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독교시대를 통해서
그안에 함께 존재했던,
그러나 당시 시대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여인들의 모습을 통해
여성들이 감당했던 공헌들 역할들을 살피는 책이다
그래서
초대교회 이전의 여성들의 모습과
초대교회 여성지도자들의 모습을 통해
교회에서의 여자들의 가르침, 남녀 문제를 돌아보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