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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6학년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과학은 용어도 많이 나오고, 내용이 어려운데, 한 쪽씩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한 장씩 읽고 풀면 과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공부라기보다 과학책 읽는다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읽히니 좋았습니다. 문해력은 평생의 학습 뇌를 결정하는데,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가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워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기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특히 5학년 무렵부터 갑자기 쏟아지는 복잡한 개념들에 아이가 좌절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5가 되면서 사회, 과학, 역사 등 내용이 복잡해지고, 과목 간의 연계도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미리 확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하루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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