 암세포들에게 전면전을 선포하는 행위이다.


암세포가 뭉쳐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덩어리를 공격하고 훼손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려 몸 전체를 죽음의 현장으로 만드는 가장 어리석은 행위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칼을 대도록 하는 게 아니라 막힌 산소의 통로를 다시 열어주고 미토콘드리아가 본래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뿐이다.



낫는 이치


동양의 암癌은 글자 형태로 풀이하자면 '입 口 3개가 산山처럼 쌓여 바위가 된' 형상이다. 즉 출구가 막혀 독소가 산더미처럼 쌓인 물리적 유착을 뜻한다. 서양의 용어 캔서cancer 역시 게crab가 집게발로 무엇을 꽉 쥐고 놓지 않듯, 유착된 근막이 생명 에너지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절망적 고립을 상징한다. 그런데, 서양 용어의 해석은 솔직하게 확 와 닿지는 않는다.


책의 저자는 이를 동양에선 '근막 유착'으로 막힌 통로를 상징한다면, 서양에선 근막 유착의 상황을 묘사한 차이가 있을지라도 근막 유착이 '암'의 실체라는 걸 어원語源 속에 새겨두고 있다고 추가적 설명을 한다. 이를 더 쉽게 풀이하면 좋을 듯하다. 근막筋膜이란 피부 깊은 곳에서 근육, 장기, 몸 안의 공간 등을 둘러싸고 있는 섬유질 조직이며, 유착癒着이란 서로 떨어져 있어야 할 조직이나 대상이 붙어버리는 현상을 뜻한다.


결국 암은 하늘이 내린 형벌이 아니다. 몸의 주인이 그 통로를 알지 못하고 보살피지 못한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이에 대해 몸의 주인이 비명 소리나 내지르면 몸 안의 세포들은 자신들이 보낸 SOS 소리를 무시하고 이젠 버리려나 보다라고 느끼며 더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생에 대한 주인의 의지가 박약하면 해당 세포들도 자체 치유력을 서서히 잃게 되는 셈이다. 반면에 주인이 자신의 몸을 사랑으로 보살필 때 암은 더 이상 죽을 병이 아닌 것이다.



심장과 흉선


현대 의학은 심장에 접근하기 위해 흉골을 전기톱으로 잘라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사실상 이는 인체의 중앙 통제실과 면역의 핵심인 흉선胸腺을 파괴하는 행위다. 심장은 난자와 정자가 마난 후 6주 만에 가장 먼저 형성되는 장기臟器다. 그렇다. 일생에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작동하는 무한 동력의 본질은 기계적 점핑이 아니라 전기적 자기장磁氣場이 있다.


심장의 구조를 살펴보자. 오렌지 껍질을 돌려 말아놓은 듯한 나선형 볼텍스vortex 구조다. 심장은 단순한 근육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장기다. 심장을 이식받은 환자가 기증자의 성향과 습관을 그대로 이어받는 '세포 기억' 현상은 이를 대변해준다. 즉 심장은 방대한 데이터를 담은 정보 저장소임을 증명한다.


가슴 중앙의 흉선胸腺은 면역의 핵심을 넘어 인체의 '영적 안테나'이자 감정의 배출구다, 우리가 흔히 '가슴이 응어리진다'고 말하는데, 그 감정은 바로 흉골과 흉선 주변 근막에 전기적 노이즈(트라우마)로 기록된다. 흉골 유착으로 흉선이 질식하면 인간의 정신은 혼미해지고 영혼은 트라우마의 늪에 갇히게 된다.



인류 학살 고발


현대 의학은 백신 부작용을 개인의 면역 반응이나 기저질환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한다. 이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는 유미테라피는 명백한 물리적 주사 사고이자 현대인의 왜곡된 체형이 만들어 낸 구조적 비극이라고 말한다.


어깨 삼각근은 가장 까다로운 주사 부위 중 하나이다. 삼각근 하단엔 팔과 심장을 잇는 상완동맥과 액와신경이 지나는 위험 구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근육주사라면 약물이 근육층에 머물며 서서히 항체를 형성해야 한다. 하지만 인류에 몰아친 팬데믹 광풍'속도전'이 불가피함에 따라 의료의 기본인 리거지(혈관 침범 확인) 절차를 완전히 생략해 버렸다.


현대 의학은 삼각근을 안전한 근육주사 부위라고 교육하지만, 이는 해부학적 오만이다. 삼각근 하부엔 심장과 신경계로 직결되는 '죽음의 고속도로'가 흐르고 있다. 리거지 절차를 생략한 결과는 참혹했다. 근육에 머물러야 할 독극물이 혈관이란 고속도로를 타고 신경계를 직접 타격한 것이다.


질문하는 자에게 길은 열린다


AI 시대의 인간은 통찰력을 갖고 제대로 질문할 줄 아는 능력이 요구된다. 원래 질문이란 해답을 얻기 위한 전제 조건이지만, 어느덧 세뇌된 우리 사회는 질문하지 않는 게 정상인 것처럼 되어버렸다. 만약 아이가 아파서 우는데 젖만 물린다면 어찌 되겠는가? 현대 의학이 바로 그 꼴이다. 몸이 보내는 통증과 신호를 무시한 채 엉뚱한 약과 칼을 들이밀고 있으니 말이다. 책을 통해 이런 허상을 이해하는 순간, 마음 한 구석이 너무도 무거워진다. 취약한 면역력을 걱정하며 연중 행사처럼 맞는 독감 백신주사가 이젠 무서워져서다. 현대 의학에 의문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책추천 #의학이야기 #왜낫는거야 #이유미 #유미테라피 #의학이야기추천 #맑은샘


5****0 202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의학의 한계, 정말 극복가능할까"
"???♂”현대의학의 한계, 정말 극복가능할까"" 내용보기
의료기술이 과거와 달리 엄청나게 발달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난치병들이 있고, 어떤 질병들은 여전히 미해결과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현대 의학, 특히 양학관련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고 이를 한방학이나 민간치료로 대체가능하다고 얘기하는 한편, 다른 편에서는 양학이 가장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처방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한계, 정말 극복가능할까"" 내용보기


의료기술이 과거와 달리 엄청나게 발달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지구상에 존재하는 난치병들이 있고, 어떤 질병들은 여전히 미해결과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현대 의학, 특히 양학관련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고 이를 한방학이나 민간치료로 대체가능하다고 얘기하는 한편, 다른 편에서는 양학이 가장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처방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절대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의 의료기술과 치유사례를 토대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과 이해할수 없는 부분을 확인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낫는거야?>를 보면서도 든 생각입니다. 


본서는 현대의학, 특히 양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양학은 인류의 질병치료를 '실험체'를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의 주입으로 보기 때문이며 근본적인 것은 인간의 몸은 '생체 전기의 흐름'에 따라 이루어진 유기체라는 관점에 입각합니다. 그러니 억지로 약품을 투입하거나 무리한 수술이 아니라, 몸의 생체전기순환을 유연하게 만들어줘서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방법을 위해서 중요한게 근막(Fascia)라는 것입니다. 근막은 근육, 내장기관을 연결하는 세포결합조직망인데 이 근막을 통해 생체전기가 잘 이동할 수 있도록 엔젤스틱(수동마사지 기구)을 통한 치유를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는 논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같은 견해를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논문과 내역들을 각 장마다 유첨을 해 놓았습니다. 


근막의 중요성은 인정하고, 몸이 생체전기신호를 통한 유기체라는 점도 인정하지만, 저는 몸이 '스스로 회복할'수 없는 상황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몸의 한 부위에서 표면에 악성종양이 자라난다고 봅니다. 내부가 아닌 외부고 손가락에서 발생해서 그 종양이 커지면, 그건 생체전기신호를 유연하게 하면 자체적으로 없어질까요? 저는 그 작은 종양의 경험자고 이런게 수술이 필요하고 수술후에 유관 치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건 앤젤스틱으로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본서에 나온 수많은 논문 자료들을 검증할 방안이 부재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대 의학의 한계를 도전하는 측면에서는 가치가 있을수도 있으나 이는 독자의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안 없는 대안’



u*******y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